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만원 내고 전국의 버스와 지하철을 20만까지 이용할 수 있나부죠? 조타
시내버스타고 전국일주여행도 해보고싶네요


6만원 내고 전국의 버스와 지하철을 20만까지 이용할 수 있나부죠? 조타
시내버스타고 전국일주여행도 해보고싶네요
세력들이 페미이슈로 꾸준하고 집요하게 젠더갈등, 남여혐오조장 그리고 진보적인 당과 언론에 페미프레임 씌우기. 남혐메갈=여혐일베 동체 한몸. - - - - - - - - - - 자본계급이 노동자들의 유대와 연대를 끊기 위해 귀족노조프레임으로 노조와 비노조 싸움 붙히기. 정규직과 비정규직 갈라치기. 동일한 경제적 이해관계를 가진 서민들끼리 서로 으르렁대며 싸우도록 유도 - - - - - - - - - - 소수 지배층, 기득권, 자본가의 가축,개돼지,노예가 아닌 내 삶의 주인이고 싶습니다^^
어떤식으로든 잘 활용하면 되는거 아닐까요...전국으로 확대하는 이유가 전국에서 쓰라는거니까요
저런 이유도 포함입니다.
일반적으로 장거리 여행을 굶으면서 하지는 않기 때문에 지역 소비를 늘려서 경기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죠.
교통패스를 출퇴근 사용량보다 넉넉하게 설정한 이유는 퇴근 이후 또는 공휴일 등의 여가시간에 안 가본 곳을 다녀보게 유도하기 위한 설계입니다.
그렇게 교통비를 아끼고 아낀 돈으로 지역에서 음식을 사먹거나 숙박을 하거나 쇼핑을 하면서 소비를 늘리면 경기 선순환이 이루어지는 것이죠.
그래서 내년부터 도입하는 재명패스는 두가지 종류로 출시되는데 광역버스+GTX 포함되는 교통패스를 선택하시면 좀 더 장거리 여행이 수월해집니다.
전국적으로 이용하게하면서 작게나마 지방경제활성화에도 도움을 주기위한 큰 그림이 아닐까 하는 생각
그런 직업이 뭐가 있을지 떠오르는 게 없네요 ㅎㅎ
전 심각히 우려합니다.
사용자는 혜자죠. 근데 이 비용을 누군가는 내야됩니다.
지금까지 행태를 보면 지하철공사도 많이 부담하는데..
부실운영으로 민영화 불씨 피우려는 생각 아닐지 걱정됩니다.
요금을 올리면 올렸지 혜택 줄 정도의 재정 상태는 아닌걸로 알고 있고요.
민영화는 저쪽당이 집권했을 때 걱정할 일이죠.
민영화를 안 하더라도 적자가 누적되면 당연히 안 되고요.
나중에 적자 감당이 안되서 요금을 3~4천원 이상으로 대폭 인상할 수도 있겠죠.
정권이 바뀌면 민영화의 핑계 거리기 될 수도 있습니다.
정부가 보전해준다면 타 지역 반발도 심하겠죠.
법률에 따른 무임승차도 정부에서 나몰라라 하고 있어요.
서울 시장의 의견만으로 민영화는 어려울 수도 있겠으나 가장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 인물도 서울시장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98862?sid=102
기후 동행으로만 1300억 적자입니다.
지금 상황에서 몇년이나 지속 가능할까요?
서울시가 의도적 파산을 노리는고 파산하면 방만 경영으로 민영화하려는 수법이겠죠.
미리 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안그래도 다 적자아닌가요...
국민 복지 혜택을 위한 예산을 삭감하고 엉뚱한곳에 퍼붓는 윤수괴같은 짓만 안하면 될일이죠
그리고 시내버스와 지하철만 6만원이고 광역버스 및 GTX를 포함하면 10만원정도 이더군요.
예전엔 10만원 금액이 좀 애매했는데 최근에 광역버스 요금이 꽤 큰폭으로 올라가 버려서 거의 필수카드가 될것 같습니다.
출퇴근 BRT B1 타면 20일 8만원인데
광역이라 10만원짜리 카드를 구매해야 하는군요. ㅜㅜ
시내교통+어울링 자전거 무한사용할 수 있는데...
2만원/월 만 내면...
2만원이상 지출되는 비용은 모두 되돌려줍니다.
참고로 세종시는 버스운행이 서울이나 대전처럼 잦지 않다보니 자가용을 많이 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BRT가 1회사용료 2천원대인지라...
왕복 4천원, 5일출근만 해도 2만원을 넘깁니다.
자가용 있더라도 한달에 5일 이상 버스이용만 해줘도 남는장사라는 거지요.
매월 5-6만원 정도 발생하고
15,000 원 정도 돌려 받아요
그거 보다 혜택이 좋으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