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피싱범죄 막은 현장 경찰관 '특진 마일리지' 받는다 - 머니투데이
경찰이 피싱 범죄 예방과 검거에 기여한 지역경찰 등 범죄예방기능 경찰에게 특진에 사용할 수 있는 마일리지를 쌓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경찰의 피싱범죄 대응력을 높여 피해액 감축 목표를 달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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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관계자는 "내년부터 현장 범죄예방기능 경찰들에게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이라며 "향후 현장경찰들도 피싱범죄 예방 활동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뭐라도 시도는 해봐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