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틴이 감투씀 > 대의원이나 당내 공천 관여 인원 포섭 및 짬짜미 > 공천
똥보던 낫지 그러면서 율며 겨자먹기로 뽐음 > 원로가 됨 > 엣헴 거라면서 난동
박병석이나 김진표 같은 인간들이 그런 쓰레기고
문통의 활약으로 권당 모수가 늘어나고
차차 직접 투표가 가능한 플랫폼 기술이 자리잡하면서 20대 1로 바꾸고
경선 강화하고 한게 이번에 박용진 같이 대중은 멍청하서
내가 계도해야 돼 라는 입장의 등신들이 떨어진 겁니다
아마 발작하는 애들은 20대1이라도 열심히 밑작업해서
다음을 준비한 애들이겠죠. 20명 작업보다 1명 작업이 얼마나 쉽겠으며
민주당 내 대의원 등은 결국 민주당 내 고관여층이라
접근하기도 쉬울텐데 권당은 접촉할 방법도 없고
평소 언동이나 태도 정책으로 승부봐야 하니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뮬론 이미지 정치로 뽑히는 놈들도 있겠지만
임기내 본색 드러나면 다음에는 바로 탈락이니
짬짜미로 원로 되는 것보다 훨씬 낫습니다.
태도 안 바꾸고 고개 쳐들때마다 점점더 공천에서 멀어질테죠
권당은 장보력이 없어서 어쩌구 하면서 차별이나 하고
민주주의 얘기하면서 대의원표 높아야 한다고 하고
애시당초.. 잼프고.. 당대표고 권리당원 강화를 외치고 있는데...
선거 7개월 남은 시점에서.. 이제 권당권한를 위한 행동이 시작되는데..
경선 투표권한인 권당6개월유지를 들먹이며... 이건 잘못됐다고 이야기하는게 이상하죠..
평소에는 그렇게 김병기 두둔하시던 분들이.. 당대표의 권한권한 강화 당원조사를 가지고..
왜 이렇게 시끄럽게하냐.. 잼프 없으니 당이 이상해져 간다는 이상한 소리나 하고 있죠.
당원전체조사로가면.. 또 한두달 그냥 까먹게 되죠.. 그럼 선거 6개월도 안남게 되고... 그럼 권당 6개월 유지 조항때문에.... 이번 지선에서는 못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당대표 임기도 있으니..
지금 처리 못하면 물건너가는거죠.
아니면 당대포가 처리할려고 하는데... 당내 반발이 만만치 않는거고... 거기에 대한
백업 근거로 필요했을수도 있죠.
이미 지선에만 관심 있고 내란, 검찰개혁등에 대해서... 느려지고 있는게 보이죠.
정청래 대표가 추진력과 뚝심이 있어 다행입니다.
그놈의 최종 변기가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