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 상품 살때 투자자 보호한답시고 돈내고 교육받게하고, 최소 자본금 제한 걸고
변동성으로부터 보호한다고 레버리지 상품도 애초에 별로 없고
하이닉스 레버리지 상품이 홍콩 시장에 있어서 거기에 돈 들고 달려간다잖아요. 이게 무슨 우스운 꼴입니까
규제는 풍선효과를 불러오기 마련입니다.
부동산 갭투자를 왜 하나요? 적은 자본으로 전세금, 대출 이용해 레버리지 효과를 극대화 할수있다는게 큰거잖아요.
미장으로 돈이 몰려 환율까지 영향 받는다던데, 상법 개정같은것도 좋지만 노잼판인것부터 바꾸는게 서학개미들 불러모으는데 더 효과적일겁니다.
구글 2배 레버리지가 오늘 12퍼 오른거 보고 답답해서 써봅니다.
하이닉스도 가지고 있긴 한데 다 팔고 미장으로 옮길까 고민됩니다.
2배 3배로 놀다가 1배인 주식 보니 영 재미가 없네요.
카지노 드라마에서 호구가 판돈 크게 놀다 다시 과거로 못 돌아가는것처럼, 레버리지 안만들면 서학개미 절대 안돌아올겁니다.
하긴 이자 문제도 있긴 하겠네요
올 4월처럼 떨어지면 3배 레버리지는 청산, 없어지기도 해요. 하면 안되는게 레버리지죠.
선물 매매를 했던 사람으로서 한말씀 올리겠습니다
2배, 3배 레버리지 상품을 말씀하시는 거 같은데
원론적으로 따지면 그건 다 선물과 같은 거지요
선물은
눈앞만 보면 (며칠~몇 주)
돈 버는 사람이 많아 웃음꽃이 피는 것 같지만
기간을 조금만 길게 들여다 보면(6개월~1년 이상)
곡소리가 끊이지 않는 무서운 시장입니다
선물보다 더한 건 옵션이고요
저는 정말 아끼는 가족, 지인에게는
선물 매매를
절대 추천하지 않습니다
선물 투자에 대해서
일반인이 쉽게 접근할 수 없도록
국가 차원에서 진입 장벽을 엄격하게 높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본격적으로
선물 단타 매매를 할 때는
3일 동안 잠 한숨 못 잔 적도 있었습니다
선물 매매는
사람의 수명을 단축시키는 투자나 다름없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선물 매매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아무나 쉽게 선물 매매의 길로 들어서는
환경이 만들어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국가에서 막아주십시오
비극 그 자체입니다
물론 저는 자본주의의 꽃은 주식이고
선물은 탑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이미 선물 시장에 계시거나
본인의 의지로 유입된 분들이
온전히 스스로 감당해야 할 몫인거고
소중한 가족이나 지인들에게는
절대로 선물 매매를 권하지 않습니다
소중한 사람들의 인생이 망가지는 걸 원치 않습니다
하지만
저와 아무 상관 없는 분들에게는
선물 매매를 적극적으로 권장합니다
누군가는 선물 매매를 해야 시장이 잘 돌아가지요
네
맞습니다
사람이 많아야
단타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죠
요즘 환율보면 걱정됩니다
하닉 레버리지 사러 홍콩 시장 간다는 뉴스 있었고
저같은경우도 어제 ggll에 국장돈 빼서 들어갔으니까요.
저 역시 미장에 투자의 80% 이상이 3배 레버리지 상품입니다만..
금융시장에 규제 완화는 동의합니다.
다만, 한국인 투기성향이 우려는 되네요.
저 또한 파생상품을 이용하고 있습니다만 위험성에 대한 고지나 교육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기업이 장난까지 치는 국장에서 3배 레버리지를 한다고요? 풉ㅋㅋㅋ 지나가는 개가 웃겠습니다
30만원짜리 창문없는 고시원에서 이번이 마지막이다 하면서 클릭하고 정말 마지막 선택을 하는 사람들의 글들 말이지요.
그렇게 해서 유동성이 살아난다면 뭐 어쩔 수 없구요...
자료있나요 혹시?
그런거 일반인에게 권했다간 나락갑니다.
불과, 몇 개월 전만 하더라도 국장은 세력들의 놀이터였는데, 레버리지요? 어불성설입니다.
우리가 상하한 30% 풀린게 이제 딱 10년 이네요.
이제 뭔가 추가로 도입할 시기가 된것 같기도 합니다.
그리고, 신용거래로 청산 걱정을 하시는데, 어짜피 레버리지는 장기로 운용하면 안되는 상품이죠.
레버리지를 장기로 운용해서 이길 자신이 있으면, 선물을 하시는 것도...
지난 5년간 추이를 보면
대표적인 나스닥 etf인 qqq보다
나스닥 2배, 3배 레버리지 상품들이 수익률은 훨씬 더 좋죠
그래서 갭투자 막으려고 지금 부단히 노력중인거 아닌가요..:::
원주식은 다시 최고가에 근접하는데
제 TSLT는 어제 +14%를 기록했는데도 아직 -54%수익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레버리지는 상승시에 이익이 크지만 하락시 빨리 대응 안하면 큰 손해를 볼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전교육이 필요한 것이구요.
우려가 있는건 맞는데 우려가 있다고 다 안하고 금지시키고 교육에 뭐에 절차만 까다롭게 만드는게 올바른가..
하면 그건 아닌것 같거든요. 근데 우리나라는 전분야가 다 이렇죠. 모든걸 국가가 통제하려들고 거기에 동조하는 사람도 많고.. 신기한 나라입니다. 국가가 책임져주는것도 아닌데 말이죠.
이게 한국인의 투자 성향이죠
지금도 그냥 미국가서 도박하면되는데 굳이 한국을 열 필요가 있을까요?
코스피 끝물때 1주일 정도 담궜는데, 10% 수익 얻었습니다.
왜 진작 몰랐지 하는 아쉬움이... 6월부터 담궜으면 80%는 수익 나는건데..
개별주에 투자하고 있는데 아직 본전이네요. ㅎ~ 줄때 먹었어야...ㅡ.ㅡ
1인당 연 100만원 입금가능한 계좌로 한정해서 열어주면 국민 수준에 딱 맞을 것 같습니다.
지금이야 장이 좋아서 곡소리내는사람 별로 없죠
코로나때나 러우전쟁 관세전쟁이나 하락기 접어들면 곡소리나고 파산하고 뉴스에서 떠들면 무조건 정부탓합니다.
카드대란때 이야기하면 무조건 김대중대통령 욕하는댓글 많이들 보셨을겁니다
레버리지 상품많아진다고 국장으로 몰릴일도 절대없습니다
그런 성향은 이미 옵션이나 코인판에서 놀고있는 부류인데 굳이 국장까지 도박판으로 만들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오르면 주식 두배, 떨어지면 주식몰수
우리나라 언론들이나 정부에서 얘기하는 달러 상승이유가 서학개미들이라고 하잖아요. 저쪽에서는 다 하는거고 그 저쪽은 미국 주식장입니다. 거기서는 하는걸 왜 우리나라에서는 다들 반대하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레버리지에 대한 교육을 더 강화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자할 때 얻고 잃는건 본인의 책임인거지 왜 그걸 계속 반대하고 억지로 막는건지.. 어짜피 결국 다 하는건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