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횡단보도 건너던 20대 여성, 신호위반 화물차에 치여 숨져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30분께 청주시 상당구 방서동의 한 아파트 단지 앞 도로에서 A(60대)씨가 몰던 2t 화물차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20대 여성 B씨를 치었다.
이 사고로 B씨가 그자리에서 숨졌다.
A씨는 당시 신호를 위반한 채 좌회전을 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조사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7/0001156842?type=breakingnews&cds=news_edit
휴...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많은 트럭기사분들의 안전불감증이 있는 건 사실이에요. 제가 시흥에 거주하는데, 시화공단 주변에
갈 일이 있을 때 신호위반이나 과속질주 너무 많이들 하시더라고요.
강력한 처벌도 필요하고, 트럭기사분들에게 조금 여유를 주는 방식도 필요합니다만
더불어 트럭기사분들의 면허갱신시 안전운전 교육도 필수 교육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경우 영구 면허 박탈해야 한다고 봅니다
무슨 생계 어쩌고 하는데 생명을 빼앗아 놓고 무슨 생계 걱정하는 걸 봐줘야 하나요..
바로 앞에서 멈췄는데(제가 가족들 잡고 피하기도 했고)
노인이었는데 제가 쳐다보니 보지도 않고 사과도 않고 그냥 핸들 틀더니 그대로 신호위반해서 가더라구요.
진짜 솔직한 말로 따라가서 잡고 팰뻔했습니다.
트럭 운전자들 신호위반 도가 넘어요. 하루에 몇번씩 봅니다.
신호위반에 짓밟히다니요 ㅠㅠ
요즘뿐만 아니라 어릴때부터 배워왔던 보행 원칙이기도 하죠. 예나 지금이나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에서 다 그렇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안전 관련해서 진짜 중요한 부분 맞죠.
뚜벅이로서 미친 운전자들 너무 많아서 항상 경계하고 다녀야 합니다. 최근 1년에 직접 본 운전자만 해도..
1. 아파트 단지내 놀이터 바로 옆에서 핸드폰보고 전방주시 안하면서 가는 운전자
2. 지방 기차역 바로 앞 2차선도로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에서 야간 100km 폭주하는 승용차
3. 우천시 8차선 도로 횡단보도 건너는데, 심지어 대부분의 차로에 차들이 횡단보도 정지해 있는데...보행신호 끝나갈 무렵 마지막 차선에서 과속으로 (아마도 신호위반 하려고) 오다가 보행자 바로 앞에서 급정지하는 승용차
신호위반… 진짜 화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택시, 화물트럭등 그냥 일반 운전자와 같이 제한을 두고 있으니 불법이 기본으로 깔고 운행 하더군요
식당같은 곳은 식품위생법이라는 업자들 전용 규정이 있지만
운송업은 별다른 규정이 없다 정도로 거의 존재 희미 하더군요
불법주차, 불법운행, 각종 위반 등등 그냥 불법이 생활화 되어 있는 곳이더군요
파란불에 건너도 좌우확인하고
건너편까지 보고 건너고 있습니다.
고의로 위반하지 않더라도
운전자의 나쁜 컨디션과 부주의 등으로 사고가나면
보행자만 일방적 피해를 당하죠
도륙을 내 놔야 그게 샘플이 되어 줄어들죠.
이래서 우리가 선진국이 아닙니다.
경제 발전이 과하게 빨랐다는거 말곤;;
미친 포터들 천지입니다. 아이들도 되도록이면 전 유턴을 해서라도 반대쪽에 꼭 하차시켜 줍니다.
70-80대들이 수십년된 미등도 안들어오는 포터끌고 다니고 암튼 미친동네에요.
바퀴가 완전히 멈추면 지 인생도 멈추는 줄 아는 운전을 매일 보는데.
우리나라 후진적인 운전문화 언제 바뀌는 건가요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