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뭘 본 거야…화기애애 맘다니 회동에 트럼프 지지층 당혹
58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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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과
맘다니 당선인의 회동을 지켜본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구호 및 강력 지지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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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 진영의
인플루언서
로라 루머는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이번 회동에 대해
"지하디스트 공산주의자가
백악관 집무실의
대통령 책상 뒤에
서도록 하다니 말도 안 된다.
참 안타깝다"고 썼다.
그는 또
"오늘 맘다니가
집무실에 있는 것을 보고
진저에일 한 병을 마셔야 했다.
왜냐하면
이슬람 지하디스트들이
우리 정부에 침투해
아무 반발 없이
이슬람 지하드와
반미 가치를 홍보하는 걸 보면
물리적으로
역겹기 때문이다"라고도 적었다.
루머는
"맘다니는 민주당의 얼굴이다.
맘다니와 그의 정책이 합리적이고
뉴욕에 도움이 된다고 여겨진다면
공화당은
어떻게 선거운동을 할 것인가"며
내년 중간선거와
2028년 대선에서
공화당이 참패할 것이라고도 경고했다.
이나 베르니코프 뉴욕시의원은
엑스에
트럼프 대통령이
맘다니를 "합법화했다"며
"지하디스트와 연계된
마르크스주의자 맘다니를
합법화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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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도....
답이...없다는...요..??
늘 보던 징징거림이라 전혀 낯설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