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지피티가 말하길..
현재 Federal Reserve(미국 중앙은행)의 기준금리(실질 연방기금금리)는 약 **3.88%**입니다.
한편 Bank of Korea(한국은행)의 기준금리는 **2.50%**입니다.
따라서 한미 기준금리 차이는 약 1.38%포인트 입니다 (미국이 한국보다 약 1.38% 높음).
이러니 환율상승은 고착화되는것 같은데 말이죠.
챗지피티가 말하길..
현재 Federal Reserve(미국 중앙은행)의 기준금리(실질 연방기금금리)는 약 **3.88%**입니다.
한편 Bank of Korea(한국은행)의 기준금리는 **2.50%**입니다.
따라서 한미 기준금리 차이는 약 1.38%포인트 입니다 (미국이 한국보다 약 1.38% 높음).
이러니 환율상승은 고착화되는것 같은데 말이죠.
내수경제가 문제가 아님....
서학개미탓하는거보면 웃기지도 않습니다...
오랫동안 꾸준히 부채관리하고 구조조정 해왔어야햇는데 지난 10년간 정 반대로 갔어요....
이제라도 아프더라도 구조조정하고 부채관리하고 죽일사람 죽일기업 죽여야 나머지 삽니다
주식시장 상장된 기업 40%가 좀비기업이래요 말다한겁니다...
이대로 가면 이제 나중엔 할수있는 방법이 아예 사라짐...
2026도 확장재정보단 긴축과 구조조정이 되야할지도 모릅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죠.
저..한번에 많이 올리는것도 아니고 0.25%씩 조금씩 올리면 영끌해서 무리해서 집 산 사람들은 집파면되는거 아닌가요? 몰라서 하는 헛소리면 미리 죄송합니다...;;
우리(국민)는 대응을 하는거지 그걸 바꿀수는 없으니 잘 올라타시기 바랍니다.
22~24 사이에 올렸으면 지금 부담이 적었겠지만요.
금리 올리는 순간 가계부채 이자도 늘어서
내수가 버터질 못할겁니다. 더불어 지지율도 떨어질테고..
갭을 줄이면서 버티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가계대출 잔액에서 정책금융이 차지하는 비율이 얼마나 된다구요
게다가 정책금융 대부분은 고정금리 대출이라 금리인상에 영향 받지도 않아요
담보인정비율 규제 안하는 나라가 더 적을텐데요.
그리고 ltv 규제가 없으면 가계대출이 더 늘었으면 늘었지 줄어들까요?
한은도 금리 내리지 말아야 할 시기에 내려서 가계대출 증가시킨 공범이라...
가계대출 관련해서는 할말 없지 않나 싶네요.
부동산 규제 풀고 금리 내려 주는데... 대출 더 받으려고 하지 누가 줄여서 받을까요.
지금 상황은 금리 내려서 풀어놓은 돈 때문에 금리 올리지도 못하는 상황이 되어버렸구요.
한은도 욕 먹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한은 금리 3.5 1년간 동결한 이유가 부동산마저 붕괴될까였다는 주장들이 많았죠
하루 빨리 정상금리(미국 금리 +0.5%)로 돌아가 전 국민의 피해를 줄여야 합니다.
22-23년도에 미국 금리 올리때 부동산 타격 좀 있더라도 미국따라갔어야 했는데
결국 부동산 살리는 바람에 이제 x된거죠...답이 없습니다.
다들 기회는 있었고 결국 거품을 터트리는 순간 아비규환이 될수도 있는 두려움으로 땜빵식 처방만 했죠.
그저 가장 마지막 기회가 둔촌주공일뿐이고요
개인적으로 이창용이 짜증나는게 가계부채 심각하니 부동산 사지말라고 이빨만 주구장창 털면서 미국금리 올릴 때 같이 올리지 않고 저금리 기조를 유지했다는 겁니다. 윤석열정부가 가계부채에 아무런 대책을 세우지 않을 것이란건 누구나 알고 있었는데 말이죠.
걍 집값 올라간다는 소식 들리면, 집사면 위험합니다라고 이빨만까지 진짜 중요한 금리는 손도 안댔죠. 물가도 올라가고 환율도 올라가고 있는데도 말이죠.
실제로 러프하게 봐도 통계상 정리해보면 가계대출 1900조.. 기업대출 1800조 정도이고.. 이런 경우에 금리 인상은 급여소득자들은 담보를 가지고 이자 내는 구조에서 허리띠 졸라매고 버틴다 정도로 넘어가지만.
이미 이자 수준도 못벌고 있는 기업들은 금리 인상 하면 사형선고 내지 전부 기한이익상실이라면서 금융기관들로 연체나 대출문제로 균열이 갈거라고 보이네요...
각자 보는 시각에 따라서 다를 순 있지만 전체적인 경제 순환이나 유지하는 차원에서 단순 논리로 판단하기에는 무리라고 보여집니다. 지금은 그냥 앞뒤로 막힌 상황이라 시기상 올리는것도 어렵고 내리는 효과도 없으니
상황이 지나가기를 조용히 관망하는 상황이라고 보는게 오히려 맞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