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형발전 논리를 들지만 저출산 타격으로 인구 감소가 현재진행형인 상황에서 완공까지 10년 이상이 걸리는 대규모 인프라는 매우 신중해야합니다. 지금 공항건설 주장하는 정치인은 표에 눈이 멀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가덕도만 해도 여야가 모두 공약해서 발을 못빼서 그렇지 언젠가는 누가될지는 모르겠으나 정권 잡고 있는 측이 부산시민에게 사과하고 취소하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대건설이 던지고 떠난 순간 그 프로젝트은 실현이 불가능해졌습니다. 애초에 지리적 상상력 운운하는 지역 정치권의 망상에 불과한 프로젝트였고 비용과 시간이 얼마들지 이젠 가늠도 안되는 프로젝트입니다. 부산에 공항이 그렇게 절박했다면 첫째 명지 신도시를 하지 말았어야했고, 둘째 박근혜 때 김해확장을 해서 지금 쯤 완공했어야합니다. 그런데 명지에 만들어질 아파트에 눈이 멀어 그리고 새 공항이란 매력적인 정치적 선물을 여야 모두 포기 못한거죠.
이미 대부분 공항이 적자인 상황에서 단기적인 공항 수요만 보고 공항 건설 추진하는 것은 후손에게 죄를 짓는 것입니다. 일본 사례 따질 것 없이 이미 우리나라에서도 그 폐해가 상당하죠. 지금이야 다른 공항 흑자로 커버한다지만요. 김경수는 표가 그렇게 절박한건지 어차피 들어갈 세금 자기 것이 아니라 저러는 건지 황당하네요. 물론 부산경남 정치인은 여야막론하고 다 책임이 있기에 김경수만의 책임은 아닙니다만 평생 부산경남에서만 돌거 아닌 대통령을 노리는 책임있는 정치인은 저래서는 안됩니다.
경수씨는 어따가 짓는답니까?
가덕도 신공항 반드시 필요합니다.
진해삽니다
처음 이사왔을때 헬기 뜨고 운행하는 소리 모르고 조용해서 이사했는데 완전 사기각이었습니다
몇년 지나니 크게 신경은 안쓰여집니다 군헬기 훈련한다고 밤에도 시끄럽답니다
게다가 일터미널 래노베이션으로 10조나 편성을 했다죠? 지금도 멀쩡한데 인구감소로 이용객도 줄텐데 있는거 유지보수 잘써야죠?
부산역시 인구감소지만 부산방뭉하는 외국인 관광객이 늘고있는데 그부분을 글에서는 언급이라도 하고있나요?
옆에 울산만해도 국제공항이 없어서 김해에서 타고 다닙니다.
제가 가덕대교 일주일이면 한번씩은 지나다니는데, 가덕도 생각보다 크고, 지형상 파도가 많지 않습니다.
무작정 바다 위에 건설하는 것도 아니고, 이미 십수년전 가덕대교, 세계 최저수심 해저터널 건설을 성공적으로 마친 우리나라가 난공사라 못한다는 건, 다른 지역이나 다른 이권이랑 맞물린 방해공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국제 물류허브 얘기는 부산신항이랑 연계되는 시너지 효과 말한거고,
24시간 운영하는 국제공항이랑 아침 7시 이후에만 뜰 수 있는 공항은 이용객이랑 물동량 천지 차이에요.
국제공항 지어놓으면 내국인만 이용합니까?
도시국가 싱가폴 국제공항 생각해보세요.
부산이 고령화되니까 짓지 말아야한다는 식으로 주장하시는데, 공항에서 가까운 김해, 양산, 거제는 젊은층 유입되고있고, 공항이나 인프라가 생겨야 인구도 유입되고 발전하죠.
석박사님들 대전부터 포항, 부산, 창원에도 많습니다.
김해공항 이용해보셨다면서 24시간 공항이랑 주간만 이용할 수 있는 공항이 큰 차이없다는 것도 반대를 정해놓고 억지주장하시는 것 같네요~
저는 이제 댓글 그만 달게요~
돗대산을 피한다고 활주로를 V자로 틀었는데 그 활주로 끝은 김해에서 가장 사람들이 많이 사는 아파트촌과 산맥이 병풍처럼 감싸고 있는 상태로 확장론이 나올 때 부터 도심+산맥 충돌문제가 제기 된 상태일 뿐만 아니라, 해당지역 이착륙 소음문제가 예상되는 가구수만해도 만단위가 넘어갑니다.
김해공항을 확장해야하는 필요성은 다름아닌 소음피해저감과 이미 한번 추락사고로 인해 많은 생명을 앗아간, 이착륙이 매우 힘든 위험한 공항이기 때문인데 아무런 해결이 되지않기 때문에 문제가 있단것이지요.
별개로 명지로 공항 옮겼을때 어느 정도까지 버드스트라이크가 심각해졌을지 궁금하긴 합니다. 대놓고 철새도래지 중심부에 있는 구조인데다 주변 산악지형 감안하면 이착륙경로를 북동쪽으로는 철새도래지 지정된 낙동강변 따라서, 남서쪽으로는 가덕도 동측해상으로 가야하는 구조라서요.
예타 탈락해서 이미 김해 확장으로 확정된걸 뒤집어엎어버렸으니 기가막힘....
여야둘다 표에 눈이 먼거죠
확장하기 쉽게 해야지 애매하게 확장하는 것이 맘에 안듭니다.
안전성을 생각하면 산을 좀더 깍는것이 바다 매우는 것보다 훨씬 안정적으로 보입니다.
그 산과 그 산이 규모가 보기애도 너무 차이나는 산인데요.
지금 서서히 이용객 증가하고 있죠
대구공항 흑자는 잠시였고 대부분 적자 였었죠
군사공항은 대구에서 이전하는 것은 찬성합니다.
일본은 바다에 띄우거나 바다를 매립한 공항(섬에 걸치지도 않은)이 제가 아는 것만 세군데이상-간사이, 주부, 고베, 기타큐슈..)입니다.
간사이, 나고야는 차치한다고 해도, 고베, 기타큐슈 권역보다 부울경의 인구, 경제권이나 물동량이 적을 것으로 생각하시는 건가요.
돌이켜보면 조심스럽게 박근혜 정부 당시 김해공항 확장안이 맞았다고 봐요...
부산권에는 수요도 충분해서 공항능력 확충은 여전히 필요하나, 너무 정치적으로 흘러가서 문제 해결이 꼬인 것 같습니다.
(지금은 김해공항 주변에 아파트가 늘어서 확장도 곤란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반면 대구 신공항은 확실하게 접어야 한다고 봅니다. 교통오지 군위로 멀쩡한 공항을 옮기면 민간공항 능력을 상실한다에 음료수 한캔 걸 수 있습니다.
대구 해당 지역 사는 사람으로 공감합니다
차라리 군 공항을 군위로 보내고 민간 부분은 여기에 남는게 맞아요
2. 대구공항 이전의 숨겨진 목적이 공항 부지 아파트 개발으로 토건족 먹거리 챙기는 것일텐데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3. 현실적으로는 소음이 큰 f-15운영 전투비행단 이전을 추진하는 것이 그나마 좋다고 봅니다...
대구 공항 바로 앞에서 몇십년을 살았는데 그걸 모를까요
군 공항을 군위로 보내는게 맞다라고 본댓글에도 적었고 이쪽 동네 토박이로써 대구에 아파트 미분양 넘쳐나는 마당에 다시 아파트 건설판 만드는건 절대 반대입니다
국제선은 김해-김포-제주 순
https://www.airport.co.kr/www/cms/frCon/index.do?MENU_ID=1250#none
알려 주신 자료를 보니.. 화물 운송량에서.. 왜 가덕신공항을 지어야 하는지에 대한 답이 나오는 것 같다는 생각 입니다.
서울지하철도 보조금 다 날리고 시장경제에 따라 요금 현실화해야하고요
일본지방공항이 왜 보조금줘서라도 인천공항행유치하는데요 ㅋ
인국공 없애고 한국공이랑 통합시켜도 모자란데 뭔 ㅋㅋ
각 노선별로 평가해서 적자내는 노선은 없애야한다가 맞는거죠
무임승차 없애고 20%올려도 이용객안나오는 3,5,6은 적자나올걸요
해수면이 상승하고 있어요. 개항하고 40년 내에 큰 문제 터질겁니다.
지방사시면, 인천공항이 너뭄 멀다는걸 뼈저리게 느끼실 겁니다.
떠나신다고 하지않으셨나요?
계속해서 서울만 발전시키고 서울에만 인프라 때려붓고 서울에만 사람 다 모이게 하고 서울 집값만 수백억으로 오르면 되겠네요.
지방으로 분산시킬 생각을 해야지요. 너무나 단순하게 생각하시는 겁니다. 생각을 조금만 더 깊게 해보시길.
나랑 상관없다고 다 필요없는게 아닙니다.
그럼 서울은 인구감소안해요? 서울도 65인구절반 넘을텐데 왜 자꾸 서울에 gtx 지하철 이런거 짓나요? 미래세대에 부담인데?
미래세대에 짐이라... 나좋은건 하라고하고 남좋은건 짐이라하고 웃기는 논리라고봅니다.
먼저 공항이 왜 추진되었는지 아시나요?.
명지는 이미 신도시니 어딘가 지어야합니다.
그래도 왜?라시면 지방사람들이 올라가서 이동하는 시간과 비용은 생각안하시나요?
현재 사는 지방사람은 사람아닌가요.
그래도 왜?하시면 그 국제공항이생겨야 인구감소를 막고 일자리를 창출할수가 있습니다.
너무 편협한 생각이라 보입니다
1. 정치권에서는 수도권의 경쟁 심리를 부추긴다 하시겠지만, 해당 지방 사람들은 너무나도 큰 불편을 겪고 있는 듯 합니다. 본가가 부산인데.. 어디 가려면 항공편이 없는 경우가 많네요.. 그 홍콩 마저..
2. 지금 인천 공항도 포화 상태 입니다. 인천 공항을 증설 해야 할 필요도 있지만, 굳이 전라, 경상 권으로 와야 하는 항공 화물이 인천으로 들어 와서 재운송 하는 것 보단 가덕 공항을 이용하게 된다면, 인천 공항의 화물량도 분산 될 것 같네요.
3. 일본에서도 인천가서 환승하는데, 그 대안이 가덕공항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일본에서는 가덕이 더 가까우니까요..
4. 지역 몰락 막아 보고자 지역민들의 몸부림입니다. 이 마저도 없으면.. 정말 인구 소멸에 노인네만 넘쳐 나는 지역이 될지도 모르죠.
5. 부산의 문제는 국제 공항 때문이라 한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여러 문제가 있지만.. 그래도 부산을 물류 중심지로 만들려면.. 24시간 운항이 가능한 공항이 꼭 필요하고 그리 되면 부산의 문제 일부가 해결 될 것이라는 일말의 지역 기대감이 있습니다.
6. 공항 건설에 들어 가는 비용이 당장은 비용이지만, 잘 운영 된다면.. 예를 들어 인천공항보다 화물기에 대한 운임을 조금만 낮춰도.. 크게 활성화 할 수 있을테고.. 항상 붐비는 인천공항 활주로도 약간의 여유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러면 그 비용은 어느 정도 회수 될테니. 마냥 없어 지는 비용인 듯 10조를 말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합니다.
나머지는 시골이라는 마인드네요
공항은 왜 같은 경우가 안된다는 걸까요?
이런식으로 어떻게 남들과 대화를 합니까?
그러니까 글을 지우시게 되는 겁니다.
https://archive.md/z15aJ
더 이상은 응답 안합니다. 살펴 가세요.
회원님들 참고하세요.
편협한 사고에 아침부터 기분 잡치고 갑니다.
본인이 경험해 보지 못해서 그렇지 김해 공항 얼마나 위험한지 아세요?
부산 신항 마창진으로 확장 가능한 가덕도를 왜 반대해요?
토호세력? 뭐만 지으면 무조건 비리인가요?
인천에서 내려서 갈아타서오세요.
그리고 그 애매한 지방공항들은 거의 군공항들이라서 줄일 공항도 아니죠
공항 개조정도로는 효과가 미비할거라고 다들 생각하고 있고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어차피 지방은 다 죽을거 의사도 늘릴 필요 없겠어요.
정상 비정상은 절대적인 건 아닐거고요. 대부분의 사람 팔이 2개인 세상에서 팔이 1개인 사람이 비정상인 겁니다.
항공 물류 이용할 거 많죠.. 당장 다들 직구로 하는 물건들이 항공으로 옵니다.
이게. 인천으로 와서.. 부울경 으로 전부 재이동 하죠..
또 있네요..
수도권에 편중 된 반도체 공장들.. 전부 인천공항으로 갈 수 밖에 없습니다.
부산 컨테이너 항으로 자재 수입 해서 수도권으로 옮기고.. 생산 되면 인천공항에서 실어 나르죠..
이러한 운송이 가덕에서 이뤄 진다면 반도체 공장도 수도권 집중화를 막을 수 있는 대안이 아닐까 하네요..
가덕공항은 사람을 나르는 것도 있지만, 부울경 지역의 산업체를 위한 공항이 되기도 합니다.
그렇게 산업체를 위한 공항이 된다면, 지방 경제 활성화에 분명 도움이 되겠죠..
이건 제 생각입니다만.. 각자의 생각이 백퍼 옳은 것이 아니니.. 굳이.. 싸울 일은 아닌 듯 합니다.
최종 결론은.. 지어 지고 나서.. 10년 20년 이후에나 판단이 서겠죠..
그리고 항공물류는 다른 분들이 설명해주셨네요. 그리고 예로 단추, 지퍼... 이런 것들이 뭔 배로 들어옵니까? ykk, 리리, 람포 같은 것들이 배로 들어오나요?... 경남에 중공업 말고 다양한 산업이 있는데 ... 오히려 그런 고정관념은 뭘까요? 소형물류를 왜 배로 이용하죠? 그리고 그 소형물류로 수입된 부자재들을 다시 완제품으로 만들어 수출하는 기업이 없나요? 그러면 그런 기업이 얼마정도냐? 하실려나요?
윗분 말씀대로 딱 본인이 아는 세상이 전부라는 글이네요!
있는 돌이 박힌 돌을 뽑는 격인데, 당연히 지역발전 간의 이해충돌을 고려해야하니 어려운거죠!
(국내선은 김포라 비행기로 환승도 어려우니 ktx 타고 서울역에서 내려서 공항으로...)
-제주 공항은 문자 그대로 현재 포화 상태 입니다
타당성이 있냐 없냐 를 따질일이지 지방공항은 무조건 반대는 이상하죠
공사비가 문제라는데 바다 위에 지은 인천과 오사카 공항은 어케 지었데요?
대구 사는 사람으로서는 조금 불편해지기는 합니다만
부산 울산 경남 모두 이용하고 전남 광주 경북 대구까지 카버되는 그리고 자랑스런 인천공항처럼 우리의 토목기술을 온 세게에 알릴 또 한번의 기회가 온겁니다.
부산에 신공항이 들어서는것은 타당하다 보이는데요
부울경만 해도 인구가 최소 700만입니다. 경북 포항 인구 50만도 인천가느니 가덕도를 갈려고 하겠죠
티케이 신공항이 오히려 불투명합니다. 원래도 노선이 동남아 일본 중국 소수 편수로 한정되어 있었어요
다양한 죄가있는데
왜 저 공항에 분개하시는
진짜 이유가 궁굼합니다
그니까요 왜 공항에 분개하신거냐고요
후손에 죄책감이들었나요?
갑자기요?
아니요 정치 말고 본인이
저 일로 왜화가났는지 이해가안가서
본인에게 스스로 물어보라는겁니다
종묘건때는 죄책감이 안드셧어요?
왜 이문제로 본인이 화가나서 글을
썻는지 그 이유를 돌아보라는겁니다
설득력없는 후손에대한 죄책감 말고요
화도안나고 신나지도 않으면
죄책감도 없는거자나요? 왜쓰신거에요?
죄책감이들었으면 화가나야죠?
이글 왜쓰신거에요?
본인도 이글을 왜썼는지 모르면서
누굴설득하고자 이글을 썻냐는겁니다
후손에대한 죄책감이요 같잖은 핑계죠
이글을 왜썻냐니까 정치얘기가왜나오나요
본인이 글을쓴 목적을 본인이 몰라요?
시간이많아서 썻어요?
본인은 글을쓸떄 나는 1찍인가 2찍인가생각하면서 글을쓰나요?
공항이야기에 왜 후손에대한 죄짓는 마음이 들어서 글을 썻냐니까요??
그 죄라는게 죄인지 후손에게 도움이되는지 아직 본인도 모르자나요?
ai에 100조 쓰는건 어때요??? 그건 죄입니까 득입니까?
그걸 왜본인이 판단하냐니까요??
아직모르자나요???
내가볼때 낭비니까 죄가됩니까??본인이 뭔데요???
과학적 근거 보신거나 연구하신게 있으세요?
예타가 턱없이 못미치는 근거 자료 주세요 어디서 보신거죠?
근거자료 올려주세요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인데 예타에 못미친다는근거가 어떻게나오나요??
하지도 않은 예비타당성 조사에 미달이 날수있나요??
근거도 없이 주장만 계속하시네요?
시험을 안봐도 되는데 시험탈락이 어딨냐고요???
근거 없이 본인 주장만있는거죠???
결국 후손에게 죄짓는다는건 본인 생각밖에없는거죠?
근거 없죠??거짓말이죠?
김해공항의 확장이 위험하다는 의견도 있네요
지방에 국제공항이 있어야한다는건 동의하시는것 같은데
그럼 어디에 지어야할까요?
전세계에서 부산 대구같은 두 거대도시권끼고 배후인구가 천만이 훨씬 넘는 곳, 게다가 화물 물동량이 전세계 탑급인데 활주로 달랑 두개 짜리 공항을 그것도 군기지로 같이 쓰는 공항있으면 사례한번 들어보세요. 그런 곳 있으면 님 손 들어드릴게요.
그리고 김해공항은 일제시대에 군사목적으로 의도적으로 산밑에 지은 공항입니다. 이건 활주로 틀고 말고나 확장하는거 하곤 차원이 다른 문제입니다. 공항이용객 모두의 목숨을 담보로 운영하고 있어요. 김해공항의 서클링 착륙이 기장 승급 필수 코스이고 전새계 조종사들 사이에서도 난이도 헬급의 공항입니다. 이런 공항을 지금까지 군과 같이 사용한 것도 기적적인데 신공항이 필요 없다고요? 중국민항기 추락사고는 우연의 결과물이 아닙니다.
가덕도 공항이 문제면 지금 짓고 있는 울릉공항은 도대체 뭔가요? 울릉공항 건설현장 유튜브 한번 봐보세요. 가덕도 공사는 애들 장난입니다. 지금 문제가 되는게 부산엑스포 한답시고 개항시기 못박고 공기단축에 따른 비용 보전이 안되니까 현대건설이 안하겠다 한거지 공항 건살 자체는 문제가 없어요. 순전히 정치적 논쟁의 희생양이 된겁니다.
할말 너무 많지만 님 생각이 서울 사람들 기본 시각이 아니길 빌 수 밖에 없네요. 비판하고 싶으면 그 동네 사는 사람들 입장애 한번 서보새요.
가덕도신공항의 그림자]① 현대건설 공사비 13조원 포기한 이유 있다… 전문가 250명 동원 “치명적 항공사고 가능성” 조사
항공사고 가능성 등 분석 끝낸 현대건설
조사참여 기술진에 ‘보안서약서’ 받아
태풍·강풍 그대로 노출… 항공기 옆면 강타
“예타면제 후폭풍, 미래에 감당해야 할 것”
제대로 된 사람을 뽑아야죠.
도둑놈들만 뽑아 놓고 지역이 잘되길 바라는건 이것도 좀 어이가 없네요.
이재명 대통령 지방 돌면서 시민들과 만남 얘기 들어보면 기가 차더군요.
게다가 강원도는 지역 문제 들쳤다고, 살해 협박까지 하고요.
솔직히 2찍 동네... 정상적인 사고는 하고 사는지 정말 의심스러울뿐입니다.
그러곤... 항상 민주당에만 뭔가 해달라 아우성 대는것도 솔직히 꼴보기도 싫어요.
그리고 태풍경로나 매립지 등등 기술적 문제요? 간사이 공항은 태풍경로 어나던가요? 철새도래지요? 남해 철새 도래지가 크나요? 서해 철새 도래지가 크나요? 철새 문제는 현 김해공항의 어프로치 경로에 있는 낙동강 하구둑이 훨씬 심각합니다. 가덕도는 항로 상 바로 남해로 이어지고 갯벌이 적어서 철새문제는 사실 문제도 안됩니다. 가덕도를 가보시긴 한겁니까? 그렇게 따지면 인천공항은 어떻게 지은 겁니까? 게다가 그런 문제들은 현 공헝의 입지로 인한 원천적인 위험에 비하면 아주 소소한 부분입니다. 본질을 호도하는 겁니다.
소소한 문제로 지역민들 삶의 질에 큰 영향을 주는 사업에 잘 아시지도 못하면서 이러쿵 저러쿵 해서 여론 호도하지마사고요. 지역문제는 지역이 논의의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타 지역이라고 비판 못하는 건 아니지만 왜 지역주민 대다수가 정치논리가 아닌 실질적 삶의 질로 외치는 사업에 서울분이 하라마라 하시는 건가요?
신공항이 입지가 안좋고 돈 많이 든다면 입지에 대해서 반대해야지 님은 애초에 짓지 말자고 한거 아니었나요? 저도 활주로 최소 2본은 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님이 "가덕도는 입지가 안좋으니 어디어디에 활주로 2본으로 경제적으로 짓자"라고 제안해 보세요. 제가 추천 팍팍 눌러드릴게요. 대안도 없으면서 다른 사람들은 목숨걸고 비행기 타라는 건 또 무슨 심봅니까?
"명지신도시 안짓고 김해공항 확장했다면" 이건 또 무슨 소립니까? 김해공항과 명지신도시는 차로 20분이 넘는 거립니다. 도댜체 이 동네 와 보기는 했나요? 그냥 김해귱항 한번 내려보니 어프로치 경로에 신도시 보이니 아 여기에 공항 지었으면 됐네 이런건가요? 명지로 가면 "확장"이 어니라 그 자체가 "이전"입니다. 명지가 최적의 부지였다는 건 누구 생각인데요? 본틴이 쓴 윗글에서는 철새 도래지가 어쩌고 저쩌고 하던데 그 논리면 명지 자체가 입지가 안됩니다. 낙동강 하류에 지은 도시인데 철새에서 자유로울거 같나요?
목숨걸고 비행기탈거면 지금 당장 폐항하라니 이게 말인지 방군지.. 지금 당장은 견디고 대체 공항 찾자고 이 논쟁 하는건대 그럼 지금 당장 폐항하고 뭘 어쩌란건대요? 그냥 KTX타고 인천 오라는 말씀이세요? 정신 좀 차리새요. 자기 동네 어니고 남의 동네 일이라고 그렇게 무책임하게 말하는거 어닙니다.
국내,해외 항공사도 써클링하다가 옆활주로에 잘못 내리는 사태가 올해만 해도 2번인가 있었죠.
아직까지 사고가 안나서 그렇지 잘못하다가 진짜 대형사고 납니다.
위험한거 뭉개고 있다가 사고터져야 부랴부랴 개선하는건 우리나라 종특이죠.
그냥 이정도로만 보면 되지, 별 영양가 없는 얘기죠.
창원사람 입장에서 인천공항까지 가기 싫어요
지방살면서 몇번만 해외가보시면..... 지방분들이 인천까지 갈려면 얼마나 개고생을 해야하는지 겪어보시면 이말씀 못하십니다.....-_-;;;;;;
꼭 북미 유럽이 아니더라도 아시아쪽 특이한?지역은 지방공항에서는 아예 노선이 없어서 무조건 인천으로 가야해요....
그리고 지방공항은 해외노선 거의 LCC밖에 없어요 ㅎㅎㅎ (김해는 댄공 아시아나 좀 있더군요..)
가덕도가 문제가 있다면, 다른 지역이라도 (하다못해 대전, 세종이라도....)
지방에 인천공항급 공항 하나는 더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본문에 지방공항 자체가 문제있다는 내용보다는
가덕도 말고 경북경남 모든분들이 해피할 수 있는 지역으로 해야한다고 하셨으면 반론?이 덜했을거 같네요
부산 신공항을 만들거면 적어도 10년 전에 삽을 떴어야죠
이제 와서 저출산 인구절벽이 뻔한데
매립지 신공항을 만드는 것은 후손에게 죄를 짓는 겁니다.
항공산업이라는 것이,
허브가 1개인 것이, 2개인 것에 비해 훨씬 효율이 좋습니다.
국내 항공사는, 수십년 동안,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이 왜 지금까지 장거리 노선을 안 띄웠을까요?
왜냐면 결국 수도권 제외하면 아무데도 인프라 건설 못하게 되거든요.
같은 논리를 적용하면 수도권에 지하철 이렇게 짓는것도 말도 안되는 짓거리입니다.
지방은요 진짜 뭣같아요. 수도권에 비하면 진짜 티끌 같은 수준의 예산인데 그것도 제대로 안주려고 그래요.
부산도 이런데 다른 지방은 오죽하겠어요.
광주만 하더라도 지하철 2호선 예타문제로 수십년간 딜레이되었습니다. 동시기에 수도권은 지하철 노선이 15개가 더 늘어났죠. 수익이 나나요? 아니요? 어마어마한 적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신공항은 신항만등 물류에서 시너지가 큽니다. 부산엑스포 일정에 맞춰서 공기를 정해놓고 했지 않았었나는 방송보도가 있었습니다.현대건설이 그공기는 못 맞춘다고 늘려달라고 했구요.
비행기 시간이 오전이라도 걸리면 하루 전에 가야 하더라구요?
돌아오는 길에도 인천공항으로 와서 다시 울산까지 오려면 비행기 탄 시간보다 국내에서 기차타고 버스타는 시간이 더 길기도 하구요...
이게 맞나 싶습니다?
남한 기준 북서쪽 끄트머리에 하나 있으면
남동쪽에도 하나는 있어야 맞죠.
인구 감소가 우려되고, 지방 소멸이 걱정되는 마당에
수도권 인프라 확충, 수도권 신도시 개발 뭐 이런건
반대 여론도 거의 없이 쭉쭉 진행하더라구요?
미래 세대를 위한다면 인구 감소에 따라서 인프라를 줄일 것이 아니라, 인구 감소를 막고 지방을 더 살려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래야 전라도, 경상도 분들 모두 KTX로 이용할 수 있어요
인천공항도 엄청 말 많았어요. 톨비부터 시작해서 엄청나게 많은 이슈들이 있었죠. 공항을 지어야 일자리가 생긴다 ㅋㅋㅋ 이건 뭔 앞뒤가 바뀐소리를 하고 있는지;; 공항 이용하는 수요가 있어야 일자리도 있고 하는거지;;
왜 모든분야에 자동화 안하는줄 아시나요? 자동화하면 편하고 좋은거 다 아는데? 수지타산이 안맞으니까 그렇게 못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