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1년 코앞인데 체제 전쟁? 동아일보 "국힘, 변화도 쇄신도 없는 정당"
43분전
장동혁 연일 강경 발언에
중앙일보 "여전히 계엄 수렁에서 못 벗어난 국힘"
노란봉투법 개정안에 보수경제지 "정부, 노조 편만 든다"
한겨레 "사법부가 자초한 '내란전담재판부'"
....
계엄과 절연 대신 강경책 들고나온 국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강경 노선을 두고
당내 반발이 큰 상황이다.
조선일보는
25일 5면
<'체제 전쟁' 꺼낸 장동혁… 오세훈·박형준은 “중도 확장부터”>
.....
중앙일보는
8면
<“사과하자” “투쟁하자”… 계엄 1년째 싸움만 하는 국민의힘>
보도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이
계엄 직후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면서
“계엄 사태 1년을 앞두고 있지만
국민은
여전히 국민의힘에 마음을 열지 않았다는 의미다.
지지율이 옴짝달싹하지 못하고 있는 건
국민의힘이
여전히
계엄의 수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중앙일보는
“국민의힘을
이끄는
장동혁 대표
또한 강경 일변도라는 것도 큰 문제”라고
....
한국일보는
4면
<野 '계엄 사과' 요구 커지는데… 장동혁 “숙이면 부러져”>
기사에서
“장 대표
취임 석 달이 넘도록
정당 지지율에
별다른 변화가 없다는 사실을 거론하면서
.....
동아일보는
사설
<계엄 1년 앞둔 野 의총… '張 문제' 거론도 비판도 없었다>
에서
“'윤 어게인' 세력과 단절하지 못하고 있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에 대한
당내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정작 장 대표가 참석한
24일 의원총회에선
국민의힘 의원
누구 하나 이런 문제를 제기하지 않았다”며
“아무도
장 대표에게
윤 전 대통령을 끊어내야 한다는
요구조차 하지 않았다니
당이 앓고 있는
중병을
고칠 일말의 의지라도 있는지 의구심이 든다”고
.....
.....
선거때...되면....
또...찍어..줄거다....
늪에...빠진....
국짐당에게....
조중동은....
충고하지....말고....
망하는....정당...
가만히....앉아서...
구경이나....하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