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버블이라는게.. 좀 명확하지가 않은 것 같아요. Open ai, 제미나이 같은 LLM AI 가 거품이라는건지 .. 개인적으로 당장 LLM은 거품 같아 보일 수 있다고 생각해요. 들어가는 돈이 비해서.. 창출하는 수익은 작을 테니까요.. 그런데.. 하드웨어인 Nvidia 나 하이닉스 삼성은 잘 모르겠습니다. 기업들이 자체 AI 센터를 보유해야 하지 않나요? 기업비밀이 털리지 않으려면 .. 남의 AI을 사용 할 수 없잖아요.
OLIVER
IP 39.♡.212.216
11-23
2025-11-23 23:58:59
·
수천조를 투자한다는데... 전세계에 한군데만 남아서 독점을 한다해도 저거 언제 다 뽕(?) 뽑나요...
유스튜
IP 221.♡.2.209
11-24
2025-11-24 00:18:18
·
LLM 만들고, GPU와 설비는 돈을 버는데 그걸 이용해서 정말 돈을 버는 회사들이 나오지 않고 있어서 그렇죠. 결국 피지컬AI로 까지 확장이 되야 돈을 벌지 않을까 싶습니다.
버블이 있냐 없냐에 대해서는 논쟁의 여지도 없습니다 터지냐 안터지냐의 문제죠 IT 버블도 결국 광케이블이라는 실물 제조업에서 터진겁니다 큰 돈 투자해서 인터넷 망을 깔때까지는 실적도 좋아 보였겠죠 막상 깔고 나니까 이게 회수가 안 되나..? 싶은 순간이 온거지 AI도 언젠간 지금 들어간 돈 이상을 벌기야 하겠죠 근데 그게 20년 뒤라는 판단이 들면 안 되는 거에요 그렇게 길지는 않길 바라야죠 뭐 할 수 있는건 없고
KMSP
IP 1.♡.252.47
11-24
2025-11-24 03:06:09
·
전 AI 버블은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생각보다 수익은 많이 실현되고 있으며 앞으로 가능성이 무궁무진합니다. 그러면 세계 굴지의 기업들이 전부 바보라서 버블에 뛰어드는 걸까요? 당연히 수익성검토 및 계약이 실재하니 이루어지는 일들입니다
블루텀
IP 125.♡.110.233
11-24
2025-11-24 07:18:08
·
그런데 버블 치고는 반도체 기업들 수익이 어마무시해서요. 이렇게 돈 많이 버는 버블은 첨 보는데요.
애플미니
IP 121.♡.64.201
11-24
2025-11-24 08:50:41
·
버블 치곤 실적이 너무 좋아요.
니히리
IP 14.♡.65.104
11-24
2025-11-24 09:19:36
·
투자만큼 수익이 안 나오면 버블 아닌가요. 그런 면에선 버블이라고 봅니다. 반도체나 gpu는 그런 과잉 투자 때문에 수혜를 입은 것일 뿐이고요. 하지만 업계는 경쟁 때문에 치킨 레이스를 할 수밖에 없을 겁니다.
AI산업 자체가 '거품'일 수 있나요? 이걸 '거품'이라고 하는 사람 자체가 멍청하거나 사기꾼이죠
그런데 확실한건 이 산업에 뛰어든 빅테크들 모두가 승자가 될 수는 없을텐데
The Winner Takes it All 이게 핵심이고
- 옥이 될 것이냐 - 석이 될 것이냐 옥석 '가리기'는 필요하다라는거죠
님최고
IP 118.♡.91.158
11-24
2025-11-24 10:38:28
·
주식이 심리게임이라는 건 미국에서도 마찬가지라…
프비사랑
IP 49.♡.97.109
11-24
2025-11-24 10:38:51
·
솔직히 현재 시점에서 들이는 비용대비 효과는 그만큼 안나오는것 때문이겠죠. 앞으로 몇 년후는 누구도 모르겠지만, 회의적인 시작도 있죠. 저도 처음엔 좀 회의적 이었으나, 현재로선 어느정도 실체는 있지만... 솔직히 장비 업체말고 솔루션 업체가 돈은 벌수 있기나 할지 의문이긴합니다.
핵느림
IP 222.♡.2.1
11-24
2025-11-24 10:51:14
·
피지컬 ai가 어느정도 성과가 나오기 시작하면 저런 얘기 쏙 들어 갈껍니다. 지금 일반 사용자들이 접하는 ai는 모두 LLM일뿐...
금둥동
IP 175.♡.9.216
11-24
2025-11-24 11:35:28
·
진짜 버블땐 버블이라고 얘기하면 ㅂㅅ소리와 온갖 조롱이 난무하죠. 그리고 항상 상승장 끝자락에 ‘나 삼성전자 장기투자 조금만 해볼까’ 라는 질문을 하시는 친한 형님이 아직 아무런 말이나 징후가 없는걸로 보아 아직 아닌듯 싶어요.
AlbertaBeef
IP 75.♡.26.241
11-24
2025-11-24 12:00:52
·
90년대 후반 닷컴버블이 있었지만 지금 인터넷,IT산업은 현대사회/경제의 주축이 되었죠 물론 닷컴버블로 돈을 잃은 투자자도 많았지만 돌이켜 생각해보면 그 당시 닷컴에 투자해서 엄청 돈번 사람도 많죠. AI산업 역시 그런 방향으로 흘러갈겁니다. 버블이니 뭐니해도 큰 물줄기는 AI시대로 향해가는걸로 보입니다. 단지 투자자의 입장에서 어디에 투자해야할건지는 각자의 몫이죠 요즘 미국에서 AI버블론이 많이 나오는데, 과열된것도 사실이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 의도적으로 버블을 줄기차게 외치며 세치혀로 시장을 흔들어대며 공포로 몰아넣고 주가 롤러코스터타게 만들어 반사이익 챙기는 세력들이 더 문제같아요
버블이 맞긴 합니다. IT 버블과 유사한 게 많죠. IT 버블은 냉전 종식 이후 유동성 증가와 관련이 있고 AI 버블은 코로나 종식 이후 유동성 증가와 관련이 있거든요.
근데 투자자들은 버블이 언제 터지냐를 고민해야 할 게 아니라 누가 "아마존, eBay, 구글"이냐를 고민해야 하지 않을까요? 즉 버블은 언젠가 터질 거고, 언제 터질 지는 모르는데, 누군가는 살아남을 거고, 살아남는 놈이 다 먹을 거라는 건 알잖아요.
그리고 자세히 보면 OpenAI, Claude, 구글, 애플 등이 모두 AI를 잘하는 건 아닙니다. 또한 AI 기업이 저것만 있는 것도 아니고요. 엔비디아는 안전할까? 엔비디아는 과거에 3dfx라는 회사를 밟고 살아남은 기업입니다. 변화를 주도하느냐 아니냐가 중요한데, 아직은 알 수 없습니다.
AGI가 나오면 버블 붕괴가 없다? AGI가 나오는 순간 붕괴가 시작됩니다. 그리고 현재도 thinking과 관련된 모델들은 AGI 적인 면모가 있습니다. 문제는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간다는 거죠. 초저비용 모델들이 개발되고 있으므로 조만간 비용구조가 개선되긴 할 겁니다. 그리고 AI 기업들은 이걸 알고 있죠. 근데 왜 계속 인프라를 늘리는 걸까? 데이터 센터를 필요 이상으로 많이 지어놓으면 나중에 좋되는 거 아닌가?
보통은 나노바나나 같은 걸 보고 신기술이라고 생각하는데 진짜 기술은 동영상 인식에서 나옵니다. 영상을 인식하는 순간 인간을 대체할 가능성이 확실하게 열리거든요. 인간형 로봇이 중요한거 아닌가 하는데, 동영상 인식이 먼저입니다. 이게 쉽지 않거든요.
텍스트와 영상의 데이터 양 차이가 어느정도 아신다면, 단순히 양으로 때려박아서 학습시키는게 텍스트는 가능하지만 영상은 불가능하다는 걸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나노바나나도 만드는데, 영상인식은 쉬운 거 아니냐고 하시겠지만 논문이 나오는 걸 보면, 그게 생각처럼 쉬운 게 아닌가보더라고요.
남화진인
IP 59.♡.112.97
11-24
2025-11-24 14:51:44
·
@차우챠우님 영상은 이미지를 연속으로 읽어서 인식합니다. 기술은 이미 충분하게 나와있고, 결국 매 프레임 이미지를 인식하는 속도가 관건이에요. 현재 vlm도 점점 잘 나오고 있고, 거의 실시간의 속도로 영상의 내용을 인식합니다.
차우챠우
IP 121.♡.250.86
11-24
2025-11-24 19:38:12
·
@남화진인님 이미지를 프레임으로 잘라서 인식하는 걸 몰라서 말하는 게 아니라, "시간성"에 대한 적정 기술이 아직은 전무하다는 걸 말하는 겁니다. 이건 속도의 문제를 떠나서 앞 프레임과 뒷 프레임을 연결하는 논리의 문제입니다. 용량이 큰 것도 물론 문제가 되므로 현재 동영상 인식은 제한적인 환경에서만 적용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vlm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게 아닌게, 동영상은 그 자체로 정보가 너무 크거든요. 이게 무슨 yolo처럼 만들 수 있는 게 아니라는 말입니다. 일반적인 lm의 복잡도(경우의 수)에 비해 동영상은 훨씬 더 큰 게 당연합니다. 제가 제한적 활용이라는 표현을 쓴 이유는 특정 라벨을 인식하도록만 훈련되기 때문입니다. 언어모델처럼 다양한 출력(일반화 모델)은 아직은 잘 안 된다는 겁니다. 최근 영상쪽도 언어모델과 유사한 접근을 하고는 있는데, 생성 방식입니다. 다음 프레임을 예측하는 방식이죠. 근데 예측해야 할 공간이 너무 큰게 문제입니다. 동영상 인식을 VAR이라고 하는데, 관련 서베이 논문이 있습니다. "A Survey of Video Action Recognition Based on Deep Learning" 일독을 권합니다.
올데포
IP 115.♡.212.69
11-24
2025-11-24 12:35:51
·
버블 이라는 말이 많이 회자되면 정작 버블은 아니고, 가격하락시켜서 물량 매집하려는 의도가 있는거 같습니다. 정작 과거 버블때를 돌이켜보면 회의는 없고 온통 장미빛 미래만 펼치다가 어느날 예고도 없이 폭락하는게 전형적인 버블의 전개 과정인거죠. 그리고 위에 댓글에도 많이 언급되었지만, 실제로 AI패권을 가져가기 위한 경쟁 때문에 아직 이익도 안나고 그중에 누가 성공하고 누가 망할지 모르지만, 칩과 인프라를 만드는 업체들은 버블 걱정 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장기적으로)
Kitty_
IP 220.♡.164.169
11-24
2025-11-24 12:44:24
·
댓글보면 왜 버블이라고 하는지 이해못하시는 분들도 많네요. ai나 반도체가 가치없다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반도체는 ai 인프라를 위해 들어가는건데 그렇게 천문학적인 돈을 ai에 쏟아붙어서 기대한게 코딩 도구, 이미지 합성기, 지식인 같은게 아니란거죠. 인류의 삶을 어마어마하게 바꿔줄 것들을 기대하고 있고, 시장에서 그정도 가치를 매기고 있는데, ‘ai 좋긴하지만 그정도까지 갈수는 있을까?’ 하는 것에 대한 의심입니다. 그 의심이 현실로 나타나면 반도체든 다 타격이 갈수밖에 없구요.
pluto248
IP 218.♡.198.187
11-24
2025-11-24 12:59:13
·
@Kitty_님 AI가 비교할만한게 인터넷, 스마트폰과 같은 사회적인 변동인데 현재 기술로 가능한 AI의 미래는 결국 개개인 마다 전문 비서가 생기는 셈이 됩니다. 그리고 현재 진행중인 글래스 디바이스까지 대중화 되면 이제 사람이 직접 눈으로 보는 상황을 모두 AI가 분석해서 어떤 솔류션을 내놓은 단계까지는 구현 가능한 미래라고 생각합니다. AGI까지 가는건 아직은 좀 오버스럽긴 하지만요. 하지만 그 정도만 하더라도 인터넷, 스마트폰에 버금가는 산업적인 파급력은 있지 않을까 싶더라구요.
초대박운이몰려온다
IP 61.♡.148.123
11-24
2025-11-24 12:56:25
·
바나나2가 나오면서 제2차 혁명으로 들어가지 않았나 싶은데요 구글을 필두로 슬금슬금 sox 멱살 잡고 끌어 올릴듯 싶어요
wslcrew
IP 160.♡.22.59
11-24
2025-11-24 13:36:35
·
AI 순환출자 라고, 요즘 AI 관련 기업들이 서로 수백조원 규모의 돈 거래를 하는 패턴때문에 더 그러는것 같습니다. 엔비디아와 AI 기업들 끼리 서로가 서로의 고객과 동시에 투자처인 이상한 네트워크가 생겨났어요.
기술 자체를 부정하는 건 아니지만, 다수의 관련 기업들이 얼마 안가서 정리 될거 같긴 해요.
대신 경쟁에서 이제 이길지를 잘 판단해서 투자해야될것같습니다.
그런데.. 하드웨어인 Nvidia 나 하이닉스 삼성은 잘 모르겠습니다.
기업들이 자체 AI 센터를 보유해야 하지 않나요? 기업비밀이 털리지 않으려면 .. 남의 AI을 사용 할 수 없잖아요.
그걸 이용해서 정말 돈을 버는 회사들이 나오지 않고 있어서 그렇죠.
결국 피지컬AI로 까지 확장이 되야 돈을 벌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은 AI로 돈을 벌수있는게 인력 감축.. 인데 결국 소비가 줄고 경기가 침체되죠
꼭 AI관련이 아니라도 미국주식이 버블이라는 시각들이 있죠.
믿을 수가 없네요..
터지냐 안터지냐의 문제죠
IT 버블도 결국 광케이블이라는 실물 제조업에서 터진겁니다
큰 돈 투자해서 인터넷 망을 깔때까지는 실적도 좋아 보였겠죠
막상 깔고 나니까 이게 회수가 안 되나..? 싶은 순간이 온거지
AI도 언젠간 지금 들어간 돈 이상을 벌기야 하겠죠
근데 그게 20년 뒤라는 판단이 들면 안 되는 거에요
그렇게 길지는 않길 바라야죠 뭐 할 수 있는건 없고
그런 면에선 버블이라고 봅니다.
반도체나 gpu는 그런 과잉 투자 때문에 수혜를 입은 것일 뿐이고요.
하지만 업계는 경쟁 때문에 치킨 레이스를 할 수밖에 없을 겁니다.
이걸 '거품'이라고 하는 사람 자체가
멍청하거나 사기꾼이죠
그런데 확실한건
이 산업에 뛰어든 빅테크들 모두가
승자가 될 수는 없을텐데
The Winner Takes it All
이게 핵심이고
- 옥이 될 것이냐
- 석이 될 것이냐
옥석 '가리기'는 필요하다라는거죠
앞으로 몇 년후는 누구도 모르겠지만, 회의적인 시작도 있죠.
저도 처음엔 좀 회의적 이었으나, 현재로선 어느정도 실체는 있지만...
솔직히 장비 업체말고 솔루션 업체가 돈은 벌수 있기나 할지 의문이긴합니다.
지금 일반 사용자들이 접하는 ai는 모두 LLM일뿐...
그리고 항상 상승장 끝자락에 ‘나 삼성전자 장기투자 조금만 해볼까’ 라는 질문을 하시는 친한 형님이 아직 아무런 말이나 징후가 없는걸로 보아 아직 아닌듯 싶어요.
물론 닷컴버블로 돈을 잃은 투자자도 많았지만 돌이켜 생각해보면 그 당시 닷컴에 투자해서 엄청
돈번 사람도 많죠. AI산업 역시 그런 방향으로 흘러갈겁니다. 버블이니 뭐니해도 큰 물줄기는 AI시대로
향해가는걸로 보입니다. 단지 투자자의 입장에서 어디에 투자해야할건지는 각자의 몫이죠
요즘 미국에서 AI버블론이 많이 나오는데, 과열된것도 사실이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 의도적으로 버블을
줄기차게 외치며 세치혀로 시장을 흔들어대며 공포로 몰아넣고 주가 롤러코스터타게 만들어 반사이익
챙기는 세력들이 더 문제같아요
IT 버블은 냉전 종식 이후 유동성 증가와 관련이 있고
AI 버블은 코로나 종식 이후 유동성 증가와 관련이 있거든요.
근데 투자자들은 버블이 언제 터지냐를 고민해야 할 게 아니라
누가 "아마존, eBay, 구글"이냐를 고민해야 하지 않을까요?
즉 버블은 언젠가 터질 거고, 언제 터질 지는 모르는데,
누군가는 살아남을 거고, 살아남는 놈이 다 먹을 거라는 건 알잖아요.
그리고 자세히 보면 OpenAI, Claude, 구글, 애플 등이 모두 AI를 잘하는 건 아닙니다.
또한 AI 기업이 저것만 있는 것도 아니고요.
엔비디아는 안전할까?
엔비디아는 과거에 3dfx라는 회사를 밟고 살아남은 기업입니다.
변화를 주도하느냐 아니냐가 중요한데, 아직은 알 수 없습니다.
AGI가 나오면 버블 붕괴가 없다? AGI가 나오는 순간 붕괴가 시작됩니다.
그리고 현재도 thinking과 관련된 모델들은 AGI 적인 면모가 있습니다.
문제는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간다는 거죠.
초저비용 모델들이 개발되고 있으므로 조만간 비용구조가 개선되긴 할 겁니다.
그리고 AI 기업들은 이걸 알고 있죠.
근데 왜 계속 인프라를 늘리는 걸까? 데이터 센터를 필요 이상으로 많이 지어놓으면 나중에 좋되는 거 아닌가?
보통은 나노바나나 같은 걸 보고 신기술이라고 생각하는데
진짜 기술은 동영상 인식에서 나옵니다.
영상을 인식하는 순간 인간을 대체할 가능성이 확실하게 열리거든요.
인간형 로봇이 중요한거 아닌가 하는데,
동영상 인식이 먼저입니다. 이게 쉽지 않거든요.
텍스트와 영상의 데이터 양 차이가 어느정도 아신다면,
단순히 양으로 때려박아서 학습시키는게
텍스트는 가능하지만 영상은 불가능하다는 걸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나노바나나도 만드는데, 영상인식은 쉬운 거 아니냐고 하시겠지만
논문이 나오는 걸 보면, 그게 생각처럼 쉬운 게 아닌가보더라고요.
그리고 위에 댓글에도 많이 언급되었지만, 실제로 AI패권을 가져가기 위한 경쟁 때문에 아직 이익도 안나고 그중에 누가 성공하고 누가 망할지 모르지만, 칩과 인프라를 만드는 업체들은 버블 걱정 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장기적으로)
반도체는 ai 인프라를 위해 들어가는건데 그렇게 천문학적인 돈을 ai에 쏟아붙어서 기대한게 코딩 도구, 이미지 합성기, 지식인 같은게 아니란거죠.
인류의 삶을 어마어마하게 바꿔줄 것들을 기대하고 있고, 시장에서 그정도 가치를 매기고 있는데, ‘ai 좋긴하지만 그정도까지 갈수는 있을까?’ 하는 것에 대한 의심입니다.
그 의심이 현실로 나타나면 반도체든 다 타격이 갈수밖에 없구요.
AI가 비교할만한게 인터넷, 스마트폰과 같은 사회적인 변동인데 현재 기술로 가능한 AI의 미래는 결국 개개인 마다 전문 비서가 생기는 셈이 됩니다.
그리고 현재 진행중인 글래스 디바이스까지 대중화 되면 이제 사람이 직접 눈으로 보는 상황을 모두 AI가 분석해서 어떤 솔류션을 내놓은 단계까지는 구현 가능한 미래라고 생각합니다.
AGI까지 가는건 아직은 좀 오버스럽긴 하지만요.
하지만 그 정도만 하더라도 인터넷, 스마트폰에 버금가는 산업적인 파급력은 있지 않을까 싶더라구요.
구글을 필두로 슬금슬금 sox 멱살 잡고 끌어 올릴듯 싶어요
기술 자체를 부정하는 건 아니지만, 다수의 관련 기업들이 얼마 안가서 정리 될거 같긴 해요.
AI혁명은 일자리를 없애고 있으니 더 무서운겁니다..
나중에 AI 로봇으로 획기적인게 튀어나올때 쯤엔 사람의 일자리가 없어 소비가 이뤄지지 않아요.
어짜피 돈있는 사람은 다르다지만 그 사람들도 잘때 침대 하나 베개 하나만 필요합니다. 소비없는 경제는 허황일뿐이죠..
5년에 모든 승부가 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