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노는 공항.적자 공항이 많고 땅도 좁고 가끔씩 사고들도 나오는데 뭘 더 늘리자는것인지.. 선거가 다가옴을 느끼기는 하네요. 이미 짓기로 되있는 울릉.제주2.부산 가덕도.백령도.흑산도는 해야하지만. 차라리 하려면 소도시 관광객 유치에 자신이 있다면 그걸 따져보고 추진합시다.
양양도 국제공항인데 수요가 적은거 아니었나요?
지어놓으면 알아서 잘 굴러갈거야도 아니고 말입니다
2025년 1월부터 10월까지 양양공항 국제선 43편 운항했네요 걍 없는수준이라고 보는게 맞을것같습니다
타당성 나오면 추진 하면 좋겠네요
지방인구는 점점 소멸 얘기가 나오고 있는 판국에..
결국 우리 자신이 평균 올려친답시고 스스로 깍아내리면서 너무 단일극으로 파고드는건 아닌가 고민하는게 맞습니다
더 짓자는게 이해는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