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세계구현에서 아주 중요한 것이 인터페이스 밖의 인간과 내부의 상호 물리적
관계일텐데
이게 기술이 급진전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현실에 가까운 어떤 해변이 만들어지면 그 안에 내 손을 넣고
안녕 아가씨 이러면 제 손을 바라보며 트렉킹 하며 사고하고 대화를 끌어내는 거죠.
아직 매우 초보적인 수준이지만
창조한 영상에 물리적 개입점을 넣어서 상호관계를 만드는 시연이 얼마 전 있었습니다.
조만간 큰게 올 것 같습니다.
우이이이잉 커넥티드...
오빠 여기서 뭐해. 오빠 너무 잘 생긴 거 같아.
아... 전 그런 것에는 흥미가 없어서요.
(거울을 바라보며)
와 이 아바타 진짜 잘생겼다.
모델이 세상을 이해해야 가능한거죠
세상의 법칙을 이해하느냐 아니냐 그게 핵심인거죠
지금 ai 회사들이 월드모델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몇년 안에 어느정도 기초적인 수준은 나오리라 생각합니다
LLM과 월드모델과 에이전트와 시뮬레이터 모델이 합쳐지면 엄청나겠습니다
2030년 이후엔 이런 세상이 올거 같습니다
데이터센터가 무작정 커지지는 않을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