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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올트먼의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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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CEO 샘 올트먼은 최근 직원들에게 구글의 반격으로 인해 회사가 경제적인 역풍(headwind)을 맞을 수 있다고 경고한 내용의 메모가 유출되었습니다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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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강점과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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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차세대 AI 모델인 제미나이 3.0을 공개하고, 이를 검색, Gmail, 유튜브 등 자사 서비스 전반에 바로 통합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고 막대한 현금과 자체 데이터 센터와 전용칩, 검색이라는 유통 채널을 모두 갖춘 풀스택 전략을 내세우고 있으며 또한, 구글은 검색 광고 사업을 기반으로 막대한 현금 흐름을 창출하여 AI 투자에 대한 체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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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의 약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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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는 아직 흑자를 내지 못한 상황에서 거대한 연산 비용을 감당하기 위해 외부 투자에 의존하는 구조입니다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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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 망하는게 아니고 망하는 회사가 나올 수 있죠. 구글이 검색에 AI 통합하는게 처음엔 웃겼지만 갈수록 이용자/친숙함 올리는데 유효하겠다 싶긴 하더군요.
오히려 기술은 또 최고입니다.
LLM도 구글 내부에서 이 기술에 대한 부정적 의견들 때문에 느렸던거지.. 이걸 만들어내고 공개한것도 구글이죠
구글은 이미 LLM을 넘어 월드 모델을 구상중인데 월드 모델이 나오면 기존 단순 LLM들과의
격차는 그냥 하늘땅 수준으로 차이가 날겁니다.
솔직히 구글이 가지고 있는 데이터가 워낙 압도적인지라...
이걸 Open AI는 이길수가 없어요...
모든 기업데이터, 개인휴대폰데이터, 통신데이터 등이 구글이라는 기업을 거쳐가니...
학습데이터 사용 여부를 동의서 한장(?)으로 처리하는 구글과
일일히 돈주고 사야 하는 Open AI와의 차이점이죠...
메모리 접근성 및 전력 효율성은 2~4배 좋습니다 결국 구글이 토큰이 가장 저렴햐죠
엔비디아 칩의 단점은 고비용이라는겁니다 반면 TPU는 가성비죠 물론 성능도 좋습니다..
가격이 싸서 가성비가 아니라 성능도 좋교 가격은 더 좋은거죠
그리고 더 먼저 였고.....
근데, 구글은 AI가 검색시장을 장악할까봐 혹은 별 관심 없어서 창고에 썩혀 놨던 거고요.
이제 모델 업데이트 따라 엎치락뒤치락 하겠네요
GPT6기대해봅니다... gemini4도...
흥미진진해요
예를 들어, 유튜브 영상으로 계속 학습하고 있습니다. 사용자에게 번역 버튼을 직접 누르게 해서 법적인 문제를 피하구요.
애플도 지구 인간 절반의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데, 갑질 하다가 기회를 날렸구요.
결국 구글과 손잡는다고 하니 구글은 지구 전체 인간의 데이터를 손에 넣게되죠.
그런데, 투자는 OpenAI 가 가장 받고 있죠. 데이터는 딸리는데요.
사실 OpenAI가 구글과 데이터 격차를 좁힐 수 있는 건 연산력 증가로 인한 가상 훈련 밖에 없으니까요.
여기서 버블 이야기가 나오는 겁니다.
OpenAI가 혹시나 무너질 경우, 그 장비를 뜯어가려고 생각중 인 회사는 널렸구요.
장비의 주인만 바뀔 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