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여유자금이라 할수 없는 여유자금이 5천 정도 생겼습니다. (주담대 보유ㅠ)
갓재명 대통령님 덕분에 5년 넘에 지하 땅굴에 쳐박혀 있던 주식이 양전되자마자 탈출에 성공했습니다.
그 뒤로 20%나 더 올랐지만..5년간의 스트레스 덕분(?)에 그냥 후련하기만 합니다.
주담대를 상환하려고 보니 1년이 더 지나야 중도상환 수수료가 면제라 1년 정도 좀 운용해 볼까 합니다.
1. 국장ETF4 : 미장ETF4 : 현금2
2. 국장ETF6 : 미장ETF2 : 현금2
3. 국장ETF4 : 미장ETF4 : 코인2
정도로 생각중입니다.
투자금액이 소액이다보니 반쯤은 재미로 하는건데 코스피5천 믿고 2번 질러 볼까요? 아님 국장 8 정도? ㅎㅎㅎ
갚아야 할 돈이긴 하지만 중도상환이지 필수 상환이 아니라서 -15 ~ +15 정도의 리스크 범위를 생각중이긴 해요.
기회가 되었을 때 한 해 사는 것이 좋겠죠.
그 기회는 안 올 수도 있지만,
온다면 이번 주일 것 같습니다.
국장이 반등한다면 다시 바닥 확인하는 과정을 거칠 것이라고 보면,
오늘 반등 후 앞으로 2~3일 안에 저점 지지대 확인 후 재반등 할 때가 좋은 타이밍일 듯 합니다.
죄송해요 제가 안알아보고 답달아서 그랬나보네요 그럼 3%라도 정기예금추천이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말씀듣고 저도 처음 찾아 봤는데 나름 매력적인 상품이네요
주식은 장기간 안 쓸 돈으로 해야 합니다. 1,2년 안에 쓰실거면 대부분의 돈은 안정성이 높은 자산에 넣고
주식은 조금씩 넣어가는 걸 추천합니다.
다만 투자를 슬롯머신처럼 즐길 예정이면 (*전 소액은 이렇게 합니다 ㅋㅋㅋ) 뭐 상관없죠.
주식은 여유자금으로 하세요.
지금 4천피 아래라 어찌보면 투자 적기이죠.
1년 길게 보면은 지금 시점에 잃는게 더 힘든 확률인거 같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