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youtu.be/Offo_eQL4X8?si=O0RAeORG-dwJ4PyH
서영교의원 페북 펌
<“‘카톡 안 본다’는 오세훈 시장, 수사 앞에서 드러난 변명 수준 충격적!>
언론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오세훈 시장의 핸드폰에서 명태균 관련
여론조사가 무려 ‘6건'이나 발견됐다고 합니다.
그런데 ‘카톡을 잘 안본다'라고요?
차마 ‘내 폰 아니다'라고는 못하니,
결국 선택한 변명이 ‘카톡 잘 안본다'입니까?
명태균 여론조사, 제공받은 적 없다면서요?
명태균 관련 여론조사 파일이 여러 건이나 본인 휴대폰에 저장돼 있는데
‘카톡을 잘 안 봤다'는 말로 책임을 피하려는 것은 국민에 대한 모욕입니다.
명태균 씨는 ‘오세훈 시장이 4차례나 전화해 여론조사를 부탁했고, 비용은 김한정이 대납했다'라고 일관되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특검은 명태균 씨가 “오세훈 시장이 김한정에게 여론조사 비용을 빌리러 간다 말했다”고 밝힌 바로 그날(2021년 1월 22일),
오세훈 시장 자택 인근(광진구) ‘경복궁’ 식당에서 김한정씨가 카드 결제한 내역을 확보했습니다.
날짜도, 장소도, 동선도 명태균 씨의 진술과 정확히 일치하는 정황 증거가 확인된 것입니다.
정황도, 시점도, 진술도 모두 딱. 딱. 딱. 맞아떨어지고 있는데도 오세훈 시장만 “모르쇠”를 반복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허황된 사업 하나 크게 터뜨려 시민을 현혹시키고,
자신의 정치적 부담과 실책을 덮으려 해온 오세훈식 시정 방식이 여기서도 반복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옵니다.
한강버스, 종묘 초고밀도 개발 등 화려한 말잔치로 포장해놓았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예산 낭비와 개발 비리 의혹만 곳곳에서 드러나고 있습니다.
오세훈 시장은 카톡 뒤에 숨지 말고,
본인 휴대폰 속 여론조사와 여론조사비 대납 정황에 대해 책임 있는 답변을 내놔야 합니다.
서울시민은 변명이 아니라 진실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2025. 11. 25.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 서영교
여론조사 받은적 없다더니
자기폰 아니라고는 못하고 '카톡잘안본다'고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