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대응 모델이 나오지 않고 있는 것을 들 수 있습니다.
대사비스가
최근 인터뷰에서 AGI가 달성 되기까지 중요한 알고리즘의 발견이 1~2차례 더 있어야 한다고 말한 것에서 알 수 있 듯
넘어야 할 산은 아직 꽤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기준을 높여 잡았을 때의 이야기고, 그 높은 산을 정복하기 위해 가장 선두에 있는 대사비스는 여전히 일관성과 장기기억에 대해 더 가열한 연구를 이야기 합니다.
나노바나나1이 나오고 한참 후가 아니라 바로 직 후 중국에서 그에 버금가는...화질로만 보면 일부 더 나아 보이기도 하는 로컬 모델을 배포합니다.
그러자 처음에는 약간의 혼동이 있었으나 진정한 가치는 일관성에서 비롯 되는 편집 능력임을 알아 본 사람들이 겉으로 보이는 화질의 우열은 언제든 극복이 가능한...상대적으로 쉬운 것이고, 일관성과 추론에서 앞서는 나노바나나의 가치를 더 크다는 것을 알아보게 됩니다.
나노바나나1에 견주었던 중국의 오픈소스 로컬 모델은 본질적인 부분에서 경쟁력이 부족했던 것이었고, 이후 나노바나나2 (프로)가 나온 후에 중국 기업들은 항상 미리 준비한 것처럼... 거의 맞먹는 것처럼 보이는... 맞대응 모델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영상에서는 상황이 약간 다릅니다. 최근에 공개 된 8B짜리 어지간한 중급 그래픽카드로도 돌릴 수 있는 중국의 (아는 사람은 아는 훈얀) 모델은 상당한 의미를 갖습니다. 개인 컴에서 가능하니까요.
보통 그럴 듯 해 보이는 오픈소스 영상 모델은 대개 5090 기준.. 최소 4개나 8대 이상이어야 하는데, 이 모델은 아주 작은 모델로 상당한 품질이 가능하고, 미국 기업들도 이 정도 경량화와 품질을 동시에 달성한 모델은 아직 만들어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지피티5가 나올 무렵까지는 K2 KIMI가 그나마 쫓아 오는 모양새를 보였지만, 5.1 부터는 대응 모델이 나오지 못하고, 다시 제미나이 3.0이 나올 때가지 소식이 없는 것은 의미 심장하다는 생각입니다.
한 두 번이 아니라 꽤 여러 차례 맞대응 모델을 반복적으로 출시 직후 또는 며칠 안에 내놓던 중국 기업들이 지금은 그렇지 못하고 있는 모습으로, 당분간 이러한 추세는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계속 그러할지 안심할 수는 없지만, 예 전에 나노바나나1 나올 때, 제가 가장 강조해서 이야기 했던 일관성의 극복과 같은 근본적 경쟁력의 차이에서 나오는 차이는... 아마 당분간 구글이 손을 놓고 멈추지 않는 이상 극복이 쉽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https://huggingface.co/tencent/HunyuanVideo-1.5
입니다. 구경해 보세요.
그리고 중국은 그런 산업현장에서 ai 적용에 더 집중중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