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가장 필요한건 그들의 날조와 허위정보 유포에 강력하게 대응하는것입니다. 그중 가장 중요한건 결국 대대적인 사법개혁과 동시에 이루어지는 손해배상금액 규모 대폭 증액이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타이핑 한번 잘못하면 인생이 망가진다는 경각심을 넘은 공포감을 확실하게 각인시키는게 목적이 되어야지 그 이상의 다른 이야기들을 한다고 해도 그들에겐 또 다른 조롱거리나 밈으로 전락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교화시킬 대상으로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그들은 이미 이성의 끈을 놓은 반지성의 괴물들입니다
거기에 더해 제 개인적으론 민주당이 추진하는 허위조작정보 근절법을 오히려 강화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법안 내용 그대로 타인을 해할 의도를 가지고 허위조작정보를 유통한 범죄자들을 경우에 따라선 추정하기도 힘든 손해액의 고작 최대 5배에 불과한 수준의 일률적인 배상액을 물리게 한다? 그것도 턱없이 부족하고 무제한 배상책임으로 강화시켜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대량의 가짜뉴스 살포의 근원지라 할수있는 인스타,쓰레드,유튜브, 허위정보 유포목적을 가진 조직적인 카카오톡 오픈채팅방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이들이 명백한 허위정보와 가짜뉴스를 방치할 경우에 가하는 제제방안까지도 확실하게 기준을 정하는 한편 더 나아가서 이같은 조직 또는 개인에게 여전히 내란을 옹호하고 자금을 대며 지원하는 종교단체들에 대한 철저한 세무조사 실시와 종교과세에 대한 진지한 논의도 필요한 시점입니다.
그 제목으로 그 글 파고
긁힌걸 실시간으로 보여주는게 바보같은거라 생각합니다
어릴때 놀리는 별명도 상대해주지 않으면 재미 없어 덜 하는데 건데
긁혀서 글 써주고 댓글 만선이니 더 조롱하는거라 생각합니다.
지금 가장 진보적인 세대를 깍아내리고
극우 보수화된 세대와 적대화 시켜서
한쪽의 표와 힘을 얻으려는거죠
영포티프레임과 반대로 행동해도
올드포티라고 결국 혐오시킬겁니다
부동산과 똑같아요
왜 올라가냐고 욕하고
내리면 다죽는다고 욕하죠
남녀 지역 세대갈등 갈라치기일뿐입니다
현실에 그런 혐오자들은 없죠
네 97년생입니다 넷상에서 굳이 나이를 속일 이유가 없죠
박멸해야 사라지는거지 한곳에 모아두면 새끼치면서 개체수가 늘어나 지들이 주류라고 생각하고 현실에서도 난리를 치는걸 실시간으로 보고 있잖아요.
민주주의에서 권력은 갈라처야 나오는거 같아요 잘 갈라치면 잘 갈라칠수록 권력 집중효과가 더 큰거 같구요
얼마나 혐오갈라치기를 잘 설계하느냐에따라 권력이 집중되고 흩어지는거 같네요
지역갈등 세대갈등 성별갈등 인종 민족갈등 등등
근데 또 생각해보면 이런갈등이 필수고 그걸조정하는게 정치라는 생각도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