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때 해외순방만 나가면 검찰에서 하도 괴롭혀서 해외순방때 올라가야하는 대통령 지지율이 잘 안올라갔다고 하더라구요
언론에서도 윤석열이랑 그 아랫사람들이 얘기하는것을 다 받아서 써주니 해외순방 내용이 다 묻혔다고 합니다.
그러니 최대한 대통령 해외 간사이에 조용히 누르려고 하는게 보입니다. 검찰건이나 재판부건 모두 급하게 상황이 급박히 돌아가면 해외순방건에 언론이 집중하지 못하니 그러는거 같습니다.
김병기 원내대표와 정청래 대표가 뭘 원하는지 알것같긴 한데요, 사실 김 원내대표는 요즘 시대와 안맞게 너무 강한 리더십을 보이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상대에게는 세게 가더라도, 아군끼리는 너무 세게 보이는게 눈살을 찌푸리게 하긴 합니다.
그래도 일단은 지켜보다가 대통령이 돌아오시고도 뜨뜻미지근하다면 원내대표와 당대표는 문제가 있는거라 보면 되겠죠.
그때가서 지지철회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본인과 자식 문제에만 적극적인 사람..
몇백조 경제효과따위는 더더욱
하루이틀도 아닌데..
뭘 기대하고 있는지?
거기에 상상도 안되는 계엄이 터진 지 1년이 지난 지금
여전히 암약하고 있는 내란 동조 세력들 때문에 개혁이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걱정되고 조급한 마음은 저 역시도 마찬가지 입니다.
왜 저러나 싶을 정도입니다.
속도를 좀 더 낼꺼란 기대로 뽑은 당대표와 원내대표도 국민들의 기대와 우려를 모를 리 없을 겁니다.
유작가님이 국민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고 힘든 시간이 걸릴 거라 했습니다.
국민들은 하루 속히 뭔가 제자리로 착착 맞아 돌아가길 원하는 데,
그 기대치에 못 미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ETF 뭍어두듯 지켜 보겠습니다.
다만, 분명한 건, 이제 국민들 최소 절반 이상은 정부든 여당이든 야당이든
그 자리에서 제대로 하지 않는 것 절대 그대로 지켜 보고만 있진 않다는 겁니다.
국회가 왜 대통령 눈치나 보고 지지율만 바라보고 있나요?
국회가 대통령 사권력인가요? 국민이 지지자들이 바라면 국회는 움직여야죠.
시간이 없어요. 내란범이 거리를 누비고 다니게 생겼어요.
대통령은 또 해외 안나간답니까? 그럼 그때도 다 멈추고 대통령 눈치 봐야 할까요?
선수가 낮은데도 원내대표 하는 이유겠죠.
그런데 국힘2중대니 하는건 그야말로 갈라치기죠.
잼프는 사람 편하게 해주는 사람은 아닌것 같습니다.
물론 대한민국을 위해서 가장 적절한 판단을 하시는 거겠지만요.
여튼, 잼프가 정부각료 뿐만이 아니라 민주당 의원들 그리고 우리같은 강성지지자들 마저도 다 압박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부 스트레스 받고 일하고 있고, 강성 지지자를 포함한 국민들이 좀 더 분노하고 민심여론이 들끓어야 잡음없는 개혁을 진행하기 수월해지니까 우리에게 지속적 참여를 요구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같은 경우도 현생이 있고 이제 행정부, 입법부 권력으로 좀 알아서 다 해주고 우리 편하게 해주면 안되나 하는 심정인데....하여튼 그렇습니다. 계속 답답하고 긴장하게 만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