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를 잘 모르지만 환율 올라가면 손해가 좀 나는 일을 하는데요
하지만
국내 경제 현실을 반영하는 것이 환율이기도 하고
방어만이 능사는 아닌 것 같습니다.
이전 정부에서 정책자금이나 금리로 부동산 문제를 더 심화시켜 놓아서
환율 방어에도 너무 많은 돈을 써서
경제기초가 문제인데 환율방어한다고 돈만 낭비한 느낌입니다
외환 보유고가 줄은 것은 윤석열 정부 밖에 없더군요
그렇다고 금리를 올리기에도 많은 문제가 있다고 그러고
결국 국민이 감당해야지 인위적인 환율 조정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노말 1500~1700원 시대에 살아야죠. 얼마까지 올라갈지는 모르겠지만요
추가로 전 국민 전부가 좀 가난해야 한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경제가 너무 호황이면 일자리만 없어지고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미국, 영국,유럽의 문제의 근본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경주 최부자집의 교훈을
적당한 호황이 경제에 보약이라고 생각합니다.
환율 언급이 좀 과하다는 생각입니다. 꼭 이 글을 두고 말하는건 아니구요.
/Vollago
800원에서 1400원이 되는 것하고 1400원에서 1700원은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당시는 외환보유고가 바닥난 상황도 고려해야 합니다.
IMF와 비교할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지금의 환율은 윤석열 덕분에 환율이 1300원대에서 1500원~1600원대를 노말로 만들었는데
달러를 써서 억지로 막아 놓은 결과로 지금의 환율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과적으로 우리의 현 경제 수준을 반영하는데
인위적으로 달러를 써가면서 개입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외환보유고 증감 추이
박근혜 +441억달러
문재인 +920억달러
윤석열 -475억달러
결국 외환 보유고가 늘면 자연스럽게 환율도 안정화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