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해군 장교로 입대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24) 씨가 임관식에서 기수 대표로 제병 지휘를 한다.
25일 해군에 따르면 이씨는 오는 28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리는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에서 후보생 전체를 통솔한다. 후보생은 이씨를 포함해 모두 84명이다.
이씨는 11주간 교육 훈련을 마치고 해군 소위로 임관한다. 그는 통역 장교로 복무할 것으로 알려졌다. 훈련기간과 임관 후 의무복무기간 36개월을 포함한 군 생활 기간은 총 39개월이다.

한편, 이재용 회장도 임관식에 참석 신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군 입대한 이재용 장남, 임관식서 기수 대표로 제병 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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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위찍고 나와서 삼성 그룹에서 '중대장은 너희에게 실망했다'를 시전하면 =3=3=3
아...
해군은 중대장 개념이 좀 다르겠죠;;?
통역장교 보직이니 더 그럴거고요.
군대 안가고 외노자로 사는 자식들 천지에 널렸는데요
니가 뭐라고!
이런 얘기가 재벌가에서
돌고돌겟군요
특히 돈 쪼금있다고 뭐나 되는척하는 부류들에게는 대못이 되겠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