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나쁜 사람!" 헉! 충격 폭로 등장 ㄷㄷ 세운4구역 재개발서 '이 회사' 특혜 나와 ㄷㄷ
https://youtu.be/yiH7RTHl5nA?si=wLlZQYktxRixdara
세운4구역 민간업자가 땅 사놨다고;;; 용적률 상향 발표 2년 전부터 땅 싸놨다는데...................
이거야말로.. 한탕할 결심 아닌가요
페북펌)
서영교 국회의원 “오세훈 시장이 설계한 종묘 앞 초호화 재개발의 실체, 1조원대 개발이익은 누구 겁니까?”
서울시의 예산이 오세훈 시장 마음대로 쓰이고 있습니다.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로 쓰이고 있습니다. ‘어떤 업자들에게만 이익이 돌아가는 것은 아닌가, 오세훈 시장 왜 이렇게 무리한 일을 하는가'가 요즘 이슈입니다.
세운4구역은 개발되어야 하는 상황, 그런데 갑자기 이 개발 용적률이 두 배가 되었습니다. 기존 71.9m로 협의가 이루어졌던 것이 141.9m로 높여졌습니다. 2018년 6월, 지상 20층 설계 사업 시행인가가 났는데, 2025년 10월, 용적률은 애초 계획의 2배인 1,094%로 올린다는 고시를 오세훈 서울시가 발표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2021년 4월에 취임했습니다. 세운4구역은 2018년 6월에 지상 20층 설계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았고, 20년 2월 관리처분계획 인가 후 철거되었습니다.
오세훈 시장이 취임한 21년 4월 이후부터 22년까지 세운4구역에 누군가 토지를 계속 매입했습니다. 언론 보도에 의하면 H건설이 땅을 매입했다는 것입니다. 이 세운4구역, 알고 보니 60%는 그동안 조합원들이 현금 청산하고 나갔고, SH가 땅을 매입했습니다. 60%는 SH의 땅이고, 나머지 40% 중에 약 30%를 H건설이 매입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곳의 용적률이 두 배로 뛰어오르면, 여기 개발이익은 도대체 누가 받는 겁니까?
해당 구역의 개발이익이 최대 1조 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는 언론의 단독 보도가 있었습니다. 오세훈 시장의 업자와의 동행 의혹을 지적합니다.


이거 취재한 기자가 유튜브 나온거 봤는데 후속취재 중이라던데;
세운4구역 재개발 종묘 이슈 나왔을 때 그건 그거대로 해결 당연히 해야 하지만 재개발 자체는 그대로 가야 된다고 생각했던 입장에서 충격 받았습니다. 현금 청산 다하고 나가서 그땅 SH가 매입한게 60%라는데 SH는 개발이익 갖는거도 아니고 '공사비'의 4%만 수수료로 받는데요.
중간에 껴서 해먹는 사람 정체가 뭘까 궁금하더라고요........................................................
내년 지선에서 떨어질거 같으니 한몫 잡겠다는 심보죠.
- 을지트윈타워 , 힐스테이트세운센트럴, 세운푸르지오보타닉, 세운푸르지오그래비티, 세운푸르지오헤리시티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