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 이재명 대통령이나 진보진영을 위한 글인지 다시한번 되새기시길 바랍니다.
중요한것은 임기연장이 아니라 정권재창출이죠.
일부 무지한 아니면 보수진영 분이 아니면 그런 생각을 안 할듯 합니다.
개헌도 좋습니다. 국민적 합의가 된다면요. 그렇지만 그것이 임기연장의 도구가 된다면 개헌해도 정권 재창출은 물건너 가는 것이죠.
앞으로의 지상 과제는 정권 재창출임을 잊지마시고 좋은 세상 계속 보고 싶으시면 이상한 글 쓰지맙시다.
진정 이재명 대통령이나 진보진영을 위한 글인지 다시한번 되새기시길 바랍니다.
중요한것은 임기연장이 아니라 정권재창출이죠.
일부 무지한 아니면 보수진영 분이 아니면 그런 생각을 안 할듯 합니다.
개헌도 좋습니다. 국민적 합의가 된다면요. 그렇지만 그것이 임기연장의 도구가 된다면 개헌해도 정권 재창출은 물건너 가는 것이죠.
앞으로의 지상 과제는 정권 재창출임을 잊지마시고 좋은 세상 계속 보고 싶으시면 이상한 글 쓰지맙시다.
그런데 그건 좀 아니죠. 민주주의 퇴행입니다.
보수나 중도 성향의 커뮤니티로 캡처되어 퍼져 나갑니다
캡처되서 어떻게 되냐고요?
댓글로 놀림거리가 되고 비난을 받게 되겠죠
그런 과정이 반복되면? 지지율 0.01%씩
야금야금 깎여 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민주 진보 진영 지지자 입장에서는 속터질 노릇인거죠
특히 개헌이 제안될 당시
현직 대통령의
연임이나 재출마와 관련된 개헌 문제는
아무리 지지자라 할지라도 마음속으로만 생각해야지
겉으로 꺼내서는 안 되는 주제라고 생각하는데
그런데도 이걸 대놓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는듯 해서 솔직히 놀랐습니다
원래 민주당이 보수입니다.
그런데, 자칭 진보 스피커 라는 인간들이 달라붙기 시작해서 좌파 이미지 만든거죠.
그리고, 좌파 이미지로 고착되기 시작화면서 진짜 좌파들이 붙어 수박질 한거죠.
지금 이재명 정권에서 보수, 진보 타이틀은 의미가 없습니다.
국운이 달린 시기인데, 구태의연 하고 대한민국 한정으로 원래 의미와 다르게 사용되고 있는 보수, 진보, 우익, 좌익 같든 개념은 ㄱ나 줘버려야죠.
지금 가장 큰 문제는 이재명 정권 걱정하는 척 하는 진보 스피커들입니다.
이 인간들 교묘하게 수작질 부리면서 방해하고 있는거 빤히 보이더군요.
뭐 신천지는 당연히 양쪽에 침투하여 활동하며 수작질 잘 하고 있구요.
여기서도 아주 많이 보이더군요.
연임,중임 같은 의견은 이재명 대통령을 힘들게 만들 뿐입니다.
지금부터 계속해서 개헌, 연임, 중임 퍼붓고 주장해서 점점 무뎌지게 하는것도 전략입니다
아직도 4년반이나 남았는데요.
그런데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독재에 거부감 있는 분들이 국민의힘 당을 지지하실 거 같지도 않습니다. ㅎㅎㅎ
만약에 이재명이 잘해서 남북화해 공영의 새로운 장이 열리고,
주식시장 정상화 되어서 코스피 5000, 10000 시대가 되고,
기본소득 실현되어서 적어도 밥 굶어죽는 사람이 없는 나라가 되고,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넘버3 국가가 되면...
잘하는 데 더 시켜보고 싶네라는 생각이 들 수 도 있겠지요. ㅎㅎ
그냥 연임얘기꺼내는 분들은 민주당판 박정희원하는겁니다.
그보다
누가 보수고 누가 진보입니까?
대한민국의 보수는 민주당입니다
국짐을 보수라고 부르는건 조선일보 프레임에 걸려든 겁니다
지금 정부 지상과제가 언제 부터 정권의 재창출인가요????
내란종식이 최우선이고 그다음 개판된 나라 정상으로 돌리고 그다음 우리나라가 진짜 다른나라보다 앞서나가는게 목표라고 생각되는데요. 정권 재창출은 그 결과 중에 하나고 현재 민주당 지지자들의 희망이죠.
이재명 대통령 연임 소리 나오는게 왜 그럴까요?
이재명 대통령님 6개월 대통령직 수행했는데 완전 초토화된 정부조직과 사회체계를 단기간에 바로 잡고 과거 그 어떤 대통령과 비교해도 어느한점 부족한것없이 월등히 성과를 내시고 계시고, 다음 대선으로 나올 후보 머릿속에 그려봐도 도무지 이대통령님 만큼 잘해나갈 인물이 떠오르지 않으니 그런 소리 나오는게 아닌가요?
연임 얘기가 나오지 않으려면 이대통령님 연임하지 않고도 이대통령님 만큼 대한민국 잘 이끌어줄 다음 정치적지도자를 빨리 찾아내고 그 사람은 이 정부안에서 성과를 내면 됩니다.
현실적 제도가 단임제라 뒤에 올사람이 잘하든 못하든 물려주는게 법으로는 맞죠. 그게 민주주의 니까요.
그런데 법 제도는 시민들의 뜻에 의해 만들어지고 개정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 또한 민주주의입니다.
한번 만들어 졌다고 뭔일이 있더라도 고치지 못한다고 가정해버리는거 자체가 이상한소리죠.
시대가 원하고 국민들의 대다수가 진짜 연임 원한다면 그렇게 가는겁니다.
과거 독재 떠올리면서 그것과 비교하면서 연임하면 독재니 하는데 그건 독재자 자신이 선택하고 시민에게 무력으로 강요했던것이지 시민들이 원했던게 아니죠. 둘을 혼동해서 연임은 무조건 나쁘다 독재다. 그 사고부터가 민주주의적 발상이 아닌겁니다.
대통령이 직접 개헌해서 연임하겠다 저도 반대 입니다. 시민들이 연임을 원해서 개헌되고 연임한다 전혀 이상할것 없습니다. 국가의 주인이 국민이 원하는데도 안된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이상하죠.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지상 과제는 정권 재창출임을 잊지마시고 좋은 세상 계속 보고 싶으시면 이상한 글 쓰지맙시다."라고 쓰셨는데 제가 님께 부탁드리고 싶네요" 앞으로 좋은 세상 계속 보고 싶으시면 다른 시민들이 내는 목소리를 멋대로 이상한글이라 폄하하고 쓰지 마라고 강요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못받아들이고 하나의 목소리만 옳다고 통제하는게 저는 민주주의 파괴고 독재로 가는길로 보이니까요" 물론 저쪽당의 근본없는 주장까지 다 받아들이자는 의미는 아니란점은 분명히 밝힙니다. 자유의 발언도 거짓이나 왜곡에서 나와선 안되는거니까요.
대통령이 임기중 뭘 하냐가 중요하지 자꾸 정권재창출만이 중요하다하는건 어리석은 아집입니다.
5년은 확실히 짧고 정책의 연속성을 위해서도 중임은 필요합니다
그게 지금 당장 필요한 일이라 생각하고 현직 대통령도 당연히 일잘하고 국민들이 원하면 포함되어야 합니다
안될 이유가 하나도 없습니다
미국도 하는걸 우리가 왜 못합니까
그게 이승만, 박정희와 뭐가 다르나요?
박정희랑 이승만이 왜요? 그 시대랑 지금은 다릅니다.
아무리 포장해봐야 현직대통령 임기 연장위한 개헌은 그냥 권력연장수작에 불과하죠.
그리고 이재명대통령이 연임논할정도로 업적이 있습니까??
특히 박정희 유신헌법은 국민들이 압도적으로 찬성한거아시죠?
그당시 시대적 상황 인정하셔야죠?
뭘 어쩌라고냐뇨?
반면교사삼아서 안그래야죠.
연임이야기 나오는거 자체가 이잼, 민주당 모욕하는거죠.
자기 임기연장하지고 개헌한디?
푸틴이에요?
그게 진짜 현정부에 도움될거리생각하세요?
그리고 지금 이재명대통령지지율이 90%되요?
그렇게 나와도 연임 추진하는게 쉽지않습니다.
결국 연임외치는 분들이 원하는건 우리편 박정희죠.
내로남불도 적당히해야합니다.
완전히 다른 상황이고 반면교사로 삼을 대상이 없는데 뭔 헛소리를 하세요
정책의 연속성을 위해서 필요하다 생각하지만 지속여부는 국민의 뜻으로 하는겁니다
현재 선거제도와 국민투표제도에 문제 가있나요?
부정선거로 강탈당했던 5년이라도 진짜당선자와 국민이 돌려받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바램입니다.
영원히 세습왕조를 만들려고 대량살육극을 준비하려던 놈과 일당도 있는데 우린 비슷한 상상도 하면 안되는 군요.
거기다 검찰,언론,사법부내의 내란잔당들이 법기술을 악용해 저 악귀들을 다시 불러올수 있을것 같은 분위기라 1년째 다들 불안한 마음으로 밤을 지새고있는데
우린 이런 소극적인 바램마저 같은편으로부터 입틀막 당해야 하느냐며 느낄수도 있겠다고 생각하니 참 어렵습니다.
물론 조직적으로 탈법적인 대통령연임을 주장해서 민주세력을 희화하고 갈라치기 하려는 여론공작의 조짐이 보인다면 당연히 경계해야 하는게 맞습니다.
그렇지만 또 이렇게 선비짓 하다 다시 군화발에 밟혀 쓰러지고 재갈물릴까봐 두려운것도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