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쩌다 비교하다보니... 국제결제은행이란 곳에서 명목실효환율이란 것까지 보게됐는데
우리나라거 보러왔다가 유독 눈에 띄이는게 일본이네요 여기는 아주 개박살 났군요 ㄷㄷㄷ 차트로 보면 그냥 All Time Low네요
근데 데이터가...1995년에 한국과 미국 중국 실효환율은 원래 저러는지...맞는건가 싶네요
아무튼 그것보다 주목되는점은 2020년 코로나 발생전에는 점으로 잘 모이다가 코로나 발생 후 순식간에 갈라지네요
하고싶은말: 우리나라 차트 보러왔다가 일본 실효환율 ATL 찍은거보고 깜짝 놀랐슴돠... 우리나라는 그래도 IMF, 2008년 금융위기보다는 높은데 말이죠!!?
디플레이션의 수렁에 빠졌던 일본이라 그럴 수 있었던 거죠. 환율이 올라가면서 자연스럽게 인플레이션을 유발할 수도 있고요.
환율은 떡락했으나 개인적으로 아베노믹스는 성공한 정책이었다고 봅니다.
앞으로는 어떨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