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0시 부터 아침 까지 휴대폰 쓰지 말라고 한거에 화가 나서 그랬다는데....
자기 침대에 불을 붙이는 과정도 실시간으로 sns에 올리고...
무섭네요
밤 10시 부터 아침 까지 휴대폰 쓰지 말라고 한거에 화가 나서 그랬다는데....
자기 침대에 불을 붙이는 과정도 실시간으로 sns에 올리고...
무섭네요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저렇게 된다는걸 몰라서 했겠죠.
과연 지금 반성하고 있을까요?
아니면 ‘이거봐 진작에 폰 주면 안그러잖아‘
하고 있을까요 ㅠ
누군가의 희생이 물거품 되어 버렸고 중학생은 철창속이 더 어울릴듯 싶습니다.
사회복지사가 가진 희망까지 불태워버린겁니다
제도로 커버 안되는 부분을 사회복지사가 사생활 영역까지 내주며 보호하지 않았나 싶은데
그깟 중학생놈 하나때문에 이제 아예 시도조차 차단당하겠네요