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고민은.. 1장의 사진에서 얼마나 다른 결과물들을 만들어볼 수 있을까, 였습니다.
자 기준 사진은 다음과 같습니다. 클최미님을 골랐습니다.

1. 이 옷이 만들어지는 과정 실감나게 만들어줘

2. 다양한 질감의 이모티콘 (이건 이미 많이들 하시죠. 그림체마다 프롬프트가 달라서 이건 따로 공유하겠습니다.)


3. 다음 장면을 예상해줘.

4. 이 사람이 이 자리에 서기까지 겪었던 기쁨과 고난의 순간들을, 마치 주마등 흐르듯 떠올려줘.

5. 이 의상이 의류매장 마네킹에 걸려있는 모습을, 각각 백화점 명품매장, 강남역 지하상가 버전으로 만들어서 비교해줘.

6. 이 사진의 모든 것은 그대로, 헤어스타일만 각기 다른 8가지 버전으로 만들어서 비교해줘.

7. 공연이 끝나고 나면 무슨 일이 있을까.

8. 이 공연에 대해 뉴스에서 아나운서가 보도하고 있다.

9. 이 공연의 예상 수익에 대해 상세한 추론을 통해 흥미로운 자료를 만들어줘. (물론 내용을 믿지는 마세요. 추론을 하는구나를 보면 됩니다)

단순히 생성하고 변경하는 것이 아니라,
추론을 시킬 수 있기 때문에, 사용자도 보다 창의력을 기르면 더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
이 드립 하고 싶어서 나노바나나 글 올라오길 기다리고 계셨던거죠? ㅋㅋㅋㅋ
텍스트나 간판에 글자가 가끔 이상하게 나온것만 제외하면 그냥 실사와 구분이 안되는 수준이 됐네요.
아 못한다고? 넌 크레딧 선결제라고? ㅎㅎ.........
포토샵은 이제 그냥 지우개, 리퀴파이 툴 될 날이 머지 않았네요.
어도비는 매달 비싼 플랜 쳐 받아가는 주제에 ai티 팍팍나는 파이어플라이는 크레딧 선결제라는 개 똥볼을 차니
제발 망해라 라고 다들 욕하는덴 이유가 있죠.
제미니 나노바나나만 쓰다보니 진짜 제가 무지했네요.
https://blog.adobe.com/ko/publish/2025/08/29/adobe-firefly-adobe-express-now-feature-googles-gemini-flash-image-model
도입은 8월달부터 진행됐군요~
무지함에 사과드립니다.
참조 이미지 한장 밖에 못 올리는...
방법이 하나 떠오르긴 합니다만..
"관련 법 정비해줘"
의결은 사람이 할테니.. 누가 만들었냐는 중요하지 않죠..(지금도 국회의원들이 다 만드는 것도 아니고..) ㅎㅎ
여튼 뭐.. 만드는데 시간은 줄일 수 있다.. 뭐 이런 내용입니다.
김병기 원내대표단이 준비하고 있기는 합니다.
방향이 틀려서 문제죠 ㅜㅜ
이 프롬프트는
"사진 속 인물을 도트 캐릭터로 만든 후, 캐릭터 2d스프라이트 8방향으로 8프레임씩 정지, 이동, 베기, 대미지, 죽음 동작 만들어줘~" 입니다.
좋게 이용한다면야 뭐 괜찮겠지만....
나쁘게 이용할 사람들이 많아질 것 같아 걱정입니다...
세상에나. ㅎㄷㄷㄷ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