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버스 첫해 흥행 실패하나... 예상보다 더 못 벌었다
14시간전
지난 9월 첫 발을 내딛은
'한강버스'가
잇따른 운항 중단으로 적자 위험성을 키우고 있다.
적자를 면하기 위해
연간 200억원의 수익이 필요하지만
실제 운영일수가 줄어들며
당장 탑승객 숫자 감소가 불가피하다.
'한강버스' 흥행에 필요한
광고·임대 등 부대수입
역시 예상보다 저조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23일 서울시에 따르면 '한강버스'는
오는 2026년까지
연간 40억원가량을 지원하는 선에서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추산했다.
금융권 대출 500억원과
SH 대여금 856억원 등에 대한 금융비용과
인건비, 선박 유류비 등에 필요한
200억원을
운항수입과
선착장 운영수익으로
충당할 수 있다는 계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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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200억원....
한강버스....목표...손실분을...
서울시민들이...
메꿔야....한다는..요??
헤드라인 한번 뽑아보았습니다
"서울시와 상관없는 일입니다"
저도 뽑아봤습니다
....
서울...
부동산만..띄울수..있다면...
수심이..낮은거...몰라도...돼고...
갈수기..있는거...몰라도...돼고.....
연200억원...적자..괜찮다는..요??
하지만.. 앞으로도 모르겠습니다. ㅎㅎ
출퇴근용으로는 이미 끝인거 같고..관광용으로 성공할지....
제가 탔던 주말은 사람이 미어터지고..
주중에 텅 비고 주말에 바글바글하면 이게 관광용이지 어딜 봐서 대중교통이라고 말하는지도 모르겠고요,
주중에 텅 비면 세금 쭉쭉 빨아먹는 거 아닙니까 ㄷㄷㄷ
실패했다!ㅇ
진짜 지가 뭘 잘못했는지 듣지도 보지도 않습니다
누가 봐도 망할 사업인데 그걸 진행시킨 거면 명백한 고의로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