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98492CLIEN
앞서서 클량에 올라왔던 글
이건 그 이후입니다.
'가혹행위' 알고도 아무 조치도‥휴일이라 월요일 분리조치?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78157_36799.html
계엄 시작이라는 말과 함께 환경미화원들에게 가해졌던 엽기적인 가혹행위는 지난 7월부터 이어졌습니다.
새벽부터 퇴근까지 그가 산 주식이 떨어질 때면 미화원들은 공포에 떨어야 했습니다.
[김 모 씨/양양군 환경미화원 (음성변조)]
"이게 주식이 내려가면 파란색이니까 파란 색깔 쓰면은 완전 환장을 하는 거예요. 이 새X 파란색 쓰네 이러면서…"
환경미화원들은 6개월 계약직, 미화원 수험생이라는 불안한 신분.
언제 해고당할지 모른다는 생각에 괴롭힘을 참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또 7급 공무원의 가스라이팅, 심리적 지배는 매번 집요하게 이들을 조여왔습니다.
[A 씨/양양군 공무원 (음성변조)]
"내가 너 말려 죽일 거야. 다 네가 만든 결과물이야. 나를 원망하지 마."
욕도 웃으면서하고, 괴롭힐 때도 그는 웃었기 때문에 가혹행위를 본 주변 공무원들도 그냥 웃고 지나갔습니다.
[A 씨/양양군 공무원 (음성변조)]
"00이도 뭐 별로 살고 싶지 않은 것 같은데. 그래 가자. 내가 깔끔하게 보내줄게."
더 큰 절망은 폐쇄적인 지자체 구조에 있었습니다.
취재진은 가혹행위를 확인하고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보도 하루 전 양양군 측에 이 사실을 알렸습니다.
그런데 피해자들에게 면담은커녕 분리조치조차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아무런 도움에 손길도 받지 못한 미화원들은 가해자를 피하기 위해 휴가를 낼 수밖에 없었습니다.
짤로 전체를 보고 싶은 분은 뽐뿌 링크 보시면 됩니다



보도 전에 미리 알렸지만


취재가 시작되어도 참...
경찰등 지역 인맥으로 다양하게 엮어 놓았을 것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