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생각입니다.
TV를 끊으세요.
TV 안본 지 20년 되었습니다.
TV에 나오는 고급스럽고, 자유롭고,
그리고 수많은
일반인이 접근할 수 없는 것을 보면서
대리 만족을 얻을 수도 있겠지만,
스스로의 생활에 불만족을 가져도 주고
자칫 자신의 생활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상대적인 빈곤감으로 서서히 좌절의 늪으로
이끌 수도 있습니다.
운동을 하세요.
10분이든, 20분이든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게 되면
심리적으로 건강하다 또는 건강해진다는
정신의 세뇌가 시작됩니다.
그리고,
자신을 개발하세요.
자신의 노후를 위해서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아서
시간과 약간의 돈을 투자해서
자신이 은퇴한 후에도 생활할 수 있는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자신을 개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커뮤니티까지 싸-악 다 끊어야 합니다.
자신의 과거가 더 이상 여기 없다는 사실을, 다 끝났다는 사실을 알아차려야 한다.
과거는 당신의 생각 속에만 존재할 뿐이다.
과거는 그때는 실제로 존재했지만, 지금은 그저 당신이 하는 상상의 일부일 뿐이다.
오랫동안 우리는 과거가 현재를 대변하며, 미래를 예측한다고 배웠다.
심리적으로 건강하고 현명한 판단을 내리는 사람은 미래의 계획을 세울 때 과거를 주의 깊게 살피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이런 경향이 가끔은 유익할지 몰라도 때로는 타인과의 관계를 크게 망가뜨릴 수 있다.
또 건강한 정신 작용에서 멀어지게 만들기도 한다.
많은 언쟁과 고통스런 대치,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기 어려운 이유는 사람들이 과거만 생각하느라 바쁘기 때문이다.
모두 과거에 대한 생각이란 필터로 현재의 순간을 거르고 있다.
누구나 과거는 끝났다는 사실 자체는 안다.
하지만 이 이해를 깊이 체화시켜 과거가 발목 잡지 못하게 만드는 사람은 거의 없다.
많은 사람이 과거에 대한 생각이 현재를 오염시키게 내버려두고, 건강한 정신 작용이라는 현재의 경험을 방해하게 놔둔다.
과거는 그저 기억일 뿐이라는 점을 지각한다면, 삶을 즐기는 데 방해가 되는 과거를 무시할 수 있다.
"우리는 과거에서 아주 많은 걸 배울 수 있지만, 그것 때문에 괴로워할 필요는 없다."
생각의 작동 방식을 제대로 이해하면 행복이 존재하는 현재에 머무를 수 있다.
-스톱씽킹 책에서 퍼왔어요.
운동은 요새 꽤 많이 하구요.
저는 행복하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불행이랑은 거리가 먼 사람이구요.
오히려 행복하냐 불행하냐 라는 생각 자체를 거의 안해요. 이런 저런 일은 그냥 있을 수 있다 생각하고 화나는 일도 잘없고 그냥 그때 그때 좋은일 있으면 좋아하고 삽니다. 행복이 목적이 되면 사는게 어려울거 같아요.
TV 보면서 불행을 느끼는 사람이 TV를 안 본다고 달라질까요?
반대로 TV나 유튜브, 인스타그램에서 자랑하는 장면을 백날 봐도 아무렇지 않은 사람도 있는 것이고요.
어느 정도 조언이 될 수는 있겠으나
궁극적인 처방이 되진 않습니다.
원인을 외부에서 찾지말고 내 안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찾아야죠. 내 인식 속의 필터만 제대로 갖추면 TV 프로그램도 유튜브 영상도 중요한 지적 자산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SNS는 인생의 낭비다.
Tv는 바보상자다. 같은 반박 가능한 흐리멍텅한말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다 자신이 하기 나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