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이슈가 연일 뜨겁습니다.
클리앙에 상주하시는 대부분의 분들은 전혀 체감하지 못하실수도 있지만
환율을 이대로 방치하면
사실상 돈없는 사람들은 아주 죽어나는겁니다.
이미 엄청난 고통에 연일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그분들은 클리앙이니 뭐니 들락거릴 여유같은것도 없습니다.
환율요?
뉴스보면
서학개미들이 안돌아 와서라는데요?
돌고돌아 해석해보면 결국 금리인데?
수출기업들이 수익낸 달라 환전을 안해서?
결국 정답은 금리 때문인데?
아주 웃기고들 있어요
뻔히 다 알면서 별별 이상한 소리들만 쪼아대고 있습니다.
사실
이제라도 금리를 올리는것 말고는 방법이 없는데...
이거 사실 다 알아요
근데 쉽사리 금리를 올리지는 못합니다.
같잖은 똑똑한투로 별별 유식한 말 많이 나오지만
실상은 단순합니다.
대한민국은 부동산 공화국이기 때문입니다.
지난 4년입니다.
미국보다 낮은 금리를 4년간 유지했습니다.
지난 80여년간 대한민국이 미국보다 낮은 금리를 이렇게까지 길게 유지했던건
딱 사형수 윤내란 정권 시기
그리고 정권이 바뀌었어도 쉽사리 바꾸지 못하는 지금 이시기
대한민국 역사에서
딱 이 포인트에서만 미국보다 낮은 금리로 장기간 국가경제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건 도박을 하는게 아니라
그냥대놓고 우리는 부동산 공화국이며 부동산 원툴국가이다
를 천명한 것이죠.
전체국민중 14%인 다주택자들을 위해
(서울 수도권 55 정도를 다주택자들이 다주택으로 보유)
그리고 영끌한 일부와
나라 망해도 좋으니 내 집값만 오르면 된다 는 매국노들 일부
이들을 위해
ㅡ나머지 모든 국민들이 그 모든 부담을 나눠라ㅡ
국가가 대놓고 선포한것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얼굴 찌뿌릴 필요 없습니다.
그냥 있는 그대로의 사실일 뿐입니다.
하루빨리 금리를 미국금리 상단에 올려놓으라 요구해야 합니다.
4년 입니다 4년
80년역사에서
이례적으로
억지로
꾸역꾸역
4년
금리인상 사이클에 돌입했을때
저금리3.5로 상단에서 틀어 막고
이게 고금리다 가스라이팅을 하고
선진국중 유일하게 알파 쁘라스 베타로 돈을 풀었던 국가가 대한민국입니다.
심지어 그 알파 쁘라쓰 베타는 미래 먹거리를 위함이 아닌 오직 부동산 단 한가지 종목
부동산 원툴 뻠삥으로만 쓰여졌습니다.
비밀리에 몰래가 아니라 만천하에 보란듯이 대놓고 했습니다.
금리인상 사이클에 미국등 전세계가 알파로 풀었던 돈을 알파만큼 회수하는 기간동안 말입니다.
이에대한 후폭풍은 정말 엄청날것으로 예상되는바
지금이라도
늦었더라도 금리를 정상화하여
국가를 정상궤도에서 운영해주기를 소망해보지만
여전히 대한민국의 제1초강력 카르텔은 토건족임이 명확하므로
택도 없는 소리입니다.
보유세 보유세 보유세
대한민국의 적패 매국노들이
단한번도 보유세를 현실화해본적 없는 국가에서
보유세를 현실화해서 언제 부동산이 잡히더냐 라는 앞뒤가 맞지 않는 쓰레기 같은 발언을 끝도없이 토하는 동안
보유세 현실화는 커녕
사형수 윤내란 시절 완화된 세제혜택들 마저도 여전히 그대로 머물러 있는 참극을 바라보며
역겨움인지 씁쓸함인지 표현하기가 어렵습니다.
각종 핑계와 그럴싸한 거짓들을 끔찍하게 들이대며
금리도 못올려요.
말도 안되는 쓰레기 같은 앞뒤가 맞지 않는 발언들로
보유세도 현실화 못해요.
2025년 11월말 현시점의 대한민국의 역사는
여전히 부동산 공화국이며
85%국민들이 그들의 열매를 위해
모든 부담을 나눠가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답은 미국보다 낮은 금리죠.
안타까운 현실이에요.
서학개미들의 영향도 있지만, 이것 자체는 국가에는 이득이 되는 겁니다.
외부에서 자본을 불리고 있으니, 나라에 위기가 와도 어느정도 도움이 될테니 보험 같은거죠.
그리고, 수출 기업에도 어느정도 유리하게 작용 하는 것도 이건 누구나 알겁니다.
그러나, 문제는 이로 인해 내수 경기에 영향을 주고, 서민들에게 영향을 준다는게 문제겠죠.
이건 정부가 어떻게 운영을 하느냐로 판가름 날겁니다.
일단 내년 예산을 늘려 잡았고, 이걸로 어려운 곳에 정부 자금을 투입해서 문제 해결을 할려고 하겠죠.
이러라고 뽑은게 대통령입니다.
이제 그 알량한 사명감을 다주택 싸게 내놔서 공급하는데 써주시면 안될까요?
고마울 건 없고 각자의 이익을 위해서 움직이는거죠.
나라 경제가 잘 돌아가도록 한음과 정부가 일해야 하는거구요.
/Vollago
지금도 내수 작살이죠.
어차피 영끌해서 부동산 대출 받기 때문에
금리 높으면 대출금이 적어질 뿐 별 차이 없을 거 같네요.
예전 터키 흐름 따라가는것 같습니다..
주담대 연체율하고 자영업, 기업 대출 연체율부터 비교하고 오세요
금리 올려도 LTV, DSR 기준 아래 대출받은 사람들 다 버팁니다 문제는 기업과 자영업자들이죠
내년은 올릴 것 같은 느낌이에요.
맞는 말이긴 합니다.
솔직히 안올리는 이유 나열하면 더 나올겁니다.
그래도 부동산이 큰 이유는 표가 걸려서 입니다.
이미 수 많은 사람들의 자산이 집이고 영끌해서라도 집산 사람이 많습니다.
특히 지선이 얼마 남지 않는 상황에 금리 올리자는 말도 하지도 못합니다.
국힘이 그렇게 쪽박나고 서울시장 유력한 이유는 부동산이거 하나뿐이죠.
보통 심각한 상황이 아님....
더구나 지금 달러약세에 국장폭등한상태인데도 환율이 오른다는건
겁나 심각한거에요
가계든 기업이든 게속 구조조정하고 부채관리 해야했는데
우린 암것도 안하고 게속 키우다가 이사단 난겁니다...
머 어케 할 방법이 지금 없는상황임....
금리 내릴수도올릴수도없음
아반떼 사려다가 그랜져 사면
내수경제가 좋아지는거겠죠....
코로나 이후 미국이 급격하게 금리를 올렸고 우리도 동조하는 듯 하다 그렇게 못올린 가장 큰 이유는 가게대출 때문이 맞기는 합니다. 다주택자를 들먹이지 않더라도 대한민국에 빛 없이 자가를 소유한 사람이 몇프로나 있을까요?
금리를 올리는 시점이나 그 파장을 고려해서 결정 한 것이라고 봅니다. 미국도 최근 행보는 금리를 낮추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고 한국과의 갭도 점차 줄어들겁니다. 한국도 미국 금리 추의를 보고 조절을 하겠지요. 무조건 금리만 올리는게 약이 아닐 것이고 다만 금리조절 타이밍을 잘 잡는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금리를 올리면 환율이 안정화되고 서민 삶이 나아질까요? 그런 마법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아요. 지금도 내수는 근근히 버티고 있는데 여기서 금리 더 올리면 부동산 잡고 내수 박살내자는 겁니다. 그게 그렇게 간단하지 않답니다.
잡는 대신 내수침체 경기침체 된다면 경제팀에서 강하게 반대할거 같은데요.
신정부가 부동산 세금 인상 없다고 먼저 못박고 시작했는데 이말은 부동산을 꺽으면 경기침체
올수도 있으니 부동산 꺽는거 반대한다는 의미로 보입니다.
부동산은 지금처럼 상승추세가 지속되도 세금 인상 없이 놔둘거로 보는게 부동산 세금 인상은
없다 임기초반 발표했습니다
앞으로 부동산 추가상승 나타날때 마다 브레이크 걸려고 중간중간 규제책 발표만 할거로 보입니다
시중에 돈을 계속 풀어서 부진한 내수 경기를 살리겠다는 의지로 보이는데 신정부부터 재정확장
경기회복 정책에 정면 배치되는 금리인상 반대할거 같네요.
금리를 올리면 내수침체 기업침체 악영향이니 금리인상 목적이 다른데 있지 않고 순수하게 오직
부동산을 잡겠다는 목적이라면 금리인상 이전에 부동산 세금을 올리는게 먼저 할수있는 부동산
안정화 정책중 하나인데 신정부는 부동산 세금 올리지 않겠다 못박고 시작했어요.
윤정권때 그런 의도를 어느정도 가지고 있었을수는 있었겠지만
한은 총재가 윤정권과도 은근히 신경전을 벌이기도 했었죠.
윤정권 들어서고 국내 산업 경기가 엄청 곤두박질 치고 있었고 윤정권 말기에는 성장률이 0% 가까이 떨어졌었죠.
그러다보니 금리를 인상하게 되면 가뜩이나 가라앉고 있는 국내산업이 완전히 멸망할수 있지 않을가 우려해서 금리인하기 필요하지 않은 시기에도 굳이 금리인하를 한거죠(사실은 윤정권의 협박도 어느정도 작용)
금리를 결정하는건 한은 금융통화위원회입니다. 현재 한은 총재는 이창용이고, 그의 임기는 내년 4월입니다.
금리가 올라가면 빚 진 사람들은 자산을 매각해야 할테고, 자산 가격이 떨어지는걸 피하려고 빚 없는 사람들도 자산을 팔기 시작할테고요. 이렇게 물가가 내려가겠죠?
아무도 자산을 소유하려고 안할테니
기업들의 물건은 안 팔리기 시작하고
새로운 투자도 안하려고 할테고
고용도 줄어들고 인력도 감축되고
실업자가 늘어나고 소비가 줄어들겠죠
모든 정부는 금리를 내리고 싶어합니다.
다만 금리를 내리면서 얻은 경제성장의 과실은 언젠가는 갚아야 할 폭탄이기에 얼마나 올리냐 얼마나 내리냐를 늘 적절히 조율해야 합니다.
단순히 다주택자, 서울부동산 수호하려고 안 올리는 건 아니라는 이야기에요.
금리 팍팍 올려서 부동산도 잡고 환율도 잡으면 우리의 미래 세대들은 정말 고마워하겠지만
당장 현재 세대에서 대통령 지지율이 곤두박질 칠겁니다..
그리고 이제 정부도 돈 그만 풀어야죠. 지난해 보다 지난달, 이번달 소비 많이했다고..
뭐 또 10만원씩 앱으로 온누리 상품권을 3번을 주던데.. 받으면서도.. 이래도 되나.. 싶더군요.
- 서민 최하가격 생필품 대부분 수입 산 입니다. 그래서 윤석열 때 물가가 폭등했죠. 그래서 금리 인상해서 물가 먼저 잡아야 합니다. 물가 잡는 대신 최하시급 물가 올라간 것 만큼 올린다면 이것도 대안입니다. 30% 정도 중위 급여가 늘어날 수 있도록 올리면 됩니다. 뭐가 더 가능할까요? 임금 중위기준 30% 올리기 금리 올리기...
- 한국은행에서 돈 풀어봤자 시중은행 통해서 최상층 자본가들이 대부분 그 수혜를 얻습니다. 그런데 돈 풀고 금리 내렸죠. 한은 총재 짜르고 잘못된 거 바로 잡아야 합니다.
간단합니다. 22년부터 지금까지 푼 돈이 미국의 몇배입니다. 원화 가치가 보조될 리가 없죠.
금리를 올리면 내수가 죽는다?! 진짜 그게 걱정되서 하는 이야기인지 자기 부동산이 내릴까봐, 주담대 이자 오를까봐 하는건지 솔직했음 좋겠네요.
환율 1470원대, 휘발유 1700원대 이상태로 가면 자영업자 그리고 내수 시장은 살아납니까??
1년전쯤 당시 1500원 못넘게 환율 방어한다고 106조를 공중에 그냥 날렸어요.
지금도 그환율 그대로입니다.
계엄 직후인 24년 12월 31일. 1476원,
오늘은 1464원 이네요
상법 개정을 통한 거버넌스 개편을 통해 부동산 이익을 자본시장으로 머니 무브를 유도해서 풀어야 될 문제죠.
그래서 이번 정부에서도 성장이 먼저라고 천명한거죠.
이렇게 순환구조가 돌아가야 중소상공인의 필수 지출 부문인 임대료 증가도 완화시킬 수 있을거라 봅니다.
이번 정부가 모르고 방관하고 있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만...
그리고 한국은행은 정치집단도 아니면서 부동산, 기업대출을 왜 신경씁니까...그건 정부의 영역이죠 그러라고 한은총재에게 어느정도 독립성을 쥐어주는건데요
니라가 망하면 집값도 망하죠.
금리 못올리는게 집값이다라거 단순화 하는게 훨씬 위험한 말이고요.
보유세로 메모된 분인데 갈라치기 글 계속 시도하시는게 눈쌀 찌푸려지네요. 매우.
1주택이라도 대출없이 가지고 있는 사람 많지 않을테니까요.
경제의 '경'자도 모르는 사람들이 키보드만 잡으면 경제학 교수 빰 후려치는 소설들을 잘 쓰죠.
근본적인 문제는 미칠듯인 증가한 M2 통화량이고(이건 저 위에 다른분이 그림으로 올려주셨네요), 정치 경제 사회 문화는 때론 분리해서 생각해야 합니다. 정치와 경제를 묶어서 환율상승에 대한 이유를 찾으려니 엉뚱하게 부동산때문에 금리를 못올린다는 등의 왜곡된 결론이 나오는거죠.
그렇다고 무작정 금리를 올리면.. 위에 몇몇분이 말씀하신대로 자영업, 중소기업 들 다 죽습니다. 에효. 왜들 그리 단순하게 생각하는지..
금리를 부동산때문에 올려야 한다구요? 무슨 그런 해괴망측한 논리가 있어요?
재작년 영국과 최근 프랑스가 금리 잘못 운영했다가 국가부도날 뻔한 이유를 모르는 겁니까? 지금 한국의 환율이 갑자기 왜 튀는지 모르고 하는 소리입니까? 지금 전세계가 금리인하 모드인데, 멍청한 이창용 총재가 갑자기 금리인상 신호를 주면서 헤지펀드의 공격대상이 되었고 환율이 급등하고 있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겁니까?
금리는 지협적인 부동산 이슈때문에 올리고 내리고 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민생이 중요한 줄 알지만 내수시장이 작은 한국에서 민생문제때문에 성장을 멈춰서는 안되요. 윤석렬 3년동안 망가진 경제시스템을 다시 복구하고 경쟁력을 키워야 하는 시기에 무슨 부동산 부동산 부동산입니까? 금리인상은 서민 민생은 조금 좋아질 수 있어도 국가전체의 성장을 후퇴시키는 일입니다. 전세계가 금리인하 경쟁을 하고 있는 시점에 한국만 금리를 올린다면 국가 망조의 길입니다.
부동산이 뭐라고...
장점
• 현실 경제의 체감 고통을 이야기한 점은 이해됩니다.
• “금리 차이가 환율에 영향을 준다”는 핵심 포인트는 맞습니다.
• 정책 비판의 방향이 완전히 엉뚱한 것은 아닙니다.
한계
• 경제적 인과관계 설명이 지나치게 단순화돼 있습니다.
• 정치적 해석이 과도하게 많아 객관적 분석과 거리감이 큽니다.
• 환율 문제를 부동산 한 가지에 모두 귀속시키는 건 사실과 거리가 있습니다.
• 실제 원인은 금리 차이 + 성장률 우려 + 중국 리스크 + 글로벌 달러 강세라는 복합 원인입니다.
내리지도 올리지도 못하면서, 적정선에서 터지지만 않게 관리하고 싶겠죠. 이건 민주정부냐 아니냐의 이슈가 아닌 것 같아요. 그냥 폭탄돌리기하다가 임계점이 오면 터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부동산에 몰빵한 대다수 국민들은 원하지 않는 순간이겠지만요.
환율만 문제라면 이 해결에 집중하면 되겠지만 여러 부분에서 회복해야할 것이 많은 상황입니다. 당연히 시간이 걸릴 수 밖에 없죠. 글로벌 상황도 녹록치 않구요. 이전 정권 탓을 하지 않아야겠지만, 하도 뭐라고 하는 사람이 많으니 이 안에서라도 이해를 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이재명대통령도 최선의 방법으로 해결을 모색하는 중일것입니다.
내란척결과같이 누구도 반드시 해결할 수밖에 없는 최고의 방법이 있는 사안이 아닌 이상 믿고 지지하며 기다리면 좋겠습니다.
냉정하게 가계들 파산하더라도 금리올리는게 답입니다. 어차피 이판사판이고 이대로가면 중소기업들 다 말라죽어요. 우리나라는 수입 후 수출하는 가공무역이 대부분인데 고환율 절대 수출에 호재 아니에요..... 제 애인의 삼촌도 철강쪽 납품 중소기업이신데 모아논돈으로 버티시지 적자된지 한참이라고 들었습니다. 원자재 다 수입해야하는데 당연...
올만에 클리앙왔는데 답답한 제 심정 딱 토로해주는 글이라 공감하고 가요.
금리 정책은 타이밍이 중요하고,
현 시점에선 인상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즉, 과거의 진단에 머물 것이 아니라
최근의 환율에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점검하여,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을 고민해야 할 때 입니다.
해외 투자를 얘기가 자주 나오는데,
그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 인식을 못하는 것 같습니다.
엄청납니다. 그 정도 되니 영향이 있다고 하는 것이고요.
말이 좀 샜는데,
현재는 복합적 요인들이 동시에 작용하고 있어서,
풀어 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정부가 이 문제를 인식하고 해법을 찾으려 하는 중이니,
조금 더 지켜 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