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나루역에 있는 냉삼집입니다.
가끔 생각날때마다 가곤 했는데 이번엔 늦여름에 친구랑 방문했습니다.
쌈을 많이 줘서 좋구요. 고기도 냉삼치곤 두툼해서 좋아합니다.
테이블이 딱 세개짜리 가게라 웨이팅을 하기도 하는데 식사 드시던분들이 또 웨이팅 있으면 빨리 드시고 자리 양보도 해주시는데 보통 다 여사장님의 딘골손님들인다 싶네요.
날 추워졌는데 생각나면 또 가보고 싶습니다.
송파나루역에 있는 냉삼집입니다.
가끔 생각날때마다 가곤 했는데 이번엔 늦여름에 친구랑 방문했습니다.
쌈을 많이 줘서 좋구요. 고기도 냉삼치곤 두툼해서 좋아합니다.
테이블이 딱 세개짜리 가게라 웨이팅을 하기도 하는데 식사 드시던분들이 또 웨이팅 있으면 빨리 드시고 자리 양보도 해주시는데 보통 다 여사장님의 딘골손님들인다 싶네요.
날 추워졌는데 생각나면 또 가보고 싶습니다.
Hasta la victoria siempre
쪼금 일찍 와야 자리가 있긴 하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