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 mz 할때는 너도 나도 다 mz mz 하더니
영포티라고 하니 왜 이렇게 예민하게 받아 들이는 분들이 있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냉정히 영포티라는 단어가 단순히 40대를 지칭하는 단어도 아니잖습니끼
실제로 조롱당할 만한 행위를하는 40대를 두고 말하는것에 왜 이리 민감하게 반응들을 하는지
반응이 우스우니까 더 놀리는건 모르고 섹스 100배니 뭐니... 어휴.. 그냥 참담합니다 참담해
mz mz 할때는 너도 나도 다 mz mz 하더니
영포티라고 하니 왜 이렇게 예민하게 받아 들이는 분들이 있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냉정히 영포티라는 단어가 단순히 40대를 지칭하는 단어도 아니잖습니끼
실제로 조롱당할 만한 행위를하는 40대를 두고 말하는것에 왜 이리 민감하게 반응들을 하는지
반응이 우스우니까 더 놀리는건 모르고 섹스 100배니 뭐니... 어휴.. 그냥 참담합니다 참담해
그냥 지나가던 수많은 밈중에 하나로 남았을텐데 반응이 생각보다 격하니 이렇게 된것이라고 보여요
원래 놀리는것도 상대방이 반응을 해야 재밌는것이니까요 근데 그반응이 유독 격하니....
너내 맘댜로 욕해 라고 하는게 아량이 넓은 ‘영포티’의 자세입니까?
그정도가 혐오라면 너무나 귀여운수준이죠
젊지않으면서 젊은척하네
그냥 이거잖아요?
우리세대들이 이 정도 포용력도 없을정도인가요
애초에 상대방을 놀릴려고 하는데 상대방이 크게 반응하면 신나서 더 놀리겠죠 욕을해도 쪼잔하게 일일히 대응한다가 아니라 상대방 손에서 놀아나지 말라는 겁니다
혐오단어라고 하시는데 저들이 말하는 영포티는 진짜로 혐오당해도 상관이 없는 사람을 지칭하는 말이기도 하구요
아닌건 아니에요. 초딩 중딩애들이 아저씨 놀릴려고 쓰는 단어라면 모르겠네요. 대가리 클대로 큰 20-30대 성인이 사용하는 말입니다.
내 패션이 구리든 안구리든, 내 정치색이 어떻든 게분나쁜 말 들으면 반응하는게 일반적이고, 지속적이고 의도적으로 그런 용어를 사용하면 상대방이나 그 용어에 기분나빠하는게 당연한겁니다.
사용하는 애들보다 반응하는 사람을 탓하는건 말이 안되는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런밈이 계속해서 확산 되는건 애초에 상대방에게 놀아나는 상황이라고 봐서요
아무튼 제가 주변을 보고 이 문제에 고민해서 내린 결론은
자신들른 가지지 못한 가지지못할 것들에 대한 부러움에 대한 감정의 일그러진 표출이다 라고 보여 집니다
저런 혐오 표현을 포용이다 표현의 자유다랍시고 허허허했다가 당연시되었는 게, 전라도 드립입니다. 대구에서 전라도다 광주다 하면 그냥 멸칭이에요.
상대방의 목적은 놀리는것이고 기분을 나쁘게 하는것인데
상대방에 목적에 맞춰 그대로 행동하고 있으니 계속 확산이 되는걸 말하는겁니다 상대방 손에서 놀아나는 상황인데 그걸 계속 해서 하고있으니 쓴글이구요
그냥 40대가 그렇게 맞대응해도 그러려니 하고 넘기세요
사람들이 이상한거죠
나가서 천변이나 걷자고요
그들에게 이준석은 영포티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정치적 목적의 갈랴치기는 배격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