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근 도시지역에 있는 원룸 다가구주택에서
지난주에 화재가 발생하여 그곳에서
거주하던 2,30대 젊은 청년 2명이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습니다.
뉴스를 봤을땐 그냥 그런가보다 무심하게
넘겼는데 오늘 출근해보니 그중 한명이 저랑
같은 직장에 다니는 직원의 동생이라더군요.
열심히 살아가던 젊은 총각이었는데 정말 참
안타까웠습니다. 황망하게 떠나버린 동생이
얼마나 보고싶을지 그 직원의 마음이 어떨지
짐작조차 되질 않네요.
갑작스러운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충격이 컸을 그 직원이 얼른
마음을 추스리길 기원합니다.
평안히 영면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