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가 힘을 내길 바랍니다.
정청래가 연임이니 뭐니 음모론 피우는 인간들과
대의원특권회수를 방해하는 사람들은
정치판서 권력에 기생하는 자들의 반복적 출현일 뿐입니다.
대의원 1:1은 이재명대표시절에도 추진한건데
아직도 논의를 하자면 그때는 논의 안하고 축소했나요.
이미 쟁점에 대한 논의는 끝난 문제입니다.
대의원이 왜 20배의 투표권을 갖는지 설명을
제대로 못하니 별별 소리 다합니다.
당원이 대의원과 동등한 표를 가진들
대의원제도가 폐지되는게 아니면
대의원들이 역할이 축소되지도않죠.
대부분 대의원들이 솔직히 국회의원 지배하에 있는거
모르나요. 갑자기 순진무구한척 전국정당소리를 하나요.
그럼 가장 당원 많은 수도권 기준으로
당세 약한지역은 비율대로 올려주던가요?
친명이라는 이름으로 당권을 흔드는데,
그리 계속 흔들라고 해요.
지방선거 앞두고 당대표 꺽고
어찌되는지 누가 책임질지 궁금하니까요.
선거때 별꼴 다보는게 정치판이지만
요즘 보면 아주 내부에서 잘되라고 건전한 비판하는게아니라
온갖 꼬투리잡아서 당대표 억누르는데,
참 잘돌아갑니다.
늘 이러죠. 흔들어서 흔들린사람보고
왜 흔들렸냐고 무능하다고요.
뭐라 옆에서 흔들어도 당대표는 쫓아낼수가 없습니다.
묵묵히 결과내면됩니다.
반드시 이번에 1:1로 통과시키기바랍니다.
이번 공천권 차지하려고 하고
다음번 대표자리위해서,
특히 이리흔드는거 다음 대표노리는거죠.
뭔 당걱정이에요. 당걱정하면서 임기초에 당대표를 흔드나요.
모순도 그런 모순이없죠.
이리 최대한 상처내려는 시도는 늘상 있는겁니다.
자기들이 주도권을 가져야 하는 정치집단이 늘있기마련이죠.
다 버티면 대표의 시간이 옵니다.
누가 어떤 행동을 하는지 어차피 다 정해져있습니다.
당대표향한 네거티브?
선거국면까지 참고 버티면 다 입다물게 되어있습니다.
어디 한번 임기초에 당대표 날리고
당이 잘굴러갈지 흔드는 사람들이 자신있는지
궁금할뿐입니다
그럼 결국 당대표 연임을 위해 당헌당규 개정 급하게 밀어붙였다는 소리니까요.
내 공약이었으니 단톡에 전날 통보하고 그다음날 회의 1시간하고 밀어붙이니 말이 나올수밖에요.
이재명대통령이 본인 공약이었다고 이렇게 무대포로 밀어붙인적 있나요?
계곡정비사업도 행정력으로 밀어붙인게 아니라 토론하고 받아들일수 있게 설득을 하며 개혁했죠.
아무리 올바른 길이라도 숙의와 토론이 민주주의의 기본 아닙니까?
그리고 전당대회용이요? 아니, 이미 지방선거에도 적용되는걸 지금하면 전당대회용이 되는거애요? 그럼 언제해야 전당대회용이 아닌데요? 임기가 일년인데요. 뭐 지방선거 공천하고 선거하는 기간에 중앙위 소집해서 통과시키나요
관심법 하세요?
무슨 근거로 연임 때문이니 뭐니 단정해서 뇌피셜이실까요?
당대표 1호 공약이었고, 2인 후보 중 62% 당원 지지로 당선되었습니다.
이미 당원주권주의는 민주당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방향이고, 이제 그 공약을 실천할 단계인데 지금 안하면 언제요??
심지어 오래전부터 정청래 대표는 '당원주권주의'를 일관되게 주장해왔습니다.
그니까 그 숙의의 결과로 20표로 줄이는데 만장일치로 합의 된거잖아요
다시 1인 1표로 바꾸려면 거기에 따른 숙의와 토론을 해야죠.
아니면 적어도 그럼 모양새라도 취했어야 한다는겁니다.
이재명이 상법 개정한다고 그냥 의원들한테 통보하고 바로다음날 거수기 노릇 시키던가요?
20표에서 1인 1표로 바꾸는 또다른 개혁인데 어쨌는 불만이 나오지 않게 토의 했어야한다구요.
그럼 본인입으로 토론하겠다 생중계하겠다 왜 그런 소린 한거예요?
적어도 본인이 뱉은 말엔 책임을 지는 모습은 보여야 리더 아닙니까
다른분 댓글은 안읽고 댓글 다세요?
지방선거용엔 1:1이 이미 적용되어있다는 댓글이 있잖아요.
그러니 홍익표가 말했듯 그다음 당헌당규 개정으로 바뀔 투표는 내년 당대표 선거라는 소린데 무슨 말 하는거예요
그러니 그게 연임과 연동된다는 소리 나올수밖에 없는거라구요.
근데, 홍익표 워딩이 무슨 금과옥조 인가요?
잼통도 당원주권주의를 말했고, 적어도 3년 전부터 1인1표에 대해 민주당 내부에서도 사실상 이견이 없고, 절대 다수의 염원인데 그것보다 우선하나요?
대의원 20표로 조정된 것도 이재명 대표시절 바꾼거 아닌가요? 이후 그 정신을 받들어 정청래가 1인1표 공약을 내걸고 압도적으로 당선되어 그걸 실천하려는데 극렬히 반대하는게 말이 안돼죠.
이쯤되면 절차/숙의는 표면적 이유고 정파적인 이해득실로 반대한다고 보는게 합리적인 추론입니다 ㅎㅎ
참 희한합니다.
순리대로, 선거 공약대로 1인1표로 바꾸는걸 왜 연임이랑 다이렉트로 연결지어 생각하죠?
어차피 당원들이 민주적으로 투표해서 뽑는건데,
김병기, 박찬대 등 누구라도 당원 목소리 잘 반영하고 일처리 잘하면 그 사람이 뽑히는 겁니다.
글이나 댓글은 안읽고 댓글 다시나요?
본문글에 연임이니 뭐니 음모론 피우는 인간들이라는 말이 있고
홍익표 영상 이미 지선은 1:1이다 하는 댓글에 콘토토님이 그럼 지방선거용도 아닌데 왜 난리냐는 얘기 하시니 그럼 본문에서 연임은 음모론이라 말한것과 배치되는 말이라 그렇게 적은겁니다.
제 다른 댓글도 좀 읽어 보고 댓글 달아주세요.
제가 뭘 1인 1표제를 반대해요?
정청래가 일을 추진하는 방식이 문제였다 지적하는겁니다.
아. 네. 여기에 있네요.
추진하는 방식이 문제였다면 그건 잘못한거니 정대표가 욕 달게 먹고, 순리대로 공약대로 1인1표 가면 되겠습니다.
대의원 60표, 당원 1표.
민심/당심을 왜곡하는 기형적인 대의원 60표 제도 개선은 절대다수 민주당원들의 오랜 염원이기도 합니다.
이걸 반대할 명분이 궁색하고 짜치니, 당대포를 흔드는거구요.
이거 반대하는 사람들 메모해두고 클리앙 보면 아주 가관입니다 ㅎㅎㅎ
댓글로 티키타카 하고 공감게시판으로 으쌰으쌰 올리고 난리도 아니네요. ㅉㅉ
지금 60표는 아닙니다
이재명당대표시절 토론후 험지에서 애쓰는 대의원들문제도 있고 해서 점진적으로 개혁하고자 20으로 바뀌었습니다.
1인 1표에 반대 하진 않지만 번갯불에 콩볶듯 이렇게 일 처리하는것은 매우 문제 있다 생각합니다.
당원투표거 아닌 여론조사라고 말바꾸고 그럴만큼 뭐에 쫓기듯 일 처리를 하면 안되는거죠.
1표로 바꿔야죠. 왜 20표 인가요?
무슨 이유로 민주주의 기본 원칙마저 어겨가며 내란정당 국짐에도 없는 그런 시대착오적인 특권을 유지해야 하나요?
이미 민주당은 수권정당인데, 그런 특권 없이도 봉사하고 대의원 할사람 널리고 널렸습니다.
오히려 기존 제도의 폐단이 훨씬 크죠.
제가 저 위에 단 댓글로 갈음 합니다.
저는 60이 아니라는 팩트를 알려드렸고 당원주권주의에 반대할 마음은 없습니다
제 윗 댓글 못읽으셨나요?
반대한다고 하는게 아닌데요.
이재명 지지하는 이유가 저렇게 합리적인 사람이니 지지하는거죠.
아무리 올바른길이라도 폭력적이고 일방적인 방식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민주주의 기본원칙에 맞게 토론하고 결정해야한다는거죠.
하루짜리 통보가 민주주의에 맞을까요?
정청래당대표 본인이 밝혔던거처럼 공개토론도 하는 모양새라도 냈으면 이렇게 노이즈 나올일도 아니라는겁니다.
이럴수록 정청래 무능만 드러나니 답답한거구요
정청래가 이재명이고 이재명이 정청래라 했으면
적어도 이재명 흉내라도 냈으면 합니다.
이재명 당대표로 있는동안 최고위도 했고 옆에서 충분히 봤을텐데 일 좀 제대로 하길 바랍니다.
이재명대표때 수박들이 떠들어댄걸 지금 나온 노이즈와 같이 퉁치진 마시죠 ㅎㅎ
그때 그 수박들이 개소리 하던것들도 충분히 들어주고 무르익을때까지 기다린게 이재명이예요
아뇨, 이재명 대표는 사이다처럼 시원했습니다.
차이가 있다면, 이재명은 유일무이 대권주자였고, 정청래는 그냥 당대포일 뿐이니 뒤에서 계파정치 하고 흔드는거죠.
병립형 연동형 정할때 어디 딴세상 계셨어요?
병립형이다 연동형이다 서로 충분히 토의하고 이야기 듣고 결정한게 이재명이예요.
이재명이 사이다라고 해서 남의 말 안듣고 밀어붙이지 않았는데요
잼통은 늘~ 사이다였습니다 :)
결정적인 순간에는 시원하게 밀어 붙였어요.
민주적이지만 필요할 때는 권한을 쓸 줄 아는게 잼통의 마성이죠 ㅎ
오히려, 기득권 지키기에 눈깔이 뒤집어진 수박들이 고구마 백만게 먹은 스트레스를 당원들에게 만땅으로 줬습니다.
요즘 또 수박들이 스멀스멀 보이네요.
전혀 다른 시대로 변화하고 있는데,
민주당 수구세력은 지금도
유신 독재시대 '통일주체 국민회의'와 유사하게
소수가 권력을 독점하는 ' 1인 20표 제도'를 지키려고 하네요.
마치 구한말 대원군의 척사파와 같이
서구의 개항 요구를 거부하는 자들과 흡사합니다.
변화를 거부하면 한 순간 망합니다.
결국 조국 혁신당만 좋아지게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