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도 예쁘고 스토리도 예쁘고 주인공의 하는짓도 예뻐서 제가 좋아하는 영화 입니다.
어릴적부터 영어에 시달리면서 영어 공부할때 자주 우리 나라말이 세계 공통어가 되어서 우리말로 세계어디를 가도 소통이 되는 세상을 상상했더랬습니다.
그런데 그랬던 저의 상상이 조금씩 이루어지고 있네요 ^-^
영화 타이타닉을 보고 나오면서 상상했더랬습니다.
우리 나라의 문화가 세계의 주류가 되어서 문화와 예술을 수출해서 자동차 수출보다 더 큰 돈을 버는 나라 말입니다 ^-^
비슷한 시기에 일본 문화를 우리나라에 개방한다해서.다. 우리 나라 문화가 힘들어질수 있다고 다들 염려 할때에. 저는 오히려 거대한 일본의 시장이 우리 나라에 먹히는것을 상상했더랬습니다.
그런데 저의 상상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
자 그럼 이제 제가 무엇을 더 상상해드릴까요??? ^-^
보드를 타고 도로를 활강하는 장면은 너무나 멋지더라는..
자칫 잘못 하면 그것도 한국에서 현실이 될 뻔 했습니다.
중간엔 네셔널지오그래피 체험 영화인가 했다가
막판엔 업무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다는 교훈을 주는 명작이었죠 =3=3
숙소도 할일도 아무것도 안 정하고 무작정 뉴질랜드 내일자 비행기표 사서 떠났네요.
요즘도 가끔 보는데 그때 생각도 나고 너무 좋은 영화입니다.
그때도 또 가서 봤네요.
최초상영은 2013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