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같은 당 지도부의 긴장감 속에서, 당원투표를 통해 확정된 '1인1표제'를 둘러싸고 최고위원들 사이에선 미묘한 균열감 마저 드러냈다. 한준호, 이언주 최고위원 등이 시행을 반대하고 나섰다. 민주당은 이재명 대표 시절부터 1인1표 당원투표를 통해 당의 정책을 결정하겠다고 공언했다. 이를 이제 와서 '시기상조' 운운하는 이들이 생겨난 셈이다.
이 같은 당 지도부의 긴장감 속에서, 당원투표를 통해 확정된 '1인1표제'를 둘러싸고 최고위원들 사이에선 미묘한 균열감 마저 드러냈다. 한준호, 이언주 최고위원 등이 시행을 반대하고 나섰다. 민주당은 이재명 대표 시절부터 1인1표 당원투표를 통해 당의 정책을 결정하겠다고 공언했다. 이를 이제 와서 '시기상조' 운운하는 이들이 생겨난 셈이다.
잼프도 같은 뜻이였던 권리당원 권한 강화를 절차가 문제네... 응답율이 문제네 그러면서..
걱정하는 척 까는 것 보면..
당원 의견수렴 응답율 16%가 문제라는 사람들은..
9월에 평당원최고의원 참여율 12%로 최고의원이 당선될때는
분해서 어떻게 참았을까 몰라요..
역시나 싶습니다.
당원들의 오래 된 숙원이고 지금 안하면 다음 대표 뽑을 때 또 공약 할거 아닙니까
진행 하면서 문제점은 고쳐 가면서 안착 시켜야죠.
실행하겠다는데 이제와서 투표율이 시기상조니 뭐니 변명만 일삼는데 한심한일입니다
당원이 모여서 당이 됐는데..
당원이 없는 지역 의견부터 수렴하는 제도를 만들어야 되나요.. ?
이제 여당의원이 되니 대의원들 힘을 남겨 놓고 내년 지방선거때 조직을 맘대로 주무르고 싶은 모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