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뭐 치유가 불가능한 병인 것 같아요
지금 이사오기 전에도 타운하우스 계약 직전까지 갔다가 막판에 틀었는데...
이번에는 쉽지 않을 듯요 ㄷㄷㄷㄷ
최근에 대부분의 시간을 타운하우스만 알아보고 있습니다 ㅎㅎ;;;
와이프가 극구 반대하긴 하지만 어짜피 결정은 제가 하는거라...
반대하는 이유들은 너무나도 많이 들어봐서 알긴 하는데...
이게 제가 직접 몸으로 경험하지 않는 이상은 와 닿지가 않을듯요 ㄷㄷㄷㄷ
이건 뭐 치유가 불가능한 병인 것 같아요
지금 이사오기 전에도 타운하우스 계약 직전까지 갔다가 막판에 틀었는데...
이번에는 쉽지 않을 듯요 ㄷㄷㄷㄷ
최근에 대부분의 시간을 타운하우스만 알아보고 있습니다 ㅎㅎ;;;
와이프가 극구 반대하긴 하지만 어짜피 결정은 제가 하는거라...
반대하는 이유들은 너무나도 많이 들어봐서 알긴 하는데...
이게 제가 직접 몸으로 경험하지 않는 이상은 와 닿지가 않을듯요 ㄷㄷㄷㄷ
Forza Suwon Bluewings!
당장 매물이 없어서 못사는 거면 모르겠지만 요즘 미분양 마피뜨는 타운 하우스도 많은 마당에 굳이 남들 말리는 이유가 있는 걸 사시는지 모르겠네요.
근데 저는 거기 들어갈 돈까지 차곡차곡 다 모으셔서 그냥 주택 짓는거 추천드립니다.
저는 임대로 4년을 살아 본 후 매입을 했습니다. 바로 매입하시기 보다는 먼저 나에게 맞는 지 확인 해 보는 시간이 있는 것이 많은 도움 될 것 같습니다.
다만, 배우자께서 반대하신다면 잘 이야기가 되지 않으면 나중에 큰 불화가 되지 않을까 염려스럽습니다.
사람들 많이 부대끼는거 싫어 하기도 하고
큰 개를 키워서 이기도 하지만
혼자 살면서 주말에 소일 거리라도 있으니 좀 덜 심심해요.
다른 지역 1년살기나 이런것도 괜찮을것 같네요
진짜 매물 특성 + 집주인 잘못걸리면 진짜 뼈아픕니다....ㅠㅠ
5~6년전 알아봤던 가격이랑 크게 차이가 없긴 하네요. 오히려 내려간 곳도 있구요 ㅎㅎ;;;
전세도 들어가면 나올때 고생엄청한다고 듣긴했어요... ㅠ
/Vollago
근데 살기 나쁘지 않아요
가격상승 크게 바라지않고 조용하게 독립적으로 공간구분 널찍하게 살기엔 그만한 선택이 없습니다
단독주택의 보안문제도 해결이 가능하구요
저는 아버지가 저 중1 때 자기 고향으로 가고 싶다고 아파트에서 시골 주택으로 식구들 끌고 가는 바람에
중고등학생 시절이 고통스러웠습니다.
지금 살고 있는 신도시랑 그렇게 멀지 않아서 거리에 대한 저항은 좀 적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