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여사, 한-남아공 사회공헌·문화교류 활동 한인여성들과 간담회
'건강 챙기시라' 덕담에 "쉬엄쉬엄 대통령 뽑은 것 아냐"
간담회 중 한 참석자는 "대통령께서 외교 분야에서 훌륭한 성과를 내고 계셔서 교민으로서 진심으로 자부심을 느낀다"며"다만 건강을 잘 챙기셨으면 한다"고 말하자 김 여사는 감사의 뜻을 표했다.
그러면서 "저도 늘 건강을 걱정해 조금 쉬어가며 일할 것을 권하지만, 대통령께서는 '1년 전 얼음 아스팔트 위의 키세스단이 쉬엄쉬엄하는 대통령을 뽑은 것이 아니다'라며 기내에서도 잠을 아끼고 서류를 꼼꼼히 챙긴다"고 전했다.
'아스팔트 위의 키세스단'은 12·3 비상계엄 후 은박 담요로 몸을 둘둘 말아 추위를 쫓으며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 요구 시위에 나선 시민들 모습이 초콜릿을 연상시킨다고 해서 붙여진 표현이다.
https://v.daum.net/v/20251123023314662
이대통령 당선의 마지막 마지노선은
2030키세스단의 그 처절하고도 희망찬 시위로 넘어선 것이죠
끝까지 막으려 했던 조희대 사법부도
그들의 열망을 꺾지 못했습니다
홍사훈 기자 말을 빌어
우리는 그들에게 빚졌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기성세대들이 해줘야 합니다.
민주당지도부는 정신차리시고
법사위에 계류된 내란전담재판부 다시 추진하십시오!!
25년 12월을 한주앞둔 지금 국민들은
점점 작년 12.3을 더 생생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지금 민주당내 민주화로 싸울일입니까?
이잼당대표때 최선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이만큼 민주화되서 대의원이 힘을써도
정청래가 됐는데 그래서 뭐가 좋아졌는데요?
민주주의가 완벽한제도 입니까?
윤석열도 뽑았던 국민들입니다.
정청래대표는 당선소감 영상 다시 보세요
내란청산 가장 먼저 하겠다면서요 ?
그럼 어서 그것부터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