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이 집회마저도 지방들 돌아다니고,심지어는 학교 앞에서까지 이러네요. 저 사람들 말하는거 진심 단어 하나하나 꺼림칙합니다. 부디 극단적인 집회들 학교 앞에서 못하게 해주세요. 소녀상과 위안부 모욕하는것 자체부터가 이해안되지만요.
애미부대 주옥순이 퍼질러 놓은 ㅅ끼들 같네요..
차별금지법 서명 받고 다니는게 전부 기독교랑 늙은이던데 기독교랑 늙은이 차별 해도 되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느나라 극우가.. 타국과의 이익/분쟁에서.. 자국을 비판합니까..
매국노입니다.. 매국노..
나이를 X구녕으로 먹은.. 돈에 미틴.. 매국노.. YO..
요즘은 집회에 참가 하는 분들도 많지 않고, 정치권이나 시민들의 관심이 적은거 같습니다.
현재 생존 해 계신 할머니들이 여섯분 남았다고 합니다. 관심을 갖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