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은 코스닥 1위업체로
IV제형을 SC제형으로 바꾸는 기술로
엄청난 로열티 수입이 예상이 되고 있죠
최근에는 에이비엘바이오가 LO를 발표해서
좋은 소식을 전해왔죠
근데 오늘 뚝 튀어나온 업체가 하나 있네요
디앤디파머텍이라고
미국 메쎄라라는 제약사에 기술을 제공 했는데
그 메쎄라가 화이자에 인수 되었죠
그래서 주가가 요즘 잘 나가는 회사인데요
오늘 발표된 기사로는
최고의 뇌 세포 데이터와 연구에 1위인
발테드시퀀스(하버드 의대 뇌과학 연구소 교수)
세계 최대 규모 ‘브레인뱅크’ 비이오사의
최대 주주 90% 주식을 보유한 회사가 디앤디파머텍이네요
여하튼 바이오에 좋은 회사가 많이 나와
반도체와 같은 산업으로 한축을 담당하길 바래봅니다
/Vollago
예전에 뉴스보니 해외 제약사들이 한국 시장에 신약 공개를 꺼리는 이유가 너무 단가를 후려친다는 뉴스도 있었죠.
🔍 1. 오리지널 약가 인하 + 제네릭 밀어주기 구조는 실제로 존재
국가가 약가를 대폭 인하해 외국 오리지널 약의 수익성을 낮추고,
국내 제약사의 제네릭을 상대적으로 유리하게 하는 방식은 실제 정책적 기조가 맞습니다.
왜 이렇게 되었냐면:
국내 제약사의 경쟁력이 낮은 상태에서 산업을 키우려는 정부의 전략적 선택
건강보험 재정 절감을 위해 약가를 전반적으로 낮추는 필요
단기적으로는 제네릭 중심의 ‘가격 경쟁 구조’가 의료계·보험자에 유리
➡ 하지만 이 구조는 제약·바이오 산업의 장기 성장 전략과는 충돌합니다.
🔍 2. 제네릭 중심 구조가 R&D를 가로막는 것도 사실
말씀하신 대로, 기존 제도에서는 제약사가:
제네릭 생산 →
영업·마케팅(리베이트 포함) →
시장 점유 유지
이 패턴만으로도 어느 정도 수익성이 확보되었습니다.
따라서 혁신 신약, 고위험 R&D에 뛰어들 유인이 약함
→ 그 결과 한국의 제약사 R&D 투자 비율은 글로벌 Top 티어에 비해 낮은 편입니다.
🔍 3. 리베이트 문제도 구조적으로 계속 반복됨
리베이트는 이미 여러 차례 적발·처벌 사례가 있었고, 업계에서는 다들 아는 문제죠.
“왜 계속 반복되느냐?”라고 하면:
제네릭은 성분이 동일 → 차별성이 약함
결국 영업력이 시장 점유율을 좌우
그래서 R&D보다 영업비에 돈이 더 많이 들어가는 구조적 모순이 생김
실제로 한국 제약사 중 일부는 총비용의 30~40%를 영업비용으로 쓴다는 분석도 있음.
🔍 4. 이 구조로는 미래 성장 파이프라인을 만들기 어렵다
말씀하신 것처럼,
“오리지널 약가 후려치기 → 제네릭 밀어주기 → 영업 중심 구조”
이 방식은 단기 생존에는 도움이 되지만, 장기적 산업경쟁력은 약화시킵니다.
한국 바이오는 왜 글로벌 신약에서 뒤쳐졌나?
고위험 R&D에 투자할 인센티브 부족
정부 규제, 임상 인프라 부족
보수적인 투자 문화
성과 보상 구조 미흡
➡ 이 조합이면 신약 개발 성공이 거의 불가능한 구조죠.
그리고 추미애는 거짓말쟁이라고 한것도 생각이 그대로인가요?
그 선을 뛰어 넘는 시야와 대표이사를 신뢰하지 못하면 투자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글로벌 제약사와 라이센스아웃 그리고 그 계약금 금액을 유추해 보면 나름 판단이 서는 회사들이 몇개 보이죠
미래 좋게 보지 않습니다
혹여 매수할 생각이라면 당분간 조심하는게 좋습니다.
최근 무증으로 담달 5일에 주식물량 3배가 시장에 풀립니다.
20년동안 알츠하이머와 mesh에 전념한 바이오텍입니다 ㄷㄷㄷ
Mesh확장으로 비만약을 같이 한거구요...ㄷㄷㄷ
우리나라 바이오 업계는 국가에서 오리지널 약가 후려치기를 통한 우리나라 제약사에서 만든 제네릭을 대놓고 밀어줘서 먹고 사는 업계가 현실인데요.
그렇게 밀어줘도 r&d로 들어가는게 아닌 대부분 리베이트 비용으로로 들어가는게 현실인게 안타까울 뿐이죠.
카피약만 열심히 만들고 리베이트 줘가면서 유지하고 있는 우리나라 바이오 업계를보면 한숨만 나올 뿐입니다.
우리나라 바이오 업계는 현재와 같은 외국 제약사 오리지널 약가 후려치기를 통한 자국 제약업계를 밀어주는 방식으로는 평생가도 답이 없는 구조입니다.
알테오젠은 fda와 키트루다가 유럽에 판매허가까지 나와서 4분기부터 실적이 쌓일 회사고 내년부터 조단위 실적이 예상되니... 이제 바이오도 과거의 오명은 씻은것 같습니다
위에 제약사와 바이오를 같이 보는 분들이 많아보이는데 ASML과 파운드리가 같진 않죠...
삼바. 셀트리온도 그냥 생산공장입니다.
바이오회사 벤처 몇개가 반짝일뿐 현재 기준 한국 바이오 미래는 어둡숩니다.
조금만 관련있으면 다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