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김치의 영양학적 가치와 우수성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데요.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11월 22일, 오늘을 '김치의 날'로 지정하는 국가나 지역이 늘고 있습니다.
유럽에서는 프랑스의 수도 파리의 한 지자체가 처음으로 김치의 날을 공식 제정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중략
이번 김치의 날 제정에는 현지 동포 단체들도 힘을 보탰습니다.
2018년부터 프랑스 파리를 중심으로 한국 문화와 김치를 소개해온 동포들의 노력이 열매를 맺은 겁니다.
[정주희 / 코리안 엑스포 AMA 협회장 : 한국 음식을 홍보하는 데를 넘어서 김치가 가지고 있는 건강한 음식 문화와 공동체의 가치가 인정받은 결과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프랑스의 다른 지자체 4곳도 내년 중으로 김치의 날 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오래 살고 볼 일 입니다.ㅎㅎ
그리고 인도네시아에는 우리 된장이랑 비슷한
콩발효 템페' 라는게 있구요.
한국 김치도 조선중기 이후 고추재배가
되기전까지는
하얀 백 딤채가 주류였을테구요.
백인 비율이 굉장히 높은 지역에 살고 있는데 마트에 김치 관련 메뉴가 늘고 있더라구요.
근데 김치 소스(액체) 이런건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