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통령도 오늘 인터뷰 했지만
설마하던 계엄도 일어난 판국에 (전면전 까지도 전쟁까지도 날뻔한 2024년 즉, 작년이었습니다...)
그런데도 주위에 이런 얘기를 하면 코빵끼나 끼고 있고 참나원...
꿈도 꾸었습니다. 전면전에 저 역시 징집되고 초토화된 수도권의 모습을....
개인적으로도 설마하던 일이 자꾸 일어나다보니까 아주 노이로제가 걸려버렸습니다.
(설마하던일이 3번이나 일어나 버렸습니다. 아주 미칠지경입니다...)
뉴스를 안봐야지 하면서도 저런 뉴스를 보면 공포심마저 드는 밤입니다.
기억해야 합니다. 역사는 반복된다는 것을요
계엄 내란 이후로는 전 완전 '각성' 했어요 . 무슨일이든 혹은 영화나 꿈에서나 보던 일이 실제 충분히 일어납니다
지금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저럼... 그리고 초토화된 도시를 보겠죠
미중러일은 한반도의 전쟁을 언재든 부추킬 수 잇습니다. 그렇지만 미중러일은 전쟁 발발하면 가장 강력하게 전쟁을 중지시킬 노력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결국 남북한의 전쟁은 남북한만의 비극이라는 것입니다. 이득과 손해는 미중러일이고 우리에게는 상처뿐입니다.
우리사회에서 남북간의 갈등을 조장하는 세력은 매국노라는 사실을 깨닫아야 합니다.
전쟁 나면 죽는것 당연하고 (오로지 대한민국이)
매국노 세력이 이미 작년 계엄을 일으켰고 전쟁을 일으키려고 했고 이 사건의 나비효과가 어떻게 일어날지…
매국노 세력이 대한민국에 퍼센트지로 얼마나 많은지 말은 따로 안하겠습니다
이제 절대적인것 없습니다 작년 계엄 이후로는
군 쿠테다 등등 다른 이슈로 사단이 날까봐
언급도 이 확신을 확인시켜주는거라 봅니다. 우크라 러시아 전쟁을 보더라도 경제력 없음 전쟁 못합니다.
북한은 국지전은 가능해도 전면적인 전쟁은 중러의 전면적인 지원 없이 결행이 불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대칭무기(핵)에 진심으로 전념한것이지요....윤석열같은 짓 남측에서 벌이지 않으면 북한과는 이렇게 쭈욱 갈거
같습니다.
중러는 지금 북한땅이 미국관리아래 있게 되는 걸 두고볼 수 없기 때문에 북한으로 두던가 지들이 먹던가 둘중 하나만 할 수 있습니다.
북한이 단독으로 남침하면 바로 위에서 빈집털이 들어올텐데 그짓을 왜 하나요. (그나마도 단독으로 남침해서 이길수 있다고 판단될 때나 할 수 있죠)
남한도 단독으로 북침하면
남한은 미국의 허락하에 일본이 먹게 될겁니다.
한반도에서 전쟁이 난다면 그건 미일중러가 다 개입했을 때만 가능합니다. 그들이 전쟁 하고싶을 때만 할 수 있죠.
국지전말고요 진짜 전면전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