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지점에는 꾸준히 "외국인들이 많이 와서 이용하기 어렵다"는 고객 민원이 제기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안내문 논란은 하루 만에 일단락됐지만, 이 문제는 도쿄와 교토 등 일본 대도시가 겪고 있는 '오버 투어리즘(과잉 관광)'에 대한 논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음... 잘 모를때 식권 발매기 앞에서 번역기 돌리면서 줄 생기면 좀 미안했던 기억이 있긴 하지만,
저렇게 노티까지 할 일인가 ... 싶긴하네요. 배고픈건데..ㅜㅜ
여행객들이 아주 많이 들리는 맛집인가 싶네요.
장사하시는 입장에서도 근처에 매번 와주시는 동네 주민분들 께 죄송하다고 안된다고 말하는 것도 송구 할 꺼 구요.
정해진 시간에 점심식사를 해야하는 직장인의 시간에는 제가 관광객 이라고 해도 피하는 게 서로 덜 붐비고 서로 좋은거 아닐까요?
별 문제 없어 보이는 문장인데요......
오히려 전 이거 보면 아! 점심시간 피해서 오면 편하게 먹겠구나 할텐데요.....
특정 국적 배척도 아니고,
저도 로컬 고객들은 여행자들 보다 시간 압박이 클 수 있다고 생각해요. 직장인이나 학생들이면,
다만 윗분 말씀처럼 시스템적으로 스무스하게 풀면 더 좋을 것 같긴 하네요. =ㅁ=/
일본같은데, 저 나라는 유독 저런 가게가 많은것 같아요. 사장의 운영철학을 고객에게까지 강요하는....
어떤 만화에서는 라면집에서 손님이 면 대신 국물 먼저 먹었다고 쫒아내더라구요?
그리고 이정도면 상당히 정중한 요청 아닌가요. 다국어로 안내문도 써놓고 오지말라는 것도 아니고 점심시간만 피해달라는건데…
오버 투어리즘은 실제로 많은 국가에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어서 지금 전세계적으로 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배가 불렀네 까지 나와야 할까요?
뜨내기 여행객 VS 단골 이면 단골을 우선하는게 당연한거같아서요.
저는 단골 챙기는거 같아 더 좋아보이네요.
혼자 커버할수있는 캐파만큼만 딱 만들어 파는지라.. 저러나 보네여 ㄷㄷㄷ
관광객 때문에 지역 단골들 다 떨어져 나가고
관광객 조차 이번 중국과의 일 처럼 언제든 끊겨 버리면 망하는지라...
뭐 안가면 그만이죠
그런데 중국어가 3개 있는 게 재미있네요.
북경어 번체(대만), 북경어 간체(중국), 광동어 번체(홍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