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키타카에서 라이브로 틀어놔서 정확하게 적진 못하겠는데 대략 이렇네요.
지귀연: "변호사님~ 다음 공판기일 또 있으니까요. 오늘은 이 정도만 하시죠~"
1. 이 재판을 끝낼 생각이 없을 수도 있네? → 오늘 방송 보고 느낀점
2. 지금까지의 지귀연 재판 과정 총합을 보면, 풀어줄려고 노력하는구나?
→ 풀어주는 방법은 최근 나경원과 그 떼거리 풀어주는 교묘한 절묘한 법기술이 총 동원될 것이고, 그 가이드는 희대요시가 마련하고 있을 듯요. → 이것도 아무도 예측 못했쥬?
여당에서는 1심이 끝나고 내란전담재판부에 넘길 생각인듯 한데, 암울하군요.
이제 '샤샤삭'은 사라지고, '지지직' 거리고만 있으니...
지귀연은 내란 재판중에 휴가도 잘 갔다오고, 이래저래 시간 질질 끄는 상황인데, 1월 종결을 어떻게 믿나요?
그 때 되면 희대요시 종이 들고 손도 안떨면서 부활한다고요오~ 참 나...
배때지 부르면 게을러지기 쉬운게 사람이죠. 참 답답하네요.
공수처가 지귀연을 제대로, 잘, 수사할거라고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법이 원래 그래'
나경원 패스트트랙 재판처럼, 제발 나중에 우리들 입에서 이딴소리 나오게 말라구요.
대통령이 순방중이니 지금 독단적으로 뭔가 할 수 없다는 것 충분이 인정합니다.
그러나 귀국하신 이후엔 이 문제에 대해 답답한 국민의 질문에 답을 내 놔야 할 겁니다.
12.3 비상계엄 1년이 곧곧곧곧곧곧곧곧 다가옵니다.
지귀연 재판부 “12월까지 심리 마칠 것”···윤 측은 “특검법 위헌제청 신청”
https://www.khan.co.kr/article/202509081136001
지귀연 "윤 내란재판, 늦어도 내년 1월 종결... 재판부 변경·선고도 웃겨"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70438
윤석열 석방 네 가지 시나리오…검찰은 내년 봄을 노린다
지귀연 늑장으로 구속기간만료 전 1심 선고 물건너가
벌써 1년 된 내란, 본질은 ‘엘리트 카르텔의 조직범죄’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30622.html
#기억은잊혀지기쉬운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