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대각선횡단보도` 보행자 안전·편의 확인…서울 전역 설치 늘린다
- 서울시‧한국도로교통공단과 대각선횡단보도 효과분석, 설치 후 교통사고 18.4%↓
- ‘차 대 사람 27.3%‧횡단 중 25.8%’ 사고 감소… 보행자 이동거리도 5.6m 줄어
- 이달 준공 2곳 포함, 올해 총 5곳 설치… 분석 토대로 ‘대각선횡단보도’ 지속 확대
- 시 “‘보행자가 주인’이 되는 교통문화의 시작… 보행자 중심 교통체계로 지속 전환”


서울영동초 인근 교차로(당산동아아파트 교차로) 개선 전 후


송파초교 인근 교차로 개선 전 후


운전자들은 조심하셔야 합니다. 대각선 횡단보도는 모든 차가 다 멈춰야 합니다. 우회전, 좌회전, 직진 다 안됩니다. 신호등 끊길때까지 그냥 다 모두 멈춰야 합니다.
우회전 할때마다 신호 보랴, 보행자 보랴, 뒤에서 빨리 가라고 재촉하는 운전자 쳐다 보랴, 정신 없었는데 그냥 아예 멈춰 있으면 되니 참 반갑습니다.
특히 초등학교 앞에 저거 있으니까 모든차선 정지하니까 안전해 보이더라구요
옆에 횡단보도에 걸려서 서 있는데 우회전 안한다고 뒤에서 지랄할 일도 없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