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K리그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하고 2부로 강등된 인천의 사령탑을 맡아 강등 1년만에 조기 우승 및 조기 승격을 확정 지은 인천 유나이티드의 윤정환 감독이 어제 시상식에서 3년 재계약 발표를 했습니다.
현실적으로 올해 재계약은 힘들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만, 나름 프런트에서 비전을 제시해준듯 합니다. 옵션을 포함 3년 재계약으로 내년 K리그1에서도 인천의 사령탑을 맡게 되었습니다.
필연적으로 내년 리빌딩 시즌으로 들어가는 만큼....좋은 모습기대합니다 윤버지...
PS 내년 K리그 루머로 27시즌 1부 16개 팀으로 확장 한다는 소리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