●세줄정리●
- 5월에 국힘 경기도의원 양우식이 경기도청 공무원에게 성희롱을 했지만 사과X
- 불구속기소에 도의회 윤리위원회도 안 열려서 도의원 업무 잘만 보는 중
- 행정감사 시즌이나 도청 공무원들은 양우식이 행정감사 운영위원장이라 사퇴하지 않으면
- 행정감사 안 받겠다며 보이콧, 도민들은 보이콧 응원 중
- 국힘 도의원과 일부 민주당 도의원들이 행정감사 보이콧하는 도청 공무원들 욕하면서
- 이재명 지사때부터 한 사업들 예산 깎겠다고 협박 중
- 이와중에 민주당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운영위원회 장한별 부위원장(백혜련 의원실) 오히려 도청 비서실장 사퇴 종용
국민의힘 양우식 위원장 지키는 중
+++++민주당도 양우식 규탄논평 내고 경기도의회 민주당 도의원들도 양우식 행감위원장 사퇴 기자회견도 하는 등 노력중이지만 도의회 구성이 민주당48%, 국힘48%
국민의힘에서 양우식을 잘라버리든 해야 하는데
거기선 나름 파워가 있는 정치인인지
5월에 걍 당원권 정지 6개월, 당직해임 이런 가벼운 처벌이 다였고
경기도의회 구성이 민주당 76석(48%), 국짐 75석(48%), 개신 2석, 무소속 2석이라
민주당이 과반이 안 되니 뭘 하지도 못하는 그런 상황이라함.........
2022년 지선에서 참패한 결과가 이렇게 또ㅠㅠ

자세한 상황은 이러함
1. 5월 9일 국민의힘 경기도의원 양우식이 도의회 주무관 A씨에게 "남자랑 쓰XX 하러 가냐", "스XX은 아닐 테고"라는 등 성희롱 발언을 해서 기소당함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622568
2. 양우식 의원은 사과 한마디 안 하고 불구속 기소 상태 + 정상 업무 보는중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58404
3. 보다 못한 도청 공무원 행정사무감사 불출석(보이콧) 선언
- 행정사무감사 운영위원장이 성희롱으로 불구속 기소 당한 양우식인데 경기도의회에서 아무런 징계가 없었음
- 경기도청 공무원들 입장 : '양우식 운영위원장이 사퇴하면 행정감사를 성실하게 받겠다'
https://www.fnnews.com/news/202511191552013565
4. 그러나 도의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과 일부 더불어민주당 도의원들(김진경, 최종현, 장한별)은 보이콧 하는 경기도청 공무원들을 비판함
- 도의원들 주장 : "행감 보이콧은 도민을 무시하는 행위다", "사무감사는 당연한 의무다" 라며 경기도지사 김동연의 사과와 조혜진 비서실장의 사퇴를 촉구
- 경기도의회 민주당 지도부가 양우식 도의원 성희롱 사건 터지고도 7개월 넘게 도의회 윤리특별위원회를 안 열고있음
(성희롱, 뇌물죄 등으로 경기도의원 8명에 대한 11건이 윤리특위 가있지만 열리질 X)
5. 민주당 중앙당과 경기도당에서는 양우식을 강하게 규탄하는 논평을 냄
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503546
경기도의회 여성가족교육위원회 민주당 도의원들도 양우식 사퇴&징계 기자회견 함
https://news.ifm.kr/news/articleView.html?idxno=458169
6. 경기도청 게시판에 보이콧 응원한다는 글들이 올라옴
"경기도의회 운영위 위원님들 성희롱 위원장을 왜 두둔하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 경기도 공직자도 도민", "직원의 한 명으로 도민의 한 사람으로 속이다 후련하다"
7. 국민의힘 경기도의원 단식투쟁 선언 + 이재명 대통령 경기도지사 시절 사업 예산 삭감 협박중
- 경기도의회 구성은 민주당 76석(48%), 국짐 75석(48%), 개신 2석, 무소석 2석이라 국힘 도의원들이 예산가지고 협박할 수 있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