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법적 분쟁과 같은 민감한 상황에서 진짜 이미지를 제시해도
"이거 가짜다. 증거로 인정안된다"라고 주장하는것도 큰 문제라네요.
특히 이번 나노바나나가 막타를 친것 같습니다. 이제 구분못해요.
이미지 인증 시스템 같은걸 빨리 도입해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근데 그것도 (아마) 온라인 인증 시스템이 될텐데
업로드 하면 개인정보나 보안 문제가 불거질수 있겠군요.
이제부터 '인터넷의 모든 이미지는 검증안되면 못믿는것'이 되었다고 생각하는게 편할듯 합니다.
너도나도 억지감동유발하는 동물관련 주작영상들 만들어 올리고 그걸 또 퍼나르고..
처음부터 ai영상은 무조건 잘보이게 워터마크 새긴 것만 게시가능하게 한다든지 하는 제제가 필요해 보입니다.
실제영상까지 다 오해를 받는 지경이니..
이런 고객들의 니즈에 대해 어느 눈치빠른 기업이 먼저 인증기준을 만들고 시작할까 궁금합니다. (사람들이 원하는 걸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