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에서 기업들이 벌이는 오만가지 부조리한 행태 근절하고, 각 기업들이 실적 올릴 수 있는 정책을 만들어서 건강한 주식시장 만들 궁리를 해야지 여당 정책위의장씩이나 되서 저딴 발상 밖에 못하나요? 5천 찍자고 하면 지금 당장 다른 기금 끌어들일 것도 없이 국민연금 쓸어넣으면 5천 가는거 아닌가요? 근데 그렇게 5천 만들어서 뭐하려고요?
재벌이 순환구조로 장난질 치는 주식시장에 제 소중한 노후자금인 퇴직금을 맡길 수 없습니다 퇴직금은 제 노동에 대한 댓가이고 제 권리이지 그걸 뭐라하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
앵꼬부부
IP 210.♡.79.90
11-24
2025-11-24 21:56:48
·
말도 안되는 소리죠.. DB에서 DC로 변경한 저에 입장에서도 반대입니다 무슨 논리와 근거로 개인의 자산을 기금화를 한다는건지 당췌 이해 할수가 없네요.. 차라리 DC에 강제 안전자산30%좀 풀어줬으면 개인적으로 좋겠습니다..
Fartist
IP 125.♡.105.250
11-24
2025-11-24 21:57:38
·
미국의 401K와 비교해 GPT에게 물어봤습니다.
한국의 퇴직연금 제도는 오랫동안 예금과 원리금 보장형 상품에 치우쳐 있었습니다. 시장의 변동성이 크다는 이유로 안전성을 강조해 왔지만, 그 결과 연금의 장기 수익률은 낮은 수준에 머물렀고 자산이 실질적으로 불어나지 못한 것도 사실입니다. 최근 몇 년간 ETF·TDF 투자 허용 등 규제 완화가 진행되었지만, 여전히 투자 선택권은 제한적입니다.
반면 미국의 401(k)는 엄격한 규제를 전제로 하지만, 주식형·채권형·TDF·리츠 등 다양한 상품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코인 같은 초고위험 자산이 일반적으로 허용되는 구조는 아니지만, 장기간에 걸친 투자 선택권이 넓다는 점은 분명한 차이입니다. 미국 자본시장의 장기 성장성과 더불어 이러한 투자 환경은 실질적인 자산 증식에 기여해 왔습니다.
한국의 퇴직연금이 보수적으로 운용되어 온 배경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저성장·저금리 국면이 길어지면서 금융사와 가입자 모두 ‘손실을 피하는 것’에 집중해 온 점. 둘째, 한국 경제의 중장기 성장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원화 자산보다는 예금·보험처럼 “언제든 인출할 수 있는 안전자산”을 선호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이런 선택은 단기적으로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유효했지만, 장기적으로는 물가 상승·원화 약세·미래세대 부담 증가라는 구조적 위험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지금은 AI·반도체·자동차·조선·방산 등에서 제조업 경쟁력이 강화되고 글로벌 공급망 재편의 수혜를 받는 시기입니다. 이 흐름이 영구적으로 지속된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중장기적으로 한국 기업들의 생산성과 수익성이 높아지고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이럴 때 자산을 지나치게 안전자산에 묶어 두는 것은 성장 기회를 스스로 제한하는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제도 설계입니다. 최근 거론되는 ‘퇴직연금의 기금형 전환(대형화)’은 장기투자 기반을 넓힌다는 장점이 있지만, 동시에 정치적 개입과 개인 선택권 축소라는 위험도 존재합니다. 미국 401(k)의 핵심은 ‘국가 운용’이 아니라 ‘개인이 다양한 상품 중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한국에서도 현실적인 방향은 국가 주도가 아니라 투자 선택권을 더 넓히고, 장기 분산 투자 환경을 강화하는 401(k)형 개선에 가깝습니다.
정리하면, 지금 세대는 예금 중심 운용으로도 일정 수준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지만, 다음 세대는 인구구조 변화·재정 부담·원화 약세 등 구조적 문제를 감당해야 합니다. 따라서 미래를 위해서는 퇴직연금이 지나치게 보수적 자산에 묶여 있는 현 구조를 완화하고, 점진적으로 더 적극적인 장기투자가 가능한 제도로 옮겨가는 것이 현실적인 해법입니다.
LSOP
IP 118.♡.81.117
11-24
2025-11-24 21:58:02
·
손실보전해 주나요 ?
파벨11
IP 222.♡.116.141
11-24
2025-11-24 22:03:11
·
퇴직연금 건드리는 순간...난리 날겁니다
저도 아무리 이재명 정부지만, 이건 좀 아닌것 같네요...
지금 국민연금 만으로도 인질은 충분하다고 봅니다
섬마을생산직
IP 106.♡.0.173
11-24
2025-11-24 22:05:45
·
금융기관블이 퇴직연금 DC형 30% 안전자산 한도 풀어달라고 로비하나 보네요.
Mickey20
IP 118.♡.66.154
11-24
2025-11-24 22:06:01
·
이건 또 뭐하는건가요 ㅎㅎ 5000이 이런식으로 만들라는건 아닐텐데요
sltx
IP 49.♡.125.146
11-24
2025-11-24 22:11:52
·
강제로 하는 것은 당연히 아니고, 주식에 투자하는 것을 좀 더 자유롭게 해 주고 유도하겠죠. 퇴직연금용 펀드 상품도 매력적으로 만들고요. 충분히 할 수 있고,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쥬스n
IP 58.♡.86.80
11-24
2025-11-24 22:37:28
·
댓글들이 쎄네요..
클레팔
IP 211.♡.107.182
11-24
2025-11-24 22:55:28
·
개인연금도 ETF로 투자 열었는데, 퇴직연금 가세하면 확실히 돈이 더 들어오긴하겠네요.
박서23
IP 161.♡.16.32
11-24
2025-11-24 23:39:56
·
제도적으로 옵션을 만들어 주겠다는거지, 강제가 아닌데, 왜 댓글들이 이렇죠? 저도 회사에 개인연금 든거, 16년째인데 수익률이 10%가 안됩니다. 이마저도 세금 띄면 원금이랑 비슷합니다.
에드맨
IP 182.♡.223.47
11-25
2025-11-25 06:51:56
·
@박서23님 저한테는 “부동산”이라고 메모 되신분들이 많이 보입니다.
산에들에
IP 211.♡.138.180
11-25
2025-11-25 02:05:28
·
댓글이 무슨 퇴직연금을 손실로 망칠 것 처럼 쓰는 분들은 그대로 두면 되겠죠. 저는 현명한 정부가 년 2-3%의 예금익 보다 5-10% 이상의 수익을 종목으로 만들어 선택을 하게 하면 좋을 듯 합니다.
올데포
IP 210.♡.46.99
11-25
2025-11-25 05:08:22
·
이상하게 공격적인 댓글들이 많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Everlasting_
IP 121.♡.172.2
11-25
2025-11-25 08:05:40
·
강제말고 선택하게끔 하고 매력적인 상품들을 내놓으면 충분히 좋다 봅니다. 지난번 간 볼때 국민연금과 통합한다는 얘기가 있어서 다들 걱정이실꺼에요
cvdf95
IP 1.♡.240.190
11-25
2025-11-25 08:15:02
·
이 때문에 DC형의 경우 디폴트옵션이 생겼죠 다만 지금 디폴트옵션이 너무 보수적이고 선택권이 없다고는 생각합니다. 좀 더 공격적인 디폴트옵션을 주던지 안전자산 비율이 30%가 아닌 그 이하로 조정이 가능하던지 했으면 하네요
badsin7
IP 58.♡.50.190
11-25
2025-11-25 08:23:30
·
퇴직연금을 어떻게 함부로 하나요??? 강제가 아니라 선택할 수 있게 하겠지요...참.
내일은$
IP 118.♡.2.7
11-25
2025-11-25 08:39:43
·
대부분 퇴직금을 퇴직할때 받는데, 작은 업체의 경우 떼어먹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고 합니다. 돈 못받았다고 소송하는 경우도 월급보다 대부분 퇴직금이고요. 이거 때문에 퇴직금을 강제로 DB 에서 DC 형으로 전환하려고 하는것 같습니다. 어쨌든 이렇게되면 자연스럽게 퇴직연금에 의한 시장은 커질 수 밖에 없겠죠. 월급 인상이 확정적이고 퇴직금 못받을리 없는 대기업 직원들은 좀 아쉬워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쟤들진짜부지런하다
IP 58.♡.182.47
11-25
2025-11-25 08:46:40
·
저거 개인의견일거에요.
저런 발언은 신중해야죠.
진짜 지가 뭔데.
환경팔이로 정치 입문하고
뭐 했다고 아직도 자리 꿰차고 앉아서
남에 퇴직금에 손을 대려 하나요???
살인의주걱
IP 124.♡.250.116
11-25
2025-11-25 09:03:15
·
IMA 계좌를 한투랑 미래에셋에서 진행한다고 하는데, 아마 퇴직연금을 그 계좌 구조처럼 만들어서 원금 보전해주는데 수익률 목표를 7-8프로로 잡고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퇴직연금을 각 개인이 이미 알아서 잘 굴리고 있는데 그걸 왜 기금화를 할까요?? 만약 기금화 해서 퇴직금의 주인이 아닌 국민연금처럼 특정 주체가 관리하게끔 강제 한다면 적극 반대할겁니다 차라리 퇴직연금 관리에 관심 없어서 예금에만 적립되는 신경 안쓰는 자산이 많다면 적극 다른 자산으로 바꿔서 약간의 강제성으로라도 운용할 수 있는 방법이 더 중요해보여요 (ex. 국내나, 미국 지수 투자 상품 정도) 계좌에 돈이 들어오면 본인이 최초 설정해둔 자산으로 매수하게끔 하는 디폴트 옵션이 각 금융사마다 있기는 하지만 그것마저 안하시는 분들이 많을테니까요 추가로 퇴직연금 위험자산 최대 70%까지만 매수 가능한 구시대적인 제도나 좀 어케하는게 좋을거 같네요
빵식형
IP 106.♡.247.170
11-25
2025-11-25 09:30:33
·
퇴직연금 각 개인이 알아서 잘 못하고 있죠. 저희 회사만 봐도 거의 90% 직원은 DC형인데도 그냥 가만히 놔둬서 자동으로 적금으로 돌아가게 하고 있어요;;;; 퇴직금은 건드리면 안된다는 인식이 너무 커서 다들 나이도 어린데도 건드리지 않고 있음;;;
영양갱
IP 192.♡.16.72
11-25
2025-11-25 09:37:27
·
디폴트옵션 정도 해놨으면 됐지 여기서 더 건드리겠다는건 대다수가 받아들이기 어려울 듯
motivr
IP 24.♡.4.21
11-25
2025-11-25 09:39:18
·
메모리 반도체 AI발 초호황을 맞아서 코스피 4000넘은건데 반도체가 하강해도 받쳐줄만한 다른 기업들이 나와야죠
인천에어
IP 121.♡.217.92
11-25
2025-11-25 09:44:05
·
저는 입금된 퇴직연금을 제가 관리해서 은행이자보다는 훠어어얼씬 많은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TDF나 ETF 를 잘 몰라도 그냥 보고 은행이자보다 낫겠지하고 한게 은행수익률 3배는 빰치게 생겼습니다. 하지만 일부분은 안정적인 은행예금으로 하라는 규정이 있습니다. 현재 주식시장이나 현물시장이 좋다보니 저보다 더 수익률이 좋으신분들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안정적인 투자로 가다보니 수익률이 적게 났다고 볼수 있겠죠. 은행이자가 정기예금이 2.5프로 2.8프 로 수준이니까요. 은행이자보다 나은 수익률이 날수있지싶데요. 지금은 퇴직연금이 은행의 수익구조를 늘리는데 일조를 하지않았나 싶기도합니다.
절반 이상이 예금같은 원리금 보장형이라네요
최소 지수 투자라도 하는게 실질적 가치 보존하는 길입니다
저금하는건 돈받아서 위안 엔 페소 이런거 몰빵 하는거나 마찬가지죠
내가 찍은 당이라고 다 맞는 말이 아니에요.
놀고 있긴 어디서 놀고 있나요? ㅋㅋㅋ
저딴 소리할거면 의원들 부동산부터 다 팔고 코스피에 쳐넣으라고 하고 싶네요 ㅋㅋ
5천 찍자고 하면 지금 당장 다른 기금 끌어들일 것도 없이 국민연금 쓸어넣으면 5천 가는거 아닌가요? 근데 그렇게 5천 만들어서 뭐하려고요?
제 소중한 노후자금인 퇴직금을 맡길 수 없습니다
퇴직금은 제 노동에 대한 댓가이고 제 권리이지 그걸 뭐라하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
무슨 논리와 근거로 개인의 자산을 기금화를 한다는건지 당췌 이해 할수가 없네요..
차라리 DC에 강제 안전자산30%좀 풀어줬으면 개인적으로 좋겠습니다..
한국의 퇴직연금 제도는 오랫동안 예금과 원리금 보장형 상품에 치우쳐 있었습니다.
시장의 변동성이 크다는 이유로 안전성을 강조해 왔지만, 그 결과 연금의 장기 수익률은 낮은 수준에 머물렀고 자산이 실질적으로 불어나지 못한 것도 사실입니다. 최근 몇 년간 ETF·TDF 투자 허용 등 규제 완화가 진행되었지만, 여전히 투자 선택권은 제한적입니다.
반면 미국의 401(k)는 엄격한 규제를 전제로 하지만, 주식형·채권형·TDF·리츠 등 다양한 상품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코인 같은 초고위험 자산이 일반적으로 허용되는 구조는 아니지만, 장기간에 걸친 투자 선택권이 넓다는 점은 분명한 차이입니다. 미국 자본시장의 장기 성장성과 더불어 이러한 투자 환경은 실질적인 자산 증식에 기여해 왔습니다.
한국의 퇴직연금이 보수적으로 운용되어 온 배경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저성장·저금리 국면이 길어지면서 금융사와 가입자 모두 ‘손실을 피하는 것’에 집중해 온 점.
둘째, 한국 경제의 중장기 성장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원화 자산보다는 예금·보험처럼 “언제든 인출할 수 있는 안전자산”을 선호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이런 선택은 단기적으로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유효했지만, 장기적으로는 물가 상승·원화 약세·미래세대 부담 증가라는 구조적 위험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지금은 AI·반도체·자동차·조선·방산 등에서 제조업 경쟁력이 강화되고 글로벌 공급망 재편의 수혜를 받는 시기입니다. 이 흐름이 영구적으로 지속된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중장기적으로 한국 기업들의 생산성과 수익성이 높아지고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이럴 때 자산을 지나치게 안전자산에 묶어 두는 것은 성장 기회를 스스로 제한하는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제도 설계입니다. 최근 거론되는 ‘퇴직연금의 기금형 전환(대형화)’은 장기투자 기반을 넓힌다는 장점이 있지만, 동시에 정치적 개입과 개인 선택권 축소라는 위험도 존재합니다. 미국 401(k)의 핵심은 ‘국가 운용’이 아니라 ‘개인이 다양한 상품 중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한국에서도 현실적인 방향은 국가 주도가 아니라 투자 선택권을 더 넓히고, 장기 분산 투자 환경을 강화하는 401(k)형 개선에 가깝습니다.
정리하면, 지금 세대는 예금 중심 운용으로도 일정 수준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지만, 다음 세대는 인구구조 변화·재정 부담·원화 약세 등 구조적 문제를 감당해야 합니다. 따라서 미래를 위해서는 퇴직연금이 지나치게 보수적 자산에 묶여 있는 현 구조를 완화하고, 점진적으로 더 적극적인 장기투자가 가능한 제도로 옮겨가는 것이 현실적인 해법입니다.
저도 아무리 이재명 정부지만,
이건 좀 아닌것 같네요...
지금 국민연금 만으로도 인질은 충분하다고 봅니다
퇴직연금용 펀드 상품도 매력적으로 만들고요.
충분히 할 수 있고,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회사에 개인연금 든거, 16년째인데 수익률이 10%가 안됩니다. 이마저도 세금 띄면 원금이랑 비슷합니다.
저는 현명한 정부가 년 2-3%의 예금익 보다 5-10% 이상의 수익을 종목으로 만들어 선택을 하게 하면 좋을 듯 합니다.
지난번 간 볼때 국민연금과 통합한다는 얘기가 있어서 다들 걱정이실꺼에요
다만 지금 디폴트옵션이 너무 보수적이고 선택권이 없다고는 생각합니다.
좀 더 공격적인 디폴트옵션을 주던지 안전자산 비율이 30%가 아닌 그 이하로 조정이 가능하던지 했으면 하네요
돈 못받았다고 소송하는 경우도 월급보다 대부분 퇴직금이고요. 이거 때문에 퇴직금을 강제로 DB 에서 DC 형으로 전환하려고 하는것 같습니다.
어쨌든 이렇게되면 자연스럽게 퇴직연금에 의한 시장은 커질 수 밖에 없겠죠.
월급 인상이 확정적이고 퇴직금 못받을리 없는 대기업 직원들은 좀 아쉬워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런 발언은 신중해야죠.
진짜 지가 뭔데.
환경팔이로 정치 입문하고
뭐 했다고 아직도 자리 꿰차고 앉아서
남에 퇴직금에 손을 대려 하나요???
저희 회사만 봐도 거의 90% 직원은 DC형인데도 그냥 가만히 놔둬서 자동으로 적금으로 돌아가게 하고 있어요;;;;
퇴직금은 건드리면 안된다는 인식이 너무 커서 다들 나이도 어린데도 건드리지 않고 있음;;;
지금은 퇴직연금이 은행의 수익구조를 늘리는데 일조를 하지않았나 싶기도합니다.
솔직히 세제혜택을 지금보다 더 늘리고, 이왕이면, 국내 주식 투자용으로 구체화시키면, 더 늘릴 직장인들 많으실겁니다.
설마 개인연금이겠어요.
과기인 연금의 경우 본인이 고정과 투자 비율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저도 30프로는 펀드 투자로 선택했습니다.
ETF 같은 것을 선택할 수 없기는 합니다.
개별주식을 초고위험 자산으로 설정하고 개인이 투자할 수있게 해주는건 찬성합니다
IMA같은 원금성 보장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세부적인 요건은 본문에 없네요??
마치 의도가 있는듯
초반 댓글들 죽어봐라 민주당 하는것도 그렇고요
아 이건 진짜 해줬으면…
누가 억지로 투자하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