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00 KST - Kyodo News Service - JR동일본,파스모 주식회사는 자사의 FeliCa 기반 신형모바일결제플랫폼 "텟페이/Peppay" 서비스를 오늘(25일) 공동발표했다고 교도통신이 타전하고 있습니다.
텟페이는 2026년 가을부터 모바일 Suica에서 최초 론칭되며 27년 봄에는 파스모 앱으로 확장됩니다. 코드결제(QR코드) 기반 결제서비스인 텟페이는 모바일결제에서 사용자간 송금서비스, JR동일본 리워즈 신용카드 및 JCB 카드와 페어될 경우 후불충전결제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충전은 은행계좌,ATM,기존 Suica 및 파스모 충전형식을 지원합니다.
또한 JR동일본이 Suica 브랜드를 폐지하고 새로운 결제플랫폼을 도입한다는 방침에 따라 교통계 IC카드의 결제상한액인 2만엔이 넘는 금액도 결제가 가능하며 텟페이 마일리지 포인트 등도 도입될 것이라고 합니다.
기존 모바일 Suica, 파스모 앱 사용자들은 앱업데이트에 대응하고, 신규 사용자들은 2026년부터 새로운 앱에서 가입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무기명 애플페이 등록한 사람은 상관이 없겠죠?
올초에 애들 데리고 사용할려고 충전할려고 했더니...락이 걸렸다고 하더군요.
안내데스크에서 풀어서 사용했습니다. 몇년 이상 사용하지 않으면 락을 걸어버리는거 같더군요..
보통 우리나라는 이런 서비스 공개하면 2~3개월 뒤 런칭할텐데
일본은 내년 또는 내후년 서비스 오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