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돈을 빌려줬는데 십 수년 간 못 받았고,
그 대상이 키운 자식이 성공해서 금의 환향을 하면...
가만 있을 사람 있을까요.
전...99% 없다고 봅니다.
아무리 자식이 대신 갚아줄 필요가 있느냐는 의견을 내는 분도
당사자가 되면...
99.9999%는 무조건에 가깝게....
절대 가만 있지 않을거라고 확신합니다.
보살 수준의 백만 명의 한 명 정도는 가능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큰 돈을 빌려줬는데 십 수년 간 못 받았고,
그 대상이 키운 자식이 성공해서 금의 환향을 하면...
가만 있을 사람 있을까요.
전...99% 없다고 봅니다.
아무리 자식이 대신 갚아줄 필요가 있느냐는 의견을 내는 분도
당사자가 되면...
99.9999%는 무조건에 가깝게....
절대 가만 있지 않을거라고 확신합니다.
보살 수준의 백만 명의 한 명 정도는 가능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결국 자기때메 자식도 욕먹임
와 갑자기 알고리즘 뜨길래 다 보고 이 글 봤네요.
내용은 전혀 모르다가 일단 팩트는 다 파악했습니다.
그리고 계약금 포함해서 빚 갚으라고 아버지한테 건냈으나 아버지는 갚지 않았고요.
물론 일방의 의견이니 믿고 말고는 자유입니다.
그런데 도리어 명예훼손 소송을 했네요.
방송에 나와 인터뷰도 하셨던데 하시는 말씀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더군요.
김혜성이 대신 갚는다 했는데 김선생이 아버지에게 상황을 알리기 위함이라고 말했다는 건
그동안 김혜성 아버지가 얼마나 돈 갚는 것에 미온적이었는지를 미루어 짐작할 수 있겠네요.
돈 빌려준 사람이 죄인된 것 같은 상황을 겪어본 사람이면
누구나 김선생의 심정이 공감이 될 듯싶어요.
김선생이 김혜성 아버지에게 직접 받겠다고 했다면
김혜성이 아버지에게 주고 갚으라고 했으면 될 일이었는데 그게 안됐다는 건...
김혜성이 돈을 안줬거나 준 돈을 아버지가 슈킹했을 수도 있겠네요.
고등학생때부터 10년을 따라다닌다..? 사업이 정상적인건 아니었지만 사기도 아니고 본인도 위험성 감수하고 빌려준건데요
변호사 말이 투자금이 아니라고 판결문
나온거랍니다 갚으라는 판결문=투자금X
물론 안갚은 사람이 잘못한거긴 한데, 그 아들을 저렇게 따라다닌다...? 전 김선생도 납득은 안가네요
말이 채무자를 압박할 수단이지 불법추심이에요
잘모르시는분들은 이영상 보면 어느정도 사실
확인이됩니다 투자금 아니고 빌려준돈입니다
김혜성 아버지한테 받으라는 사람들과
김혜성이 준다고 햇는데 안받았다는건
결국 김선생이라는 분이 실제로 당사자에게
채무를 받으려햇다는겁니다 자식한테받으려는게
아니라 채무자를 압박할수단이 그것뿐이엿고
그과정에서 김선생도 미안해 했죠
제가 이 일로 가장화가나는건
법대로 하란식의 아버지 태도와 댓글들이고
두번째로 화가나는건
계속 해서 이렇게 했었었다식의 변명입니다
빌린돈 갚으면 끝날일을 주려햇다
꽤 갚은거다 투자금이다 신용회복햇다
연좌제는 아니지않냐식의 쓸데없는 변명입니다
법이 신용회복해준건 다시 살아날기회를준거지
돈빌려준사람에게 마음대로 지껄이라고
해준게 아니죠
5000이든 법정이자든 어서 갚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